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 2세' 이미소·권현상·박시은·홍화리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배우 하정우 <사진=뉴스핌 DB>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덕화와 독고영재, 허준호, 최민수, 박준규는 대를 이어 연예계에 뿌리를 내린 대표적인 스타다. 연기 경력 30년에서 40년을 웃도는 중년배우가 된 이들은 어느새 방송계의 든든한 기둥이 됐다.

여전히 연예계에는 부모의 재능과 끼를 물려받은 스타 2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부모의 후광에 기대지 않고 묵묵히 제 길을 걷고 있는 스타 2세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하정우와 조승우, 이하나가 대표적이다.

하정우는 단연코 금수저가 아닌 제 힘으로 배우의 길을 걸어온 스타다. 데뷔 초만 해도 하정우의 아버지가 배우 김용건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다. 그가 영화 ‘국가대표’를 할 때쯤 그의 가족에 대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미 그 때는 하정우가 영화계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은 뒤였다.

하정우는 아버지와 접점을 드러내지 않은 채 본명인 김성훈 대신 하정우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그리고 제 실력으로 승부한 결과 더 큰 명예를 얻게됐다.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가 아니라 이제는 김용건에게 ‘하정우의 아버지’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다.

조경수(위 왼쪽) 조승우 부자, 가수 이대헌(아래 오른쪽)과 배우 이하나 부녀 <사진=KBS 2TV '비타민' 캡처, 뉴스핌DB, KBS 1TV '콘서트 7080' 캡처>

조승우 역시 아버지의 명성을 뛰어넘는 스타 2세 중 한 명이다. 조승우의 아버지는 1970년대 왕성하게 활동한 가수 조경수다. 그는 1979년 KBS와 TBC에서 가수왕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배우 조승우는 1999년 영화 ‘춘향뎐’으로 데뷔해 주목받았다. 파격적인 영화이기도 했지만 작품에서 보여준 그의 당찬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이후 영화 ‘클래식’ ‘하류 인생’ ‘타짜’에 이어 최근 ‘내부자들’까지 흥행시키며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흥행보증수표로 통하는 조승우는 스크린뿐 아니라 무대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헤드윅’ ‘맨 오브 라만차’는 그의 대표작이다. ‘지킬 앤 하이드’로는 제 5회 더 뮤지컬어워즈(2011)에서 남우주연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킬 앤 하이드’의 히트넘버 ‘지금 이 순간’은 조승우가 불러 더 사랑 받는 뮤지컬 OST 중 하나다. 

이하나도 아버지의 인기를 잇는 배우다. 이하나의 아버지는 음악가이자 작곡가 이대헌이다. 1994년 데블스에서 보컬과 리드기타를 맡았고 1993년 이윤수의 ‘먼지가 되어’를 작곡했다.

2006년 SBS ‘연애시대’로 데뷔한 이하나는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시원시원한 마스크와 흠잡을 데 없는 연기력, 여기에 놀라운 가창력까지 뽐내며 드라마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그 이후 드라마 ‘꽃 피는 봄이 오면’ ‘메리 대구 공방전’ ‘태양의 여자’ 등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다. 2014년 tvN ‘고교 처세왕’에서 서인국과 호흡을 과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 이미소, 권현상, 홍화리, 박시은(사진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이미소 인스타그램, 매니지먼트 구, 뉴시스, FE엔터테인먼트> 

그러면 전성기를 맞고 있는 하정우, 조승우, 이하나의 뒤를 잇는 스타 2세들은 누굴까. 바로 권현상과 이미소, 박시은, 홍화리가 눈길을 끈다. 이들 역시 부모 덕이 아닌 제 실력으로 대중에게 인정받기 위해 묵묵히 배우의 길을 걸어가고 있어 더 기대된다. 

권현상은 영화감독 임권택의 아들이다. ‘두만강아 잘 있거라’ ‘잡초’ ‘춘향뎐’ ‘하류인생’ 등을 연출한 임권택 감독은 제55회 칸영화제 감독상,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 제5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명예황금곰상 등 국내외 영화계에서 인정받는 거장이다.

권현상은 애초부터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기 위해 예명을 사용하고 있다. 올해 데뷔 9년 차인 권현상은 아버지에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은 바람을 종종 드러내기도 했다. 다행히 올해 JTBC ‘욱씨남정기’에서 학자금을 갚아 가며 일하는 박대리 역을 맡으며 대중의 시선을 받았다.

배우 김부선의 딸 이미소 역시 다부지게 연기력을 닦아가며 배우의 길을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다. 2003년 ‘영화 보리울의 여름’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영화 ‘너는 내운명’ MBC 에브리원 ‘별순검 시즌1’과 ‘KBS 드라마 스페셜-소년, 소녀를 만나다’ ‘KBS 드라마 스페셜-리메모리’, tvN ‘응답하라 1994’ ‘초인시대’,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나의 PS파트너’ ‘쎄시봉’ ‘남과 여’ 등 크고 작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배우 조재현이 참여한 연극 ‘에쿠우스’에서 여주인공을 맡으켜 주목 받은 그는 MBC ‘운빨로맨스’ 3회에 카메오로 등장해 시청자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1980년대 히트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은과 두산 베어스 소속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도 아빠 못지않은 끼를 발산하며 안방극장 차세대 퀸을 예약했다. 

