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아빠본색' 이준혁, 옛날 오락기 때문에 아내와 '냉랭'…이윤석, 첫 키즈카페 외출에 '기진맥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아빠본색'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 아빠들의 또다른 고군분투가 이어진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이한위, 이준혁, 이윤석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한위는 삼남매가 다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집에서나 밖에서나 '조심해' '위험해'를 달고 사는데, 아이들이 바퀴달린 신발과 자전거를 사달라고 조른다.

이한위는 위험해서 절대 안 된다고 거부하지만 아이들의 떼쓰기에 결국 자전거를 구입하는 걸로 타협한다. 우여곡절 끝에 이한위 가족들은 자전거 구매를 마치고 곧장 한강으로 향한다.

이한위는 딸 경이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고, 잘 타는 아이의 모습에 뿌듯해한다. 그러나 곧바로 경이가 자전거에서 넘어자는 사고가 발생한다. 과연 이한위는 딸에게 제대로 자전거를 가르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은다.

철부지 아빠 이준혁은 또 다시 사고를 친다. 독방에서 총을 가지고 돌던 이준혁에게 의문의 전화가 오고, 이준혁은 "샀냐, 혼자 들 수 있지"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이준혁이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이, 조심스레 매니저가 옛날 오락기를 가지고 집으로 들어온다. 이를 목격한 아내의 반응은 어떨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락기의 등장으로 집은 일순간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한다. 삼 남매는 서로 먼저 게임을 하겠다고 다투며 난장판이 된다. 결국 아내는 이준혁과 일대일 면담에 들어가며 냉랭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준혁은 아내의 얼어붙은 마음을 어떻게 녹였을 지 관심을 모은다.

이윤석의 아내는 항상 집에서만 노는 16개월 아들 승혁이를 위해 첫 가족 외출을 결심한다. 이윤석은 외출 전 필수 코트인 카시트 설치에만 무려 2시간을 소비, 문밖에 나서기 전부터 지친다.

키즈카페에 도착하자 아내와 아들은 신나지만 이윤석은 힘겨워한다. 아이들도 잘 타는 놀이기구에 "멀미나"라고 말하고, 결국 소파에 드러누워버린다. 과연 국민 약골 아빠 이윤석은 첫 가족 외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채널A '아빠본색'은 26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