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양기대 전 광명시장 출판기념회..."참된 일꾼 기대효과 기대하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양기대 전 경기 광명시장이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지난 16일 오후 6시30분 경기 광명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기대효과 양기대 전 광명시장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식전공연에서 노래하는 농부 김백근씨가 '농부의 마음'과 '빛'을 통기타에 맞춰 노래했다. 또 백현애 소프라노는 '아름다운 나라'를 축가로 불렀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양기대 전 광명시장이 16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19.12.16 1141world@newspim.com

백재현 의원은 축사를 통해 "사람은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양기대 전 광명시장이 시장 재임시절 일하는 스타일을 보면 무엇인가 기대하게 만든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얼마나 더 기대하게 만들지 이 책을 많이 사서 주위에 나눠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진표 의원은 "양기대 전 광명시장은 직관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어떠한 일을 할 때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잘 아는 뛰어난 일꾼이다"라며, "손만 댔다하면 기적을 만드는 마이다스의 손, 양기대 전 광명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 한다"고 말했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백재현 국회의원이 16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양기대 전 광명시장의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19.12.16 1141world@newspim.com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한민국에 기대효과를 불러일으켜 보겠다는 그의 당찬 포부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시민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직접 기대효과를 느끼고 알아가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양기대 전 광명시장이 시장 재임시절, 그를 광명시장 아들이라고 불렀던 이용수 위안부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할 만큼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출판기념회에 직접 참석해 "참된 일꾼 양기대 전 광명시장을 많이 응원해 달라"며 참석한 시민들에게 간곡하게 말했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양기대 전 광명시장 출판기념회에서 축하편지를 보냈다. 2019.12.16 1141world@newspim.com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백재현 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 조미수 광명시의장, 이형덕 광명시부의장, 박성민, 제창록, 이주희, 한주원, 안성환 광명시의원, 김영준 경기도의원, 이상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고문들 그리고 중앙당 중진의원들과 전 현직 시장들과 광명시민 등 내외빈 2000여 명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43.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이 악재로 작용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p) 떨어진 43.3%로 집계됐다. 반대로 부정평가는 53.0%로 조사됐다. 지난주 대비 2.5%p 올랐다. 부정 평가는 2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2.0%p)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6%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역별로는 보수 성향이 강한 영남권보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다. 서울에서의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5.9%p 내려간 36.8%를 기록했다. 대구·경북은 29.8%, 부산·울산·경남은 38.7%로, 전주 대비 각각 5.5%p, 4.8%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과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됐다"며 "서울, 보수층, 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돼 긍정평가 하락세가 4주 연속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8월 1주차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지난 6∼7일 전국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4.6%, 국민의힘이 37.6%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0.5%p,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7.0%p로 지난주보다는 0.4%p 줄었다. 다만 2주 연속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이 앞서고 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부동산 세제 개편 논란과 전당대회 당권 주자 간 계파 갈등 심화로 서울과 20대, 보수층의 지지층이 이탈하면서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에 대해 리얼미터는 "정부 세제 개편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한 공세로 서울, 대구·경북(TK) 및 보수층이 결집했다"면서도 "당내 징계 내홍과 지도부 실언 악재가 상쇄되면서 지지율은 횡보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조국혁신당·개혁신당의 지지도는 각각 2.9%로 집계됐다. 그 뒤를 진보당(1.5%)이 이었다. 기타 정당은 1.7%, 무당층은 9%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8월 1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0%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4%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10 09:57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