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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움츠러든 가요계 콘서트…뮤직 페스티벌도 '언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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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코로나19로 치명타를 맞은 가요계의 콘서트가 침체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1단계로 하향 조정됐지만, 콘서트는 여전히 '언택트'로 진행되고 있다. 관객들과 직접 소통을 중요시 하는 각종 뮤직 페스티벌도 '온라인'으로 시선을 돌렸다.

◆ "오프라인 공연 결국 취소"…방탄소년단부터 뮤직 페스티벌까지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소울 원(BTS MAP OF THE SOUL ON:E)'은 지난 6월 개최된 온라인 콘서트 '방방콘' 이후 4개월 만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 될 예정이었지만 결국 오프라인 공연은 성사되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오프라인 공연을 취소한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2020.10.15 alice09@newspim.com

해당 공연이 공지될 당시,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해지면서 중단됐던 각종 공연들이 재개 움직임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공연 역시 역시 방역 지침 속 무리 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코로나19 여파 이후 처음으로 대중음악 공연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다시 재확산 추세를 보이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자, 방탄소년단의 오프라인 공연은 전면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진행돼 아쉬움을 남겼다.

오프라인 공연은 방탄소년단만이 취소한 것은 아니다. 올해 첫 대면 페스티벌로 화제를 모았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0' 역시 무산됐다. 지난 16일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오는 24~25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 예정이었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0'의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코로나 이후 페스티벌의 첫 가능 사례를 만들겠다는 생각에 기존 공연이 열릴 예정이었던 올림픽공원에서 방역 매뉴얼이 잘 되어있는 킨텍스로 장소를 변경하며 개최를 위한 업무를 준비해 왔다.

민트페이퍼 측은 "그러나 장소 이전 이후 낯선 환경(잔디마당의 부재, 물리적인 거리 외)과 변경에 대한 이슈로 인해 기존 예매자의 70% 가까이가 환불을 결정했다"며 "현재에도 취소표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는 온라인 생중계 티켓으로 이어져 말씀드리기 어려운 수준의 부진한 세일즈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오프라인 공연이 무산된 뮤직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사진=민트페이퍼] 2020.10.19 alice09@newspim.com

이어 "이 결과 공연하는 아티스트에게 결례가 될 정도의 분위기가 조심할 것이 예상되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금전적인 손실 역시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기에 최종적으로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민트페이퍼는 "당사가 주최하는 페스티벌과 중대형 공연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에 대해 납득 가능한 수준이 되기 전까지는 최대한 유보하기로 결정했다. 현재의 상황, 국민적 정서, 저희의 능력으로는 쉽지 않은 일임을 뒤늦었지만 인지했다"며 "끝까지 완주를 해내지 못해, 의견과 답변에 대응이 늦어, 관객 분들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 락 페스티벌도 '언택트'…여전히 얼어붙은 공연계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조정됐지만, 여전히 공연계는 얼어 붙어있다. 매년 올림픽공원과 난지공원을 뜨거운 열기로 물들였던 뮤직 페스티벌과 락 페스티벌은 올해 자취를 감췄다. 그런 가운데 올해도 개최한 공연이 '202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온라인이지만 라인업은 가히 대단했다. 자우림부터 국카스텐, 부활, 봄여름가을겨울, 넬, 새소년 등 내로라하는 밴드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16, 17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온라인 공연 최초로 티켓 판매 없이 '무료'로 진행돼 시선을 끌었다. 접근성이 쉬운 유튜브 KBS-KPOP 채널, 원더케이(1 THE K)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됐고, 누적 접속자 78만명을 기록하며 호평을 얻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온라인으로 진행된 락페스티벌 '2020 펜타포트' [사진=PRM] 2020.10.19 alice09@newspim.com

인천 펜타포트의 주최 측은 "항상 펜타포트를 응원해주는 관객과 뮤지션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펜타포트가 진행될 수 있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관객분들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손꼽는 락 페스티벌이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한 만큼, 가요 공연들도 모두 '언택트'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룹 이달의 소녀 역시 오는 20일 첫 언택트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스트레이 키즈 역시 내달 22일 첫 온라인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10CM, 러블리즈, 드림캐처 등 많은 가수들도 이미 언택트 공연을 진행하면서 여전히 오프라인 공연에는 쉽게 고개를 돌리지 못하고 있다.

에일리와 노을도 연말 오프라인 공연 개최를 예고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불안하다는 대중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존재하고 있다.

이에 한 공연 관계자는 "올해는 대다수의 가수들이 공연을 준비가 하다가 무산되는 경우가 많았다. 공연을 준비할 때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키지만,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혹여나 공연장 내에서 확진자가 나오면 집단 감염 수준으로 번지기 때문에 아직 많은 관계자들이 오프라인 공연을 꺼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연 관계자들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관객들 역시 마스크를 착용한다면 무리 없이 공연이 진행될 거라고 생각한다. 뮤지컬 역시 같은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연말에는 부디 공연이 다시 재개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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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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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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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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