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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인 임희정, 세계랭킹 62위 도약... 최혜진은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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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세계랭킹 97위→62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임희정이 세계랭킹 62위로 올라섰다.

임희정(19·한화큐셀)은 지난 22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6000만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 연장 2차전서 김지현(28·한화큐셀)을 꺾고 시즌 2승이자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임희정이 세계랭킹 62위로 올라섰다. [사진=KLPGA]

임희정은 23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97위보다 35계단 오른 62위가 됐다.

이 대회에서 단독 3위를 차지한 신인 조아연(19·볼빅) 역시 58위에서 49위로 톱50에 진입했다.

올해 같은 코스에서 두번이나 연장전서 패한 김지현은 세계 85위에서 72위에 안착했다.

최혜진(20·롯데)은 세계랭킹 28위로, KLPGA 투어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그는 이 대회서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이다연(22·메디힐)이 세계 42위로 소폭 상승했고, 박민지(21·NH투자증권)는 57위로 4계단 상승했다. 대상 포인트 1위를 기록 중인 박채윤(25·삼천리) 역시 7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서 활약 중인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9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방어했다. 박성현(26·솔레어), 렉시 톰슨(24·미국), 이정은6(23·대방건설), 브룩 헨더슨(22·캐나다) 등은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를 유지했다.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라코스테 레이디스 오픈서 우승한 넬리 코다(21·미국)는 10위에서 9위로 올랐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데상트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른 시부노 히나코(20·일본)는 14위에서 11위로 상승했다.

넬리 코다가 세계랭킹 9위를 기록했다. [사진=LET]
시부노 히나코가 세계랭킹 11위로 상승했다. [사진=골프채널]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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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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