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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특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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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은 8일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에 유아 19명, 초등 189명, 중등 231명, 특수 9명 등 총 448명을 인사 발령했다. 3월 1일 기준이다.

[유치원 원장·원감]
◇원장 중임·전보
▲휘경유 김미경 ▲세명유 김순혜 ▲하늘숲유 백정희

◇원감 승진
▲동부교육지원청 김리정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미경 ▲북부교육지원청 김영란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 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백정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성은지 ▲남부교육지원청 유세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유순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윤선경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은경 ▲동부교육지원청 조은옥 ▲서부교육지원청 최혜선

◇원감 전직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최혜원

◇원감 청간 전보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경미

[유아 교육전문직원]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동부교육지원청 김한나

◇교육부에서 전입
▲유아교육진흥원 연구관 오경미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장 승진
▲연촌초 강신진 ▲창림초 강인혜 ▲양강초 김수정 ▲신구초 김영주 ▲정심초 김향숙 ▲길원초 김희영 ▲인헌초 남영주 ▲신우초 도미숙 ▲홍제초 민주옥 ▲대치초 박광수 ▲가인초 박현희 ▲백운초 박혜영 ▲수색초 서영희 ▲자곡초 성낙일 ▲성북초 신경희 ▲영등포초 신상춘 ▲시흥초 신영순 ▲장위초 신영희 ▲도림초 심선옥 ▲송중초 안해영 ▲봉래초 오시영 ▲수암초 유기선 ▲청구초 윤옥선 ▲금동초 이영자 ▲청운초 이영주 ▲염리초 이인순 ▲신자초 이주남 ▲초당초 조순희 ▲불광초 조현애 ▲염경초 조혜숙 ▲영동초 주정숙 ▲보광초 차경련 ▲중목초 채준병 ▲은천초 최미옥 ▲쌍문초 최승오 ▲대동초 최영남 ▲신원초 최은희 ▲양천초 최인자 ▲강신초 홍성화

◇공모교장 임용
▲영희초 홍성철 ▲교동초 김정이 ▲신창초 박윤기 ▲신방학초 박진수 ▲삼성초 송기철 ▲청덕초 신주현 ▲숭인초 윤태환 ▲오현초 이경환 ▲홍은초 이공건 ▲신계초 이성익 ▲고은초 진기종 ▲대청초 최미연 ▲행현초 홍성인

◇공모교장
▲구일초 박승수 ▲불암초 박장희 ▲등서초 송준헌 ▲동교초 엄용수 ▲신영초 장순양 ▲당중초 한기천

◇교장 중임·전보·유예
▲원명초 강향옥 ▲잠신초 김인숙 ▲버들초 김정혁 ▲영중초 남미애 ▲서초초 마원금 ▲돈암초 서석영 ▲정목초 이연호 ▲석촌초 지화영 ▲가원초 김남수 ▲수락초 박재희 ▲서원초 심정순 ▲신남초 양귀순 ▲세륜초 윤순단 ▲대왕초 김동일 ▲독산초 김홍집 ▲신명초 안경선 ▲신구로초 이유호 ▲대모초 임오엽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등현초 김용수 ▲선유초 김정한 ▲서이초 안권준 ▲신월초 안성철 ▲신동초 유선주 ▲아현초 박현주 ▲신양초 한미경

◇교감 승진
▲남부교육지원청 경규영 ▲북부교육지원청 곽정숙 ▲북부교육지원청권혁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명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성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수은 ▲북부교육지원청 김옥경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은식 ▲남부교육지원청 김은혜 ▲북부교육지원청 김진수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화정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희진 ▲북부교육지원청 민석희 ▲서부교육지원청 민홍숙 ▲동부교육지원청 박성혜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정임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찬규 ▲서부교육지원청 박찬훈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효선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백용범 ▲서부교육지원청 성기희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손미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신현오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어제우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원영애 ▲남부교육지원청 유원연 ▲중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민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수경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숙자 ▲서부교육지원청 이신화 ▲북부교육지원청 이연희 ▲중부교육지원청 이영완 ▲남부교육지원청 이은희 ▲남부교육지원청 이인배 ▲남부교육지원청 장효진 ▲중부교육지원청 전정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전학기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민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혜욱 ▲서부교육지원청 주현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지상훈 ▲중부교육지원청 최경순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최래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선화 ▲북부교육지원청 최인숙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최현태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표순국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하대헌 ▲서부교육지원청 하명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한윤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황신영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태환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안혜경 ▲중부교육지원청 양장묵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강길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근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황용연

