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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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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후지필름, 코로나19 감염자 상대로 '아비간' 임상 개시/지지
富士フイルム、治験開始=アビガン、増産も準備―新型コロナ

- BOJ, 코로나 직격탄에 주식평가익 4조엔 증발/지지
5大銀、株含み益2.3兆円減=日銀もコロナ直撃―19年度末

- 기업들 자금 확보 서둘러...日 CP 잔고, 사상 최고치인 25조엔/닛케이
世界の企業、資金確保急ぐ 日本のCP残高最高25兆円

- 일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200명 늘어/NHK
新型コロナ 国内感染者 初の1日で200人超 計2229人

- 도쿄 다이토구 병원서 누계 107명 감염...도쿄 78명 확진으로 하루 기준 최다/아사히
院内感染疑い5人死亡 台東区の病院、計107人感染 東京78人感染、1日で最多 新型コロナ

- 재택근무 중 PC 감염 주의...복귀 후 사내 바이러스 확산 우려/아사히
テレワーク中のPC、「感染」注意 復帰後、社内ネットにウイルス「ばらまき」リスク

- 외출 자제로 높아지는 가정 내 폭력 위험...지원단체 "심각"/아사히
外出自粛、高まる「家庭リスク」 DV・虐待、相談が相次ぐ 支援団体「厳しい環境」

- 모리 전 총리가 밝히는 '올림픽 1년 연기' 결정의 이유/아사히
森会長が語る舞台裏 「なぜ1年」問われ首相は断言した

- 국회 코로나대책 급무...밀실회의 잦은데다 고령자 의원 많아/아사히
国会のコロナ対策、急務 多い密室会議/議員に高齢者 具体策は遅れ気味

- "아베 총리의 공적이 실망으로"...북한 인권침해 문제로 전문가 분노/아사히
「安倍首相の功績、失望に」北朝鮮人権侵害、識者の憤り

- 미쓰비시UFJ, 3400억엔 특별손실 계상...금융시장 혼란 여파/NHK
三菱UFJ 3400億円余りの特別損失計上へ 金融市場の混乱で

- 도쿄 확진자 500명 넘어서...31일 하루 최다인 78명 확진/지지
都内感染500人超す=新たに78人、死者7人―新型コロナ

- 고이케 지사 "긴급사태선언, 국가로서의 판단이 지금 요구되고 있다"/지지
小池都知事、国家の判断「今求められている」=緊急事態宣言、安倍首相と面会

- 日연기금, 해외채권 비중 확대...15%에서 25%로 늘려/닛케이
GPIF、海外運用に傾斜 資産構成改定、外債比率25%に

- 도쿄, 하루 최다인 78명 확진...고이케 지사 "국가로서의 판단이 요구되고 있다"/요미우리
小池知事「国家としての判断求められている」…東京、新たに最多78人感染

- 유명 각본가 쿠도 칸쿠로도 코로나19 확진..."설마 내가"/산케이
宮藤官九郎さんが新型コロナ感染 「まさか自分が…」

- 외국인재 수용 확대 1년..."특별기능" 입국은 3000명에 그쳐/NHK
外国人材受け入れ拡大1年 "特定技能"約3000人にとどま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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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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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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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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