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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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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지현 기자] 다음은 20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 우원개발은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를 위해 태영건설과 335억8000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25%다.

▲ 이엔쓰리는 현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혐의 등에 따른 피소설에 관한 조회공시에 대해 "임시지위의 사내이사 이준으로부터 정영우 대표이사가 수원지방검찰청에 횡령 및 배임 혐의로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20일 답했다. 이어 "고소인은 허위의 사실만을 기술함으로써 당사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경영활동을 저해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무고의 책임을 묻고, 당사 및 주주들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 적극적으로 민, 형사상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에스원은 임직원의 퇴직급여의 안정적 운용을 위해 계열사인 삼성생명과 295억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거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보험금은 퇴직금여 발생시 지급된다.

▲ 월덱스는 제2회사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44만6030주에 대해 전환청구권을 행사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10억원이며 전환가액은 2242원이다.

▲ 투비소프트는 박광원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이홍구, 조상원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 리켐은 비비마스크의 주식 41만6000주(26%)를 51억48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자기자본 대비 13.95%에 해당한다. 리켐 측은 "사업영역 확대가 취득 목적"이라고 말했다.

▲ 세하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금융기관 차입의 형태로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단기차입금액은 20억원이다. 이는 최근 자기자본대비 10.16% 규모다.

▲ GS건설은 신반포6차아파트재건축조합이 농협은행 등 채무자에게 차입한 11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9%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최초인출일로부터 45개월이다.

▲ 대동공업은 MECANAGRO E.P, (앙골라 농업부 산하 국립농업기계화회사)와 1125억8000만 규모의 앙골라 농기계 판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9.29%다. 회사 측은 "농기계 공급과 A/S지원, 농기계사용법 교육 및 훈련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 풍산홀딩스의 자회사 풍산은 계열사인 PMX Industries,Inc.에 336억840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9년 10월 31일까지다.

▲ 한진해운은 계열사인 TTI(Total Terminals International LLC.)에 224억5600만원을 대여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자율은 4.5%이며 대여기간은 오는 12월 19일부터 2021년 12월 19일까지다. 금전대여 총 잔액은 1642억6662만원이다. 한진해운은 "TTI 재무 안정화가 목적이며, 이번 건은 신규 금전대여가 아닌 기존 건의 만기연장"이라고 말했다.

▲ 한국거래소는 20일 인디에프에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1일(내일) 오후 6시까지다.

▲ 엘아이에스는 '여성 위생용품 공급계약 해지설'에 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이 계약은 당사와 아이엠벤쳐스(주)와 필리핀의 옵티머스헬스케어의 3자간 계약이다"며 "아이엠벤쳐스(주)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진행하다 무산돼, 상품공급계약까지 해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옵티머스헬스케어에 여성 위생용품을 공급할 의사를 전달하고 계약 진행 여부에 대해 질의했으나 현재까지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라며 "상기 사실이 확인된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큐브스에 대해 공시변경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지정을 예고한다고 20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여부 결정시한은 11월 14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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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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