◇교감 청간 전보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준희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서진숙 ▲중부교육지원청 신화자

◇교육부에서 교장 전출
▲서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이계수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일순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배창식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백미향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변명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전보․전직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장석진 ▲교육혁신과장 서경수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재환 ▲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부장 김귀숙 ▲학생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 장학관 김태식

◇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노사협력담당관 김재성 ▲행정관리담당관 류인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선희 ▲초등교육과 이수진 ▲학생교육원 김동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묘선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영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우현 ▲중부교육지원청 류경석 ▲교육연수원 신진희 ▲서부교육지원청 이하영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정선일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전직
▲체육건강과 김성희 ▲초등교육과 김유상 ▲정책안전기획관 김은정 ▲교육연구정보원 김종숙 ▲동부교육지원청 김희영 ▲중부교육지원청 민태일 ▲북부교육지원청 박경진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미애 ▲교육혁신과 배학진 ▲초등교육과 박성기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강순 ▲동부교육지원청 이은희 ▲중부교육지원청 이태동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임정미 ▲초등교육과 임 현 ▲과학전시관 정재원 ▲교육연수원 조미연 ▲서부교육지원청 지선영 ▲민주시민교육과 최소영 ▲교육혁신과 최영태 ▲초등교육과 최인숙

◇교육부 등 교류(전입) : 1명
▲남부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조현석

◇교육부 등 교류(전출) : 1명
▲교육부 박재원

 

[중등 교장·교감 인사]
◇교장 승진
▲목동중 경종록 ▲방이중 권성근 ▲미성중 기규서 ▲성일중 김재균 ▲세곡중 남철주 ▲관악중 노현숙 ▲신연중 류영서 ▲천호중 류잠태 ▲신화중 박순천 ▲언북중 박영자 ▲봉림중 박종근 ▲풍납중 오석종 ▲난곡중 우일암 ▲영등포중 이경운 ▲개포고 이관배 ▲방원중 이규명 ▲개운중 이봉순 ▲개웅중 이상석 ▲미양중 이소영 ▲화원중 이의순 ▲성내중 이재실 ▲을지중 임길선 ▲내곡중 조용수 ▲인왕중 조재옥 ▲서초중 황용련 ▲삼선중 황재인

◇공모교장
▲성동고 김기철 ▲상암고 김성준 ▲신천중 박봉정 ▲도봉고 박준기 ▲면목고 송현섭 ▲경서중 이수만 ▲고척고 정용호 ▲국사봉중 최화섭

◇교장 중임
▲오륜중 김경옥 ▲압구정중 김영춘 ▲서울고 박노근 ▲마장중 손은숙 ▲오금고 원기승 ▲광희중 이경란 ▲광남중 이경희 ▲영등포여고 이성숙 ▲아현중 이원숙 ▲양재고 조양형 ▲휘경공고 추교수 ▲신암중 한호경 ▲연북중 함정식 ▲공항고 홍정희

◇교육전문직원에서 교장으로 전직
▲구로중 김삼현 ▲창일중 민병인 ▲장승중 안윤호 ▲태릉고 안재홍 ▲거원중 정복영 ▲경기고 최광락 ▲반포고 최춘옥 ▲서울여중 하태진

◇교장 전보(유예포함)
▲송파공고 강희철 ▲옥정중 김계순 ▲당산서중 김광영 ▲광양중 김기숙 ▲서초문예정 김정근 ▲성산중 마희창 ▲선유고 박조현 ▲장평중 성화숙 ▲방산고 심현각 ▲성동공고 이교식 ▲석관고 이명호 ▲신도중 정호남 ▲은평고 주영림 ▲서연중 황수선