박시은은 올해 3월 종영한 tvN ‘시그널’ 5회에 깜짝 출연해 과거 대도 아빠를 둔 딸을 연기했다. 단 1회 출연이었지만 불의의 사고를 당한 연기를 제대로 해내며 방송 이후 화제를 모았다. 또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정유미의 아역으로 등장, 가슴 아픈 첫사랑을 그려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 2014년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옥택연의 쌍둥이 딸을 연기한 홍화리는 당시 능청스러운 사투리 연기로 주목받았다. 여기에 새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내 호평을  얻었다. 첫 연기 도전에 성공한 홍화리는 KBS 2TV ‘블러드’와 예능 tvN ‘막이래쇼:무작정 여행단’ MBC ‘위대한 유산’에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스타 2세가 제대로 연예계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제 실력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며 "처음에는 스타 2세로 쉽게 주목받을 수 있지만 능력으로 승부를 보지 않으면 오히려 실망이 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배우 박준규 역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잘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는게 연예계”라며 스타 2세일수록 더욱 실력을 닦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모의 후광 없이도 스스로 '꽃길'을 닦아가고 있는 스타들의 10년 후가 기대되는 시점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0골 잔치' 잉글랜드, 프랑스 6-4 제압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잉글랜드 공격수 부카요 사카가 3·4위전에서 해트트릭(한 경기 3골 이상)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프랑스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는 팀 패배 속에서도 멀티 골(한 경기 2골 이상)을 넣으며 이번 대회 및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잉글랜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를 5-3으로 눌렀다.  [플로리다 로이터=뉴스핌] 잉글랜드 부카요 사카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3·4위전에서 팀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2026.07.19 football1229@newspim.com 잉글랜드가 전반 3분 만에 앞서갔다. 해리 케인을 대신해 주장 완장을 찬 데클런 라이스가 상대 공격을 차단한 후 직접 공을 몰고가 중거리 슈팅을 날려 프랑스 골문을 열었다.  이후 라이스는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애즈리 콘사의 헤더 득점을 도우며 순식간에 공격 포인트 2개를 기록했다. 잉글랜드는 2-0으로 리드했다.  잉글랜드는 전반 37분 3-0을 만들었다.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의 일대일 찬스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 루즈 볼을 부카요 사카가 잡자 골키퍼는 골문으로 복귀하지 못했다. 사카는 래시퍼드와 공을 주고 받은 후 비어 있는 골문을 향해 슈팅을 날려 세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잉글랜드 수비가 발을 뻗어 공을 건드렸지만, 역부족이었다.  이후 전반 추가시간 사카가 날렵한 움직임을 통해 패스를 받은 후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멀티 골을 넣었다. 잉글랜드는 전반에만 네 골을 몰아쳤다.  [플로리다 로이터=뉴스핌]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3·4위전서 대회 9·10호골을 기록,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026.07.19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전 프랑스는 교체 카드 4장을 꺼내들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성공적이었다. 프랑스는 후반 주도권을 쥔 채 잉글랜드를 압박했다.  후반 3분 만에 음바페가 만회 골을 넣었다. 마이클 올리세가 침투하는 음바페를 향해 스루 패스를 찔러 넣었다. 음바페는 왼발로 볼을 밀어넣으며 대회 9호골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8골)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음바페는 도움도 기록했다. 후반 9 왼쪽 지역에서 침투하는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향해 좋은 패스를 넣어줬고, 바르콜라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2골 차로 추격했다. 후반 21분 음바페의 결정력이 다시 돋보였다.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올리세와 2대 1 패스를 주고 받은 음바페는 다시 왼발로 골문 구석에 공을 꽂으며 한 골차로 쫓아갔다.  [플로리다 로이터=뉴스핌] 잉글랜드 부카요 사카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3·4위전에서 팀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2026.07.19 football1229@newspim.com 동점 위기에 몰린 잉글랜드는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과 엘리엇 앤더슨을 투입하며 에너지 레벨을 높였다. 이후 후반 42분 제드 스펜스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사카가 키커로 나서 오른쪽 하단에 공을 차 넣으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잉글랜드는 5-3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후반 추가시간 프랑스 우스만 뎀벨레가 한 골 더 만회하며 끝까지 추격 의지를 불태웠지만, 벨링엄이 추가골을 넣으며 경기를 끝냈다. 난타전이 펼쳐진 3·4위전에서는 양 팀 도합 10골이 터진 끝에 잉글랜드가 6-4로 승리했다.  한편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맡았던 디디에 데샹 감독은 마지막 경기에서 패했지만, 웃으며 경기장을 떠났다. 데샹 감독은 2018 러시아 대회 우승, 2022 카타르 대회 준우승, 이번 대회 4위를 기록하며 프랑스 황금세대를 이끌었다.   또 이날 승리한 잉글랜드는 2900만 달러(약 432억 원), 4위 프랑스는 2700만 달러(약 402억 원)의 상금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08:43
사진
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