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또 오해영' 서현진, 에릭과 해피엔딩 가능할까…김지석 떠나 보낸 예지원 '눈물' (종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함께 우산을 쓰고 집으로 가는 또 오해영 서현진과 에릭 <사진=tvN '또 오해영' 캡처>

[뉴스핌=이현경 기자] '또 오해영'에서 서현진이 에릭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졌다. 이재윤은 에릭에 복수하기 위해 그의 사업을 망하게 했다.

21일 방송한 tvN '또 오해영' 16회에서 해영(서현진)과 도경(에릭)은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도경은 해영에 "나한테 왜 첫눈에 반했어?"라고 물었다. 이에 해영은 "내가 어떻게 알아. 몰라 나도. 내가 사랑할 사람은 그냥 알아본다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그 사람이 나한테 되게 뭘 잘해줘서 그런 이유로 사랑하는게 아니고, 그냥 첫눈에 알아보는 거라잖아. 보자마자 그쪽 마음속으로 쳐들어가 퍼지려 앉고 싶었어. 뜨끈하게 불 지피고 나 혼자 앉아 있고 싶었어"라고 말했다.

도경은 "내가 불행해 보였어?"라고 물었다. 이에 해영은 "응, 엄청 불행해 보였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불행해 보였어"라고 말했다. 도경은 "첫눈에 반한 이유가 불행해 보여서네"라며 씁쓸해했다.

해영은 "나도 불행했나 보지. 나도 불행하다"면서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같이 행복하자. 그런데 너무 튕겼지 나한테. 잘생긴 것들은 원래 이렇게 튕기나. 또, 또 잘생김이 폭발한다"라 며 그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서로를 꼭 안아준 서현진과 에릭 <사진=tvN '또 오해영' 캡처>

이어 해영은 도경을 꼭 안아주며 "그쪽이 빨리 늙어 할아버지가 됐으면 좋겠다. 박도경의 매력에 빠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라고 말했다. 도경은 "너는 확 뚱뚱해져 버리고?"라고 했고 해영은 "그럴까 우리? 난 확 살쪄버리고 그쪽은 확 늙어버리고"라며 두 사람은 서로를 더 꼭 껴안았다.

행복한 순간도 잠시, 도경은 태진(이재윤)으로부터 문자를 받았다. 태진은 도경에 "오늘까지 행복해라. 내일부터 각오해"라고 했다. 도경은 태진이 자신에게 복수할 거라 예상했다. 그리고 다음날, 도경은 회사를 철수해야 하는 상황을 맞게 됐다.

진상(김지석)은 도경에 법적으로 해결하자고 했다. 이에 도경은 "다 뺏기는게 맞아. 장회장이랑 한태진이 붙은 것 같아. 네 법보다 장회장이 더 세. 그러니까 붙을 생각 마"라고 침착하게 말했다.

이에 진상은 "내가 죽일 놈이다. 그때 한태진한테 복수하라고 너 부추기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되는게 아니었는데, 내가 죽일 놈이야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서로를 마주한 에릭과 이재윤 <사진=tvN '또 오해영' 캡처>

도경은 "그때 네가 부추기지만 않았으면 지금 해영이도 못 만났다"라며 웃었다.

한편 이날 해영은 태진을 찾아가 자신의 진심을 털어놨다. 그는 "결혼 전날 밥 먹는게 꼴 보기 싫어져서 나랑 결혼 못하겠다고 했을 때, 태진 씨는 나한테 사망선고 내린 거야. 나한테 그 말은 넌 그냥 죽어야 된다는 말이랑 같았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침에 눈 뜨기도 싫었어. 죽고 싶었어. 어떻게 죽어야 될까,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사고사여야 하는데 내가 왜 죽었는지 아무도 몰라야하는데, 그랬다가 내 장례식장에 태진 씨가 와서 다 말해버릴까봐. 그럼 죽어서도 창피할까봐. 별별 생각 다 하면서 버텼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누가 알까봐 아무렇지 않게 떠들고 다니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 심장이 녹아서 사라져 없어지는 것 같았어. 숨이 쉬어지지 않았어. 억지로 심호흡을 해야 살 수 있었어. 그런데 그게 날 위해 한 짓이야?"라며 소리쳤다.

이에 태진은 "너 분명히 나 기다린다고 했을거야. 길게 가면 지쳤을거야"라고 말했고 해영은 "차라리 지쳐버리게 하지"라고 답했다. 태진은 "너 고생시키고 싶지 않았어"라고 사정을 말했다.

해영은 "부담은 못 주겠는데 상처는 줘? 그게 사랑이니? 부담 주기 싫어서 상처주는게 그게 사랑이니. 남자들 사이에선 그게 사랑이야? 어디서 배워서 그런거야? 남자한테 결혼 전날 차이는게 나은거야?"라며 분노했다.

이어 해영은 "나 태진씨가 구치소에 간 거 알고 나 그렇게 구질구질한 여자는 아니구나. 구제받는 느낌이었어"라며 "사랑한 여자 뺏겨서 복수하는 거라 하지마. 사랑한 거 아니야. 나 그렇게 힘들었을 때 그 사람이 챙겨줬어. 그 사람 때문에 버텼어. 나 죽지 않고 살아있는 거 그 사람 덕분이야"라고 도경 편을 들었다.

