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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8/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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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제1 원전 오염수 탱크, 2022년 여름이면 가득 차/지지
福島第1原発の処理水タンク「22年夏に満杯」=東電が初の見通し

- 日, 상반기 서비스수지 첫 흑자...방일객 1600만명 돌파/지지
19年上期のサービス収支、初の黒뺥?쌜얠芍淘괏땃간겝뀁喇蚣?で

- 日, 대졸 취업률 78%로 상승...9년 연속 오름세/지지
大卒就職率、9年連続上昇=78%、正規雇用も増

- 日 7월 기업도산, 14.2% 증가...2년 2개월래 최고치/지지
7月の倒産、14.2%増=2年2カ月ぶり高水準-商工リサーチ

- 日 기업, 3분기 연속 순이익 감소...비제조업에도 그늘/닛케이
日本企業、3四半期連続の減益に 非製造業にも陰り

- 호르무즈, 자위대 활용안이 부상...독자 파견도 선택지/닛케이
ホルムズ、自衛隊活用案が浮上 独自派遣も選択肢

- 7년 만에 중일 전략대화, 10일 나가노에서 개최/닛케이
7年ぶり日中戦略対話、あす開催

- 日 관방장관 "야스쿠니 참배, 총리 스스로 적절하게 판단할 것"/닛케이
靖国参拝「首相自身が適切に判断」 官房長官

- 베트남 고속철도계획, 또 다시 혼선...속도 줄여 비용 절감하자는 방안 부상/닛케이
ベトナム高速鉄道計画が迷走 「350→200キロ」減速案が浮上

- 유니클로, 불매운동 여파에 서울 1개 점포 폐점 예정/요미우리
韓国不買運動、ユニクロがソウルの1店舗閉店へ

- 한국, 수입석탄재 검사강화 계획...일본에 대항조치인가/NHK
韓国 輸入石炭灰の検査強化を計画 日本への対抗措置か

- 오노데라 전 방위상 "해적대책해역에 자위대 추가도"/NHK
“海賊対策海域に自衛隊追加も” 小野寺 前防衛相

- 日정부, 호르무즈 해협 외측 경계활동안도/NHK
ホルムズ海峡の外側での警戒活動案も 政府内

- "나가사키의 의미는 망가트린다" 미 드라마 대사 논란/아사히
「Nagasaki」意味は「壊す」 米ドラマのセリフ

- 미 국방총성 보고서 "IS, 시리아에서 부활"/아사히
「IS、シリアで復活」 米国防総省が報告書

-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74주기/NHK
原爆投下から74年 長崎

- 스가관방장관 "고이즈미 신지로는 포스트 아베"/NHK
“進次郎はポスト安倍” 菅官房長官

- 7월 기업도산, 전년비 13% 증가/NHK
7月の企業倒産 前年比13%増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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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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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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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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