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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앤코, 광고 '엄마의 꿈' 2019 앤어워드 위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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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서비스' 2년 연속 수상 영예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리치앤코는 자사가 꿈꾸는 보험의 미래를 표현한 디지털 영상 '엄마의 꿈'이 2019 앤어워드(&Award) 금융서비스 부문에서 위너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리치앤코가 에서 수상한 '엄마의 꿈' 디지털 광고 이미지 2020.02.10 0I087094891@newspim.com

앤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지털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공식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13회째다. 현장 전문가, 산업계 CEO, 외부 전문위원으로 이어지는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정해지면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미디어 시상식으로 자리잡은 시상식이다.

특히, 리치앤코는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8년 앤어워즈 금융서비스 부문에서는 불편했던 보험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입장을 전달하고, 서비스 혁신을 담은 '굿리치, 보험의 바른이치' 광고 캠페인으로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했다.

2019년 앤어워즈 금융서비스부문 위너상을 받은 '엄마의 꿈'은 엄마의 시선에서 가족의 태어나고 이별하는 순간에 일상을 지켜주는 미래의 보험 서비스를 담았다. 특히 리치앤코는 인슈어테크 서비스 굿리치가 개발 중인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한 맞춤 보험 케어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며 앞으로 보험이 가야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

리치앤코 한승표 대표는 "혁신적인 IT 서비스를 통해 꿈꾸는 보험의 미래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한 영상이 우수한 성과를 얻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보험의 다양한 방식을 제시하며 업계를 선도할 것"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리치앤코는 소비자에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로 보험산업의 혁명을 꾀하고 있다. 특히 굿리치는 2.0 버전 출시 이후 19개월도 채 안된 시점에 3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No.1 인슈어테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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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참존' 인수 추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동원그룹이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1세대 K뷰티 기업 참존 인수에 나선다. 인수 주체는 식자재 유통 계열사 동원홈푸드다. 거래가 성사되면 식품·포장재·물류에 이어 화장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되며, 2024년 3월 취임한 김남정 회장 체제의 첫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사진= 동원그룹]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원홈푸드는 지난 22일 서울회생법원 관리 아래 진행 중인 참존 매각에서 조건부 인수 예정자 지위를 확보했다. 거래 금액은 수백억 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동원그룹은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참존은 1984년 약사 출신 김광석 회장이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클렌징 워터를 선보였고 청개구리 마스코트와 '콘트롤 크림'을 앞세워 1990년대 업계 매출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무리한 사업 확장과 경영권 분쟁, 면세점 사업 실패가 겹치며 지난해 11월 21일 기업 회생을 신청했다. 동원이 인수에 나선 배경으로 유통업계에서는 40년 넘게 쌓인 기초 화장품 제조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 등 무형 자산을 꼽는다. 계열사 패키징·물류와의 시너지도 기대 요인이다. 인수 주체인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매출 2조 6,433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기록했다. 동원그룹은 이미 뷰티·바이오 분야 전문가 영입에도 나섰다. 동원산업은 올해 약사 출신인 남택종 전 알에프바이오 대표를 경영 전략 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알에프바이오는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남 상무는 신사업 발굴과 M&A 전략을 맡고 있다. 참존 인수가 확정되면 동원그룹의 뷰티·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fineview@newspim.com 2026-10-0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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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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