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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감일지구 A1블록 '이안' 아파트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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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위례신도시와 맞붙은 경기 하남 감일 공공주택지구 A1블록에 '이안'(iaan)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1일 대우산업개발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경기 하남감일 A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3공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하남감일 A1블록 아파트(3공구)는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감이동 일원에 연면적 8만1886.75㎡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1㎡~59㎡, 지상 18층~27층, 7개 동, 총 669가구로 구성된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도급금액은 약 569억2068만원 규모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857일이다. 대우산업개발의 수주지분은 공사금액의 70%다.

하남감일 A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3공구) 조감도 <자료=대우사업개발>

이번 수주에 앞서 대우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 지은 'LH이안 아파트(800가구)'로 LH의 2016년 주거시설부분 우수시공사에 선정된 바 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그 동안 관급공사와 민간아파트 사업을 통해 꾸준히 경쟁력을 쌓아온 결과 이번 종합심사낙찰제 대상공사의 수주로 이어졌다" 며 "하남지역의 명품 LH아파트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우산업개발은 이안(iaan)브랜드를 내세워 광주첨단, 경산진량, 원주태장 등에서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선진신암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동대구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동인3의1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을 포함해 재개발·재건축 사업도 잇달아 수주했다. 또한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카페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ee)`를 통해 외식사업 및 가맹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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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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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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