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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차단" 행안부, 재난안전 특교세 62억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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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합동 AI 현장상황관리단 긴급 편성·운영

[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전북 정읍 육용오리 농장에 이어 경북 상주 산란계 농장에서도 고병원성 인플루엔자가 다시 확진 판정됨에 따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62억원을 전국에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전북도 및 정읍시는 정읍시 소성면 가금류 집단 사육지에 대해 대대적인 방역에 나서고 있다.[사진=전북도] 2020.11.29 lbs0964@newspim.com

앞서 2014년 경북 경주의 토종닭 농장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6년 만에 발생했다. 정부는 전국적으로 추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 전 지방자치단체가 선제적으로 거점소독시설 운영과 소독 활동 등을 실시하도록 필요한 비용을 지원키로 했다.

또 행안부는 전 지자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지시하고, 정부합동 AI 현장상황관리단을 구성·운영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진영 행안부 장관은 "경북 상주에서 AI가 발생한 것은 전국 어디서든 AI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게 하는 심각한 상황"이라며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wideop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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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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