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뫼비우스 단상] 눈1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일상에 흔히 보이는 것들로 뫼비우스적, 그 이상의 상상 여행을 하려 한다. 주변의 사물들엔 저마다 독특한 내력이 숨어 있고 어떻게 빚느냐에 따라 보석이 되기도 하고 나침판이 되기도 한다. 그렇게 출발한 여행의 과정에 어떤 빛깔의 풍경이 나타날지, 그 끝이 어디까지 다다를지 필자 자신도 설레인다. 인문학의 시대라고 하는데 인문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메타적 성찰 역시 필요한 시점이다. 사물과 풍경, 시대와 인문을 두루 관통하면서 색다르면서도 유익한 여행을 떠나려 한다.

 

동물과 식물의 차이가 무엇일까?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그 중의 하나는 눈의 유무이다. 즉 동물에는 눈이 있고 식물에는 없다.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말이다.
다윈도 주장한 바 동물과 식물의 공통 조상이 있다고도 한다. 그 둘로 분화되기 이전의 생명체가 지구에 존재했다는 것이다. 생명의 나무라는 도형엔 그것을 바탕으로 그 둘이 갈라지는 모양이 그려져 있다.
그것이 맞다면 동물과 식물은 차이점보다 공통점이 더 많다고 볼 수도 있다. DNA의 상당 비율이 같다고 연구되어 있고 신진대사의 구조도 흡사하다. 공통 조상으로부터 식물은 눈이 필요 없는 방향으로 진화되었을 것이며 동물도 처음에는 눈이 없었다고 한다.

살의 일부가 눈으로 진화되었다는 연구도 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 과정엔 현대 과학으로도 풀기 어려운 뭔가가 있었을 것이다.
동물이 이동을 선택한 바 생존을 위해선 눈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먹이를 찾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눈은 포식자로부터 도망가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짝짓기를 위해서도 그렇다. 인간도 동물의 일종이기에 다른 동물들처럼 생물적인 눈을 지니고 있다. 아득한 옛날 수렵을 위해서거나 포식자로부터 도망치거나 짝짓기를 위해서도 눈은 두리번거려졌을 것이다.

그러한 눈은 빛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보인다 내지 본다라는 것에 대해 역사적으로 다양한 해석들이 있어 왔다. 빛이 사물이나 풍경에 투사되어 흡수되는 것을 빼고 반사된다. 그것이 망막을 통해 시신경에 전달되고 뇌에 의해 인지된다. 보인다 내지 본다라는 간단한 동사 안에 그런 원리와 과정이 작동된다는 것이 현재의 지식일 것이다.
물론 빛이 먼저이다. 빛과 다른 것들의 상호작용에 의해 생명체가 태어나고 살덩어리인 동물로도 분화되고 필요에 따라 눈이 생겨났을 것 같다.
지난번의 에세이들에서 살펴 본 극장이나 사진, 영화, 광고는 모두 빛과 어둠을 활용한 것이며 눈 즉 시각과의 관계가 깊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불상이다. 이마에 제 3의 눈이 그려져 있다.
만약 이마에도 눈이 있는 인간이 태어나면 괴물로 취급될 것이다. 그러나 저런 형상화로서 신앙의 대상이자 형이상학의 상징이 되어 있다. 의미가 부여되면 괴물이 괴물로 보이지 않는 것이다. 지혜나 광명을 의미한다고 보면 무난할 것이다.
시기를 정확히 따지는 것은 어렵겠지만 생물적인 눈 위주의 인간에게 눈에 대한 새로운 관념이 생겨난 것이다. 마음의 세계와도 이어진다.

보인다. 본다. 이 말들이 의미하는 층위가 인간에게 적어도 하나만은 아닌 것이다. 대강 크게 두가지로 단순화될 수 있을 것이다. ‘보이는 세계가 보인다’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인다’로.
앞 문장은 앞에서 말한 과학적인 해석으로 풀릴 것이다. 그러나 뒷 문장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그것을 보는 것은 진실의 발견이다. 만약 그렇지 않고 보이지 않는 세계가 허상이라면 그것을 보는 것은 오류일 것이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진실과 오류는 인류사에서 장구하게 있어 왔다. 종교, 인문, 예술 등등의 세계들과 관계된다. 동서고금을 통해 이루 말할 수 없는 담론들이 생성되어 왔다.
현대 사회는 거칠게 말하면 보이는 세계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압도한다고 볼 수 있다. 추방했다고도 볼 수 있다. 생각과 표현 방식은 사람들의 세계관에 따라 다를 것이며 물론 이것 역시 단순하지 않다. 합리적 유물론적 바탕 위에 서 있는 과학만이 과학이 아니고 그에 대립되는 뉴에이지가 있고 그에 기반된 뉴에이지 과학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로선 합리적 유물론적 과학이 주류이며 그에 따라 보이지 않는 세계는 크게 소외되고 있는 양상이다(양자 역학, 암흑 에너지 등등을 보이지 않는 세계라고 정의한다면 물론 이야기는 또 달라진다. 여기선 필자가 임의로 정한 방식에 의하기로 하자). 보이지 않는 세계 또한 다양하지만 종교와 인문, 예술의 세계로 대강 대별된다면 그 각각의 세계와 과학과의 관계 역시 복잡하고 다채롭다.
그 모두를 일일이 세부적으로 파고들 성격의 글이 이 글은 아니다. 다만 보이지 않는 세계들이 보이는 세계의 허구적 폭력에 의해 위축되었다면 신장시키고 확장시켜야 할 것이다. 그것이 진실이라면 말이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 세계가 소외 극복이 되어 열려 나간다면 그것을 보는 눈은 생물적 차원 이상의 다른 성격을 띨 것이다. 혜안이나 심안, 영안 등등의 이름을 부여받을텐데 그것이 타당하다면 그런 관념들의 실제적인 주체가 무엇인가라는 문제가 생긴다. 현재의 학문들은 그런 방향으로는 별로 특화되어 있지 않다. 우리가 사는 문명의 특징이기도 하다.

인간의 눈은 아득한 시절엔 동물과 거의 비슷하게 먹거리나 죽음 모면, 짝짓기 같은 일차적이며 본능적인 것에 기울었을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심미적, 감성적, 이성적, 종교적 등등의 영역들로도 심화, 확장되었을 것이다. 지금 우리의 눈은 그처럼 일차적인 것과 이차적인 것이 어우러져 있다. 과학의 발달로 인해 과학적인 눈이라고 불릴만한 위상 역시 지니고 있다. 그런 다층적인 눈으로 우리는 사물을 바라보고 사진이나 영화 감상도 한다. 광고를 즐겨 보기도 하고 눈꼴 사납게 보기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도 찾고 교회나 절에도 나가고 슬프면 눈에 눈물이 고이기도 하는 것이다.
육안, 혜안, 심안, 영안 등등 눈에 대한 명칭들이 다양한 것은 기나긴 인류 역사를 통해 눈에 대한 지식과 통찰이 발전하고 풍요로와진 덕이다.
그 중 어떤 이름들은 다른 이름에 의해 소외되고 추방되기도 한다. 특히 이 시대가 그런 면이 심하다. 시대의 흐름이지만 그것을 시대 정신이라고 말하는 것은 넌센스이다. 시대 정신이란 것은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며 꿰뚫을 수도 있는 것이다.
눈을 둘러싼 다양한 층위의 담론들을 소박하게나마 훑어 보았다. 정보화 사회로 깊숙히 들어선 지금 우리의 감각기관 중에 가장 강력하게 부각되는 것이 눈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이명훈(소설 ‘작약도’ 저자)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사진
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