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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주식 실전투자대결 앱 ‘티레이더 배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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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기반의 DIY형 주식 실전투자대결 모바일 플랫폼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유안타증권은 주식 투자와 모바일 게임의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365일 주식 ‘실전투자대결(이하 배틀)’ 플랫폼인 ‘티레이더 배틀(특허출원 10-2019-0056548)’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대부분의 실전투자대회는 대회 시기 및 기간을 증권사가 정해 기간내 최고 수익률로 우승자를 가리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반면 ‘티레이더 배틀’은 참여자가 직접 원하는 다양한 조건으로 배틀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연중 언제라도 참여 인원(5명 이상), 대회 기간(7일 이상), 우승 기준(서바이벌, 타겟 수익률, 기간 수익률), 배틀 종류(개인전, 팀전, 1:1 Daily, 아이템전) 등 참여자가 원하는 조건으로 배틀룸을 만들 수 있고, 다른 참여자가 만든 배틀룸에 참여할 수도 있다.

[사진=유안타증권]

각 배틀 우승자는 최대 20만원의 현금 쿠폰과 ‘파이널 라운드 티켓’을 획득하며, 이들은 내년 3월부터 시작되는 파이널 라운드에 참여해 우승 상금을 두고 경쟁하게 된다. 파이널 라운드 우승 상금은 배틀룸 개수, 배틀 참여 인원, 시장 거래대금 등과 연동해 매일 증가하는 방식으로 파이널 라운드 시작 전인 내년 2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늘어난다. 출시 전 베타 서비스를 거친 현재까지 이미 약 2200만원 정도가 누적됐다.

또한 ‘티레이더 배틀’은 모바일 게임의 운영 방식과 흥행 코드를 차용함으로써 흥미 요소를 더했다. 배틀 종류 중 1:1 Daily전과 아이템전은 모바일 게임 속성을 그대로 살려 빠른 진행과 결과, 아이템 사용으로 반전의 재미까지 경험할 수 있는 전혀 새로운 유형의 투자 대결 방식이다.

1:1 Daily전은 일대 일 대전으로 하루 동안의 수익률로 승자를 결정하는 배틀이다. 단숨에 승자가 결정되는 초스피드 실전 투자 대결이라 기간에 부담 없이 매일매일 새로운 상대와 배틀을 할 수 있다.

아이템전은 자신의 익일 하루 수익률을 2배로 키우는 ‘부스터 아이템’, 상대방의 전일 하루 수익률을 없애는 ‘폭탄’ 아이템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배틀이다.

계좌가 없어도 회원 가입만으로 배틀을 제외한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배틀 참여자 전체의 누적 수익률 랭킹과 부여된 등급을 확인하면 투자 고수 분별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일정 포인트를 사용하면 공개 설정 회원에 한해서 상위 랭커의 포트폴리오 열람이 가능해 이들의 종목도 체크할 수 있다. 팔로우·팔로잉 등 친구관리 기능도 있어 관심있는 고수와의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모바일 게임처럼 포인트 획득 및 아이템 구매, 활용도 가능하다. 포인트는 배틀룸 개설, 우승 또는 미니게임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보유 포인트로 상점에서 본인의 아바타를 꾸미거나, 아이템전에서 사용할 아이템 또는 포트폴리오 열람권, 티레이더 유료 콘텐츠 이용권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미니 이벤트 참여에 사용할 수도 있으며, 당첨 시 포인트 추가 획득이나 현금 쿠폰 등으로 현금화도 가능하다.

이밖에 회원들간 주식 관련 공통 관심사를 나누고 의견을 빠르고 쉽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길드’를 제공한다. 회원이 직접 관심 키워드를 등록해 길드를 만들고 게시판, 단체 대화방 등을 이용해 투자 친구를 모으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유저들의 공간이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티레이더 배틀은 상위 랭커 포트폴리오 열람과 팔로잉 등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개인 주식투자자들의 동반 성장을 이끌고자 하는 유안타증권의 철학이 반영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해외주식, 파생상품 등으로 확대, 적용하고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투자의 재미가 수익 증대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티레이더 배틀’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티레이더 배틀’을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다. 계좌가 없는 경우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스마트계좌개설’을 통해 지점 방문 없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ur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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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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