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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미국 헤어케어 브랜드 '비비스칼 프로' 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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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이 미국 헤어케어 브랜드 '비비스칼 프로'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유영효 GC녹십자웰빙 대표이사가 4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열린 비비스칼프로 론칭 행사에서 사업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파르마]

GC녹십자웰빙은 지난 4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에서 미국 기업 처치 앤 드와이트(CHURCH & DWIGHT)사의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비비스칼 프로’(Viviscal PRO)의 브랜드 런칭쇼를 열고 국내 독점 판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비비스칼 프로’는 두피와 모발 건강에 특화된 건강기능식품과 샴푸 등으로 구성된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로, 해외 유명 배우들이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건강기능식품(탈모방지 식이보충제)과 헤어케어 제품(샴푸, 컨디셔너, 헤어 에센스(엘릭서)) 등 총 4종이다. 건강기능식품인 탈모방지 식이보충제는 모발 강화 및 탈모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어 연골분말과 굴추출분말이 포함된 해양생물분말혼합물과 100% 자연유래 천연성분 등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헤어케어 제품 라인 또한 피부 속과 모발을 강화하는 자연유래 천연성분인 완두콩 싹 등으로 이뤄진 복합물과 비오틴, 콜라겐 등이 함유돼 있어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사용함으로써 모발 건강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소듐라우릴황산나트륨(SLS)과 파라벤, 인공색소 등이 포함돼 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론칭쇼와 함께 판매가 시작된 ‘비비스칼 프로’는 배우 한지민씨가 광고 모델을 맡았다.

유영효 GC녹십자웰빙 대표는 “이번 론칭쇼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향후 온라인몰과 유명 백화점, 면세점, 헤어숍 등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GC녹십자웰빙은 지난 달 23일 독일 기업 글로벌 코스메드 그룹의 영유아 화장품 '보비니(bobini)'를 국내 독점 판매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녹십자웰빙에서는 기존에 기능성 아토피 화장품인 '아토후레쉬'와 최근 확보한 두개의 브랜드를 포함해 총 3개의 화장품 브랜드를 취급하게 된다. 녹십자그룹 전체로 봐도 화장품류 취급은 사실상 거의 없다. GC녹십자홀딩스측에 따르면 녹십자웰빙 외에 화장품류를 취급하는 품목은 GC녹십자에서 파는 입술보호제 정도다.

이런 상황에서 계열사인 GC녹십자웰빙이 최근 수입 브랜드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향후 녹십자그룹측의 화장품 사업 확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녹십자웰빙측은 자체개발 화장품 사업에 나설 뜻도 내비쳤다. 녹십자웰빙측은 "건강한 화장품의 해외도입이나 자체개발 브랜드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화장품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비스칼 프로’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주)파르마 관계자는 “모발 건강에 대한 25년 이상의 연구개발 경험이 ‘비비스칼 프로’의 장점”이라며 “우수한 제품으로 고객의 기대에 보답할 것”고 말했다.

 

비비스칼프로 제품 라인업 [사진제공=파르마]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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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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