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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공시-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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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은 24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 한국거래소는 공시번복과 관련해 토필드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주권매매 거래정지를 공시했다.

▲ 이스트소프트는 서초동 사옥 매각 추진 관련 보도에 대해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나 세부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답변 공시했다.

▲ 케이엔씨글로벌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당사는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을 확인진행중에 있으나, 당사가 법원 및 채권자로부터 송달받은 내역은 없다"라고 답변공시했다.

▲ 한진해운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주)한진에 아시아 일부노선 영업을 621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삼강엠앤티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지만, 최근 이란과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사실이 있다"고 답변했다.

▲ 한일시멘트는 자산운용의 효율성 제고 및 유동성 확 보를 목적으로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2050억원 규모의 영등포공장 토지 및 건물을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 현대건설은 동티모르 석유광물자원부와 계약한 4655 억3927만원 규모의 수아이 항만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4년말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2.68%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동티모르 법원의 계약 유효성 승인 부결에 따라 계약이 해지됐다"고 말했다.

▲ 대우조선해양은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계열사 'Daewoo-Mangalia Heavy Industries'에 691억원을 대여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작년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5.0% 수준이며, 대여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7년 11월 20일까지다.

▲ 메디톡스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미래에셋생명 강남사옥을 82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롯데하이마트는 전 경영진에 대한 횡령 및 배임혐의 공소 제기에 따른 서울고등법원 2심 판결에서, 전 대표이사 선종구씨가 5억9500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일부유죄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는 향후 판결문 확인 이후 관련되는 제반과정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금성테크에 채권 자에 의한 파산신청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요구시한은 오는 27일 오후6시다.

▲ 유니켐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1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 유니온은 포항 희유금속 생산공장 가동을 중단했다고 공시했다. 사유는 금속 시황 악화에 따른 만성적 적자상태인 제조사업부문의 생산중단이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전체 매출액 은 감소하지만, 적자사업의 구조조정으로 회사 전체의 손익은 개선될 것"이라며 "인원재배치 및 유휴설비 이용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큐로홀딩스는 피아이엔터테인먼트 지분 전량(6만5000주)을 1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이를 위해 8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도 결정했다.

▲ 엔에스쇼핑은 종속회사 엔바이콘의 파이시티부지(66%) 재매각 검토 보도에 대해 "당사의 종속회사인 엔바이콘은 복합 물류·유통센터 조성 등을 위해 양재동 소재의 토지 구입을 완료했다"며 "이 부지의 활용과 관련해 재매각 계획은 없으며, 개발 계획은 도시계획 컨설팅 전문가와 협의 중에 있다"라고 답했다.

▲ 롯데칠성음료는 파키스탄 펩시콜라 병입생산(보틀링) 기업 인수 추진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당사는 파키스탄 펩시콜라 보틀링 기업 인수를 위해 현지 실사수행, 주요인수조건 등을 계속 협의 중"이라며 "다만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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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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