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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솽스이 쇼핑축제 거래액 1~11일 3723억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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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커머스 생방송 거래액 급증

[뉴스핌 항저우(저장성) = 최헌규 특파원] 11월 11일 0시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알리바바 텐마오(天猫) 솽스이(11월 11일) 쇼핑 대축제에서 11월 1일 1차 행사 이후 11일 새벽 0시 30분 까지 총 거래액이 3723억 위안에 달했다.  

알리바바는 11월 11일 새벽 0시 30분 현재 글로벌 최대 쇼핑 축제인 솽스이 행사에서 알리바바 플래폼을 통한 판매액이 3723억 위안(약 63조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는 11일 솽스이 당일에 앞서  11월 1~3일 솽스이 1차 행사를 가졌다.   

또한 2020년 솽스이 행사에서는 11일 0시 3분 57초 현재 주문량이 최대치에 이를 때 초당 거래 건수가 사상 최고치인 58만 3000건을 기록했다.

수입 제품을 기준으로 가장 인기 있는 나라 가운데 우리나라는 3위를 차지했고 일본과 미국이 1,2위를 기록했다.

이번 솽스이의 제품 수입 국가수는 모두 89개국에 달했으며 해외 브랜드도 3만여개를 넘었다. 수입 품목 카테고리는 6000여 개를 기록했다. 알리바바 쇼핑 대축제 텐마오 솽스이 페스티벌 참가국은 모두 220개에 달했다.

알리바바 관계자는 이날 카운트다운과 함께 타오바오와 텐마오 플랫폼에서 가장 많은 판매가 이뤄진 제품은 화장품을 비롯한 피부 보호 제품이라고 밝혔다.

화장품의 경우 우리나라 설화수가 가장 많이 판매된 브랜드 랭킹 8위를 기록했다.  1~3위에는 에스티로더 랑콤 로레알이 올랐다.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2020.11.11 chk@newspim.com

반면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 판매량은 코로나19 기간에 비해 76.24%나 감소, 중국에서 코로나가 사실상 종식 국면에 들어갔음을 증명했다.

또한 올해는 2018년 본격 출발후 3년째를 맞은 라이브 커머스(온라인 생방송 판매) 판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올해 생방송 판매액은 전체 솽스이 행사 판매량에서 10%대를 넘을 전망이다. 솽스이 타오바오 생방송 누계 총 시간은 무려 '1660년'을 기록했다. 

알리바바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총 1600만가지 이상의 할인 상품이 선을 보였고 이중 100만 개 이상은 해외에서 들여온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9년 알리바바 솽스이 때는 11월 11일 하루 24시간 동안 2684억 위안(44조6000억원)의 거래가 이뤄졌다.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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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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