태진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그 새끼가 죄가 있어서 버틴거지, 너 좋아해서가 아니야"라고 했다. 이에 해영은 "내가 먼저 좋아했었어. 태진씨 망하게 한 거 알고도 좋아해달라고 한 게 나야"라고 덧붙였다.

태진은 "미쳤구나. 여기 왜 왔니 왜 왔니 너"라며 충격을 받았다.

해영은 "망해도 돼. 거지 만들어도 돼. 그런 건 다 해도 돼. 때리지만 마. 부탁이야. 때리지만 마. 나 마음이 아파서 못 살겠어"라고 말했다. 태진은 "참 사람 형편 없는 놈 만든다"라고 슬픈 얼굴을 보였고 해영은 "미안해. 부탁이야"라며 도경만 생각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태진에가 다녀온 해영이 자신의 회사 앞에서 기다리는 도경과 마주했다. 비가 왔고 도경은 해영에게 우산 하나를 건넸다.

해영은 "어떻게 우산을 따로 쓸 수 있냐"며 불평했다. 도경을 비를 피하는 할아버지께 자신의 우산을 내밀었고 바로 해영과 함께 우산을 썼다. 해영은 그제야 좋아했다. 그리고 도경은 "할 말 있어"라고 한 뒤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 장면에서 해영의 목소리로 '우리의 끝은 해피엔딩입니다'라고 했고 도경은 '조그만 더 행복하자. 조금만 더'라고 전해져 두 사람의 결말에 시선이 집중됐다.

예지원이 김지원을 떠나보냈다. <사진=tvN '또 오해영' 캡처>

한편 이날 수경(예지원)은 진상을 떠나보냈다. 그는 진상에 "억지로 감당하지 않아도 돼. 너 모르게 나 혼자 키울 생각이었는데 어쩌다 네가 알게 된 거고. 그러니까 너 하나도 부담 가질 필요가 없어"라고 말했다.

진상이 미안해하자 수경은 "오랜 세월 가족처럼 살아온 우리가 하룻밤의 실수로 남녀 사이가 된다는 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었다. 자, 이 시간부로 책임감과 의무에서 해방시킨다. 그러니까 돌아보지 말고 가라"라고 말했다.

이어 "돌아보면 죽는다. 너 할 만큼 했어. 나도 할 만큼 했고. 이쯤 했으면 됐어. 괜찮아, 가. 돌아보지 말고. 자, 가라. 앞만 보고 어서 가라"라고 보냈다.

진상은 "누나 미안해"라며 눈물을 보이면서도 수경이 보내는 구령에 맞춰 걸어나가 슬프면서도 웃음이 나는 두 사람만의 이별 상황을 그려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책은행 지방이전 일단 유보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행이 일단 유보됐다. 다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를 원칙으로 4분기 중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예고해 여전히 가능성은 높다는 관측이다. 이에 지방이전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는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반대 투쟁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노동계와의 대화를 약속했지만, 이전 실효성부터 대규모 직원 이탈 가능성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아 정부와 노조 간의 극심한 갈등이 예상된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브리핑룸에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한성숙 총리,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2026.09.03 gdlee@newspim.com 중앙행정기관은 내년 상반기부터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 추진하고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은 올 4분기 중 이전계획을 발표한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금융당국과 함께 거론됐던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일단 유보됐다. 하지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 원칙을 강조하면서 여전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일부 이견과 이해관계의 벽이 없지 않겠으나 지방정부와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이전계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대 국책은행은 내일로 예정된 금융노조 총파업을 시작으로 지방 이전 반대 투쟁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노동계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겠다고 밝힌 만큼 정부가 구체적인 대화 창구를 마련하고 금융노조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금까지는 단 한 번도 노조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등 일방적인 행보를 보였다며 비판의 목소리도 높였다. 기업은행 노조 관계자는 "이전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고 구성원들의 반대가 크지만 정부 측에서 우리 의견을 공식적으로 문의한 적은 없다"며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향후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는 쟁의권 확보 후 단독 파업 등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정부 관계자가 지방 이전은 협의 사안이 아니고 이전 지역에 대해서만 의견을 듣겠다며 고압적으로 나온 적이 있다. 이런 일방적인 태도라면 더 큰 반발만 이어질 것"이라고 질타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8.28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와 '9.4 1차 총파업' 등 향후 투쟁계획을 밝히고, 총파업 돌입 배경과 주요 교섭 쟁점을 설명했다. [사진=금융노조] 실효성을 둘러싼 갑론을박도 예상된다. 산업은행을 부산으로 옮기려 했던 윤석열 정부의 경우, 이전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요구하는 노조 의견을 묵살해 논란 확대를 자초한 바 있다. 금융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국책은행만 지방으로 내려보내는 건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금융권의 지적이다. 따라서 정부가 얼마나 객관적인 데이터와 맞춤형 계획을 내놓는지에 따라 여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직원들을 위한 이전 지원책도 관건으로 꼽힌다. 다만 이미 다수의 국책은행 직원들이 지방으로 이동할 경우 퇴사나 이직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어떤 대책을 내놓더라도 대규모 이탈을 막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4분기 중 결정될 예정이다.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 둔다'는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지만, 정부·여당이 과반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만큼 대상으로 지정되면 이후 행정적 절차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금융노조는 총파업을 기점으로 이전 반대 투쟁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마련하는 대화 테이블에서 어떤 중재안이 마련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에서도 지방이전 반대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며 "현재 정부와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공대위 공동으로 국토부(지방이전), 재경부(통폐합)와 노정협의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9-03 13:49
사진
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