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소영환 경기도의원, ‘토종종자 활성화’ 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의회는 소영환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7)이 지난 26일 수원 농민회관에서 도내 토종종자 활성화 발전방향 마련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전했다.

소영환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7) [사진=경기도의회]

간담회는 토종종자은행 설치·운영 및 토종종자 활성화와 관련해 각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백승기 의원(민주당, 안성2), 성수석 의원(민주당, 이천1), 안혜영 의원(민주당, 수원11), 김성수 의원(민주당, 안양1), 유광국 의원(민주당, 여주1) 등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과 경기도 관계 공무원, 민·관협의회인 ‘우리씨앗 네트워크’ 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영환 의원의 진행에 따라 경기도 종자관리소장의 경기도 토종종자 육성 정책 현황 설명과 단체별 정책 제시, 종합 토론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동채종포·시설하우스 지원, 토종농작물 직불금 사업 추진, 토종종자로 생산된 농산물의 소비확대를 위한 소비자 및 농가 교육·홍보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정책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소영환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토종종자 활성화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지역 네트워크와의 연계성 강화, 중간지원 조직 활성화, 매뉴얼 마련,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정책실행 등 새롭게 제안된 정책들을 경기도 토종종자 은행과 연계해 추진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도의회가 긴밀히 협의하고 구체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경기도 토종농작물 보존과 육성을 위한 조례’를 지난 2014년 제정했으며, 2012년부터는 토종종자 전문 시민단체를 지원해 화성시 등 7개 시군에서 1700여 점의 토종종자를 수집하고, 시민단체를 통해 보존해 오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경기도 토종종자은행(가칭)’을 설치해 도내 토종종자를 보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zeunb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