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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세상도 한가위...추석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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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등 이벤트 다양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게임업계가 추석을 맞아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 게임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넥슨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연' 추석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일일미션' 완수 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한다.

[자료=넥슨]

이번 업데이트로 200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신규 사냥터 '산적굴 3층'과 PvP가 가능한 사냥터 '폭: 산적굴'을 추가했다. 두 신규 지역은 레벨에 따른 전리품 획득 패널티가 적용되지 않으며, '폭: 산적굴'은 레벨차에 따른 경험치 획득 패널티 또한 없는 점이 특징이다. 신규 지역 '세시마을'도 추가했다. '세시마을'에서는 '잡초 뽑기', '송편 만들기', '차례상 차리기' 등 추석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수행할 수 있다.

오는 11일까지 '일일미션'을 완수하면 '[이벤트 재화]연'을 지급한다. 해당 재화는 상점 내 '연 포인트 교환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태고의 보물(5일)', '파천 무기/방어구 조각', '기술연마석'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복귀 유저를 지원하는 다양한 성장지원 이벤트도 펼쳐진다.

PC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에서는 '한가위 카트 대잔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하고 '한가위 송편 상자'를 모아 오픈하면 7가지 종류의 송편 중 하나를 획득 가능하며, 송편을 색깔별로 조합해 '전설의 카트 박스', '벌쳐-R'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 21일까지 열리는 '한가위 시간의 상점'에서는 레전드급 카트바디인 '이클립스 X'를 포함한 희귀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넷마블은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에서 추석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28일부터 열린 '푸른 달 숲' 이벤트 던전에서 난폭해진 토끼들을 물리치고 이벤트 주화를 모아 '전설 이벤트 슈', '이벤트용 고대 장신구' 등을 받을 수 있다.

12일까지 '7성 영웅 소울스타'와 '영웅 장신구' 등을 얻을 수 있는 '7일 출석 이벤트'를 실시하며, 26일까진 매일 미션을 수행하고 이벤트 주화 및 5성 승급 소울스타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달맞이 매일 미션'도 진행한다.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서 풍성한 보상을 준비했다. 프로야구 H2 이용자는 이벤트를 통해 13일까지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출석 보상, 업적 달성 등을 통해 '한가위 송편'과 게임 아이템을 얻는다. 한가위 송편은 '선호구단 위너스 팩', '몬스터의 증표', '특수능력 익스 온리 팩' 등 23종의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자료=엔씨소프트]

컴투스도 '컴투스 프로야구2020' 추석 이벤트를 준비했다. 4일까지 접속 유저 모두에게 인기 아이템들로 구성된 '추석 선물 꾸러미'를 증정하고, 미션을 통해 획득 포인트가 2배로 상향되는 핫타임 이벤트를 한다. 또한 '추석 선물 미니 게임 이벤트', '송편 만들기' 등 간단한 미션 참여로 푸짐한 게임 재화 및 아이템이 제공되는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컴투스프로야구매니저2020' 역시 추석 맞이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4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각종 인기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지급한다.

네오위즈 모바일 게임 '피망 뉴맞고'와 '피망 섯다'에선 'T map택시'와 제휴 이벤트 '슬기로운 쿠폰생활'을 8일까지 진행한다. 게임 플레이 후 아이템 '구슬'을 모아 이벤트에 응모하면 매일 추첨을 통해 'T map 택시' 택시비 최대 50% 할인 쿠폰과 3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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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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