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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파크에비뉴' 견본주택 오픈… 317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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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 접수..
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 가능

[의정부=뉴스핌] 고성철 기자 =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2구역을 재개발하는 '더샵파크에비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북한산 국립공원과 둘레길, 직동공원 등이 인접한 '숲세권' 단지인데다, 행정타운 프리미엄과 교통호재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더샵파크에비뉴는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5개동 총 42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39~97㎡ 31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45가구 ▲59㎡ 52가구 ▲84㎡ 200가구 ▲97㎡ 20가구 등이다. 조합원 물량 비율이 적어 로열동·호수 당첨 가능성이 높다.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청약 접수, 24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청약 당첨자는 내년 1월 2일에 발표하며, 1월 14일~16일까지 3일간 당첨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더샵파크에비뉴가들어서는 의정부시는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한 뒤 1년이면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으며,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자유롭게 가능하다.

또한 1차 중도금 납입 전에 전매가 가능한 안심 전매 프로그램 도입과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채택하여 청약 진입 장벽을 낮췄다.

더샵 파크에비뉴 투시도 [사진= 포스코건설]

분양 관계자는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에 선보이는데다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만큼 지역 내 수요는 물론 서울 거주자들의 문의전화도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의정부에는 노후 아파트가 90%에 달해 새로 지어지는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더샵파크에비뉴는 북한산 국립공원과 둘레길이 단지 앞에 펼쳐지며, 여의도공원 3배 크기인 직동공원(약 86만4955㎡) 등의 녹지공간을 내집처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생태하천으로 복원을 마친 백석천이 아파트를 끼고 흐르고 있는 도심 속 공원 아파트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호원IC가 차량으로 10분 거리여서 서울 및 수도권 주요지역 진입도 용이하다. 지하철 1호선(의정부역), 의정부 경전철(의정부시청역,흥선역)도 인접한다. 의정부역에는 서울 청량리, 삼성등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지난 11일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이르면 2021년 말 쯤 공사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청,세무서,시의회, 예술의 전당 등의행정·문화타운이 단지 옆에 위치하고, 반경 1km 내에 신세계백화점,CGV,의정부역 중심상권등의편의시설도 인접해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직동공원 내에는 체육·휴게시설이 다양해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한국표준협회가 매년 발표하는 아파트 품질만족지수에서 10년 연속 1위를 기록해 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만큼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대부분 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되며, 비상주차를 제외하고 모든 주차장을 지하로 설치했다. 특히 무인 택배시스템 도입, 어린이 놀이터나 주차장 등에 200만 화소 고화질 CCTV가 설치돼 안전에도 힘썼다. 이외에도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독서실, 키즈룸, 어린이집, 북카페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의정부 최초로 다음카카오와 제휴를 통해 AI 음성인식 기반의 스마트홈 시스템도 선보인다. 이에 따라 AI스피커와의 음성대화를 통해 조명·가스벨브·난방·환기팬 등의 제어가 가능하며, 엘리베이터 콜, 맞춤 일정 설정 등의 편의도 제공한다. AI스피커와 떨어져 있을 경우 카카오톡이나 카카오홈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제어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현장인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224-24번지 일원에 있다. 

 ks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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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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