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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 민생 행보로 첫 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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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들이 제 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2일 코로나 극복을 위한 방역활동과 민생 투어 등을 펼치며 첫 일정에 돌입했다.

후보들은 이날 새벽 출근길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시민들과 만나거나,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상인이나 자영업자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수영구의 강윤경 후보는 이날 0시 공식 선거운동 시간이 시작되자마자 수영동 미광운수 앞에서 환경미화원들과 쓰레기 수거와 상차 등을 함께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영도구 김비오 후보 캠프가 2일 오전 7시 영도구 봉래동 교차로에서 더불어 함께 소독 방역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있다.[사진=김비오 후보선거사무소] 2020.04.02

중·영도구의 김비오 후보는 오전 7시 영도구 봉래동 교차로에서 더불어 함께 소독 방역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조를 나눠 버스정류장과 놀이터 등을 돌며 방역활동을 벌였다.

부산진갑 김영춘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날 오전 6시 81번 시내버스에 탑승해 새벽 출근길에 나서는 시민들과 인사하며 첫 일정에 나섰다.

해운대갑 선거구 유영민 후보도 오전 4시 50분, 100-1번 시내버스 첫 차를 타고 이동하며 시민들과 인사한 뒤, 중동119 안전센터를 찾아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남구갑 강준석 후보도 오전 6시 30분 26번 버스를 타고 출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서동구 이재강 후보는 오전 7시 동대신 교차로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한 뒤 코로나 방역활동을 펼쳤다. 부산진을 류영진 후보는 오전 7시 개금 골목시장에서, 동래 박성현 후보는 오전 7시 동래 지하철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북강서갑 전재수 후보는 오전 7시 30분 구남농협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과 인사하고, 남구을 박재호 후보는 용호동 메트로시티 앞에서 거리청소를 하며 시민들과 만났다.

사하갑 최인호 후보는 오전 7시 괴정사거리 뉴코아 아울렛 앞에서 아침인사를 한 뒤 코로나 방역작업을 벌였다. 사상구 배재정 후보는 사상교차로에서 출근길 시민인사와 함께 버스정류장 등지를 돌며 방역활동을 펼쳤다.

북강서을 최지은 후보는 오전 6시 북구 장미공원을 찾아 방역활동을 하며 아침운동을 나온 시민들과 만났다. 사하을 이상호 후보는 오전 7시 장림홈플러스 앞에서 코로나 방역작업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금정구 박무성 후보는 오전 6시 30분 독립운동가 박차정 의사 동상 앞에서 출정식을 가진 뒤 시민인사에 나섰다. 연제 김해영 후보는 오전 7시 30분 연산교차로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한 뒤 오전 10시에는 배산공원 운동기구 방역작업을 펼쳤다.

해운대을 윤준호 후보는 오전 4시 30분 반여 3동 일신여객을 찾아 시내버스 기사들과 인사한 뒤 오전 10시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상인들을 만났다. 기장 최택용 후보는 오전 7시 정관 곰내터널 앞에서 인사를 한 뒤 정관 5일장을 방문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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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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