6.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 32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공대진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경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계순 ▲독산고 김미진 ▲북부교육지원청 김영림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영희 ▲용산고 김정열 ▲중부교육지원청 김주성 ▲동부교육지원청 김홍배 ▲남부교육지원청 나병학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노장호 ▲북부교육지원청 박태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홍섭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서재영 ▲중부교육지원청 송미화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신승희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신홍균 ▲서부교육지원청 심순식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명숙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삼희 ▲서부교육지원청 이재수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진웅 ▲중부교육지원청 이창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창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한생 ▲서부교육지원청 전재현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규효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정명숙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자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하용숙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허경대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현광숙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 17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강수환 ▲덕수고 강순원 ▲금천고 권오채 ▲공항고 김근회 ▲구현고 김영일 ▲서울고 김종미 ▲서부교육지원청 김한주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문현숙 ▲구암고 박상임 ▲용산공고 이만희 ▲도봉고 이재홍 ▲혜화여고 장윤숙 ▲서울공고 정동회 ▲중부교육지원청 채영이 ▲북부교육지원청 최근수 ▲효문고 홍난희 ▲잠실고 홍영희

◇교감 전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권종원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기선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상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완섭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은태 ▲반포고 김재민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천종 ▲북부교육지원청 김팔성 ▲남부교육지원청 문병숙 ▲창동고 박성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신선호 ▲북부교육지원청 신희국 ▲남부교육지원청 심재향 ▲서울과학고 심재헌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안훈 ▲서부교육지원청 양칠범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여난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여명구 ▲북부교육지원청 오정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정훈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육경신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경희 ▲자운고 이교운 ▲동부교육지원청 이대순 ▲동부교육지원청 이유호 ▲석관고 인치종 ▲남부교육지원청 임경수 ▲오디세이학교 임유원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미숙 ▲남부교육지원청 정상도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우섭 ▲송파공고 정태철 ▲서부교육지원청 조성욱 ▲잠신고 조성자 ▲경복고 조재현 ▲은평문예정 지성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진영아 ▲동부교육지원청 최연석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최정옥 ▲동부교육지원청 최하순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성계숙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오영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전병화 ▲중등교육과 중등인사 고은정 ▲중등교육과 외국어교육 김신옥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교육정책국 국장 박건호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병오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장 민병관 ▲중등교육과 과장 강연흥 ▲민주시민교육과 과장 송재범 ▲체육건강과 과장 박광훈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상수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교육혁신과 중고체제개선 이창우 ▲민주시민교육과 열린세계시민다문화교육 김해경 ▲진로직업교육과 직업교육 고광석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진효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동부교육지원청 강현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권혁남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승희 ▲학생교육원 노동준 ▲북부교육지원청 박성근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은경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신지영 ▲남부교육지원청 안수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양희경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오승환 ▲북부교육지원청 이수정 ▲남부교육지원청 이정훈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경혜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정득실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최정선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한민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전직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곽호원 ▲교육혁신과 김광용 ▲중등교육과 김명규 ▲중부교육지원청 김상헌 ▲서부교육지원청 김선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소영 ▲교육연수원 김수미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영주 ▲과학전시관 김은령 ▲체육건강과 김찬우 ▲서부교육지원청 노정현 ▲초등교육과 박상정 ▲참여협력담당관 박수성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재식 ▲북부교육지원청 박정주 ▲중등교육과 박진선 ▲교육연구정보원 박창래 ▲교육연수원 성은정 ▲체육건강과 손의성 ▲서부교육지원청 오성환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윤인호 ▲교육연수원 이미진 ▲교육연구정보원 이미혜 ▲교육연수원 이승섭 ▲중등교육과 이주희 ▲감사관 이화영 ▲교육혁신과 이훈정 ▲북부교육지원청 임규정 ▲진로직업교육과 장영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전국 ▲진로직업교육과 정영순 ▲중부교육지원청 정진선 ▲교육혁신과 조은경 ▲교육연수원 조흠관 ▲동부교육지원청 최정운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하의진 ▲민주시민교육과 한미정 ▲정책안전기획관 황희순

◇전입
▲교육연구정보원 기획평가부장 김대원

◇전입
▲교육연구정보원 기획평가부장 김대원

 

[특수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감에서 교장 승진
▲서울정진학교 허충구

◇교장 전보
▲서울정민학교 심규학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 전직
▲서울정애학교 안일홍

◇교사에서 교감 승진
▲서울정진학교 김정주

◇교감 전보
▲서울정문학교 이윤동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서울경운학교 오승근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관 홍용희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서부교육지원청 김영란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학생생활교육과 이주율

 

[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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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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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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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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