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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제 진단] 성큼 다가온 미래차 시대…수소차 '시동'·전기차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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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소 대폭 늘려 친환경차 기반 확대
가격 인하하고 보조금 늘려 구매 촉진

[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와 사용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부산하다.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두 가지를 모두 이룰 수 있는 대표적 수단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고임금·저성장 시대에 들어선 국내 경제의 신성장동력으로도 적합한 분야인 만큼 전기·수소차 산업에 대한 정부의 부양책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2025년 노후경유차 퇴출 '강 드라이브'...내년 '미래차 원년' 목표 친환경차 기반 강화

환경부에 따르면 정부는 새해부터 지난해 수립한 미래차 전략에 대한 본격적인 전기·수소차 보급확대 및 사용환경 개선사업 시행에 돌입한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주차장에서 전기차가 충전을 하고 있다. /이형석 기자 leehs@

이명박 정부시절 저탄소 정책에 따라 태생한 친환경자동차 진흥책은 10여년간 제도 개정을 비롯한 바닥 다지기에 나섰다. 이같은 결실로 지난해 7월 정는 '친환경 모빌리티(이동수단) 보급계획'을 발표해 전기·수소차 보급 계획을 선언하며 본격적 친환경 자동차 시대 개막을 알렸다. 이어 10월에는 '미래자동차 확산 및 시장선점 전략'을 발표하며 그린뉴딜을 겨낭한 친환경 자동차 산업육성과 시장 확대 방안을 마련했다.

정부는 우선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계획에서 오는 2024년까지 대기오염의 주범인 노후 경유차 축출을 선언했다. 퇴출 대상 노후 경유차는 배출가스 5등급으로 저공해화 조치를 장착하지 않은 자동차를 말한다. 지난 2020년 6월 기준 5등급 차량 가운데 공해저감장치를 장착하지 않은 자동차는 모두 152만대에 이른다.

환경부는 새해부터 2024년까지 노후 경유차 116만대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31만5000대에 대해서는 매연저감장치(DPF) 부착을 지원해 저공해화 조치를 시행한다. 아울러 액화석유가스(LPG) 차량 전환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새해부터 2025년까지 생계형 차량인 1톤 트럭 13만5000대와 어린이 통학차량 8만8000대에 대해 지원한다.

특히 학원과 유치원을 비롯한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LPG 전환 사업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LPG신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생계형 차량인 1톤 트럭 13만5000대와 어린이 통학차량 8만8000대를 지원한다. 노후 경유차 폐차 후 LPG신차를 구입할 경우 조기폐차 지원금을 합쳐 최대 1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토대로 오는 2023년부터 경유차량의 통학차량 등록을 금지한다.

[자료=환경부] 2021.01.05 donglee@newspim.com

◆ 곳곳에 전기·수소차 충전소 배치...친환경차 이용환경 개선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래자동차 확산 및 시장선점전략'에서는 올해를 기반마련의 해로 선정하고 이듬해인 2022년을 미래차 대중화 원년으로 삼는다. 이어 오는 2025년까지 미래차 중심 사회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하는 4대 목표 및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미래차 전략은 전기·수소자동차 사용환경을 개선하는데 주력했다. 우선 전기차 충전기는 국민 생활거점과 이동거점을 중심으로 핸드폰처럼 상시적인 충전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 거주지, 직장 등 생활거점에 완속충전기·콘센트 중심으로 2025년까지 누적 50만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2년 이후(건축허가 기준) 신축건물은 전기차충전기 의무구축 비율을 현행 0.5%에서 5%로 대폭 상향하고 기존에 건축된 건물도 전기차충전기 구축의무를 새롭게 부과한다.

단독·연립주택은 가로등 충전시설 구축, 공공기관(시·군·구·주민센터, 한전지점 등) 충전시설 개방 등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197개 전국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에 급속 충전기를 2025년까지 누적 1만5000기를 구축한다. 20분내 80% 수준 충전이 가능한 초고속 충전기도 병행해 구축할 방침이다.

수소충전소는 올해말까지 누적 72기를 구축해 운영한다. 오는 2022년까지 310기, 2025년까지 450기를 구축한다. 특히 수소차 대비 충전소가 부족한 서울 및 수도권에 충전소를 새로 짓는데 집중해 2021년까지 수도권에 53기(서울 13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최근 울산에 설치한 '울산 투게더' 수소충전소와 같은 배관연결형 충전소도 확충할 방침이다.

수소 충전소 모습 [사진=환경부 공식블로그] 2021.01.05 donglee@newspim.com

아울러 완성차·에너지공급사 등을 중심으로 특수목적법인(SPC, Kohygen)을 내년 2월 설립해 상용차 충전소 35개를 설치한다. 적자 수소충전소의 초기 운영경제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연료구입비 일부를 2025년까지 한시지원하고 국공유지 임대료 감면 확대(최대 50%)등으로 사업자 경제성 확보를 지원하고 충전소 핵심부품 국산화율도 현 42%에서 오는 2021년 78%로 높인다.

수소충전소 인허가 특례를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그린벨트 내 입지규제 완화와 같은 규제 개선과 함께 메가스테이션, 수소교통복합기지와 같은 새로운 모델을 도입해 주민 수용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친환경차 주차 편의를 위해 공공기관,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에 우선적으로 친환경차 전용주차면을 대대적으로 확충한다. 이를 내년부터 노외주차장과 공공건물은 5%이상 친환경차 주차면을 마련해야한다.

◆ '값싼 친환경차' 위해 보조금-세제·할인 혜택 집중

쉽게 친환경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차량 가격을 내리고 구매보조금 지급과 세제혜택을 연장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오는 2025년 친환경차 구입가격과 연료비가 내연기관차 수준으로 떨어뜨린다는 방침이다. 내연기관차 대비 친환경차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기술혁신, 전용플랫폼 적용 등을 추진하고 민간은 2025년까지 구동부품 단가 인하 등을 추진해 전기차 가격을 1000만원 인하토록 한다.

아울러 구동부품 성능 제고(경량화, 효율·출력 향상), 부품·소재(모터 베어링, 배터리 릴레이) 국산화, 배터리에너지밀도 50% 이상 개선 기술개발 지원으로 단가 인하를 촉진한다. 또 배터리리스 시범사업을 추진해 전기차 초기구매가격을 절반 수준으로 인하키로 했다.

보조금은 환경개선 효과가 큰 택시, 트럭, 버스와 같은 상용차에 확대한다. 전기택시는 승용차 보다 200만원을 더 추가지원한다. 또 전기트럭 지원대수 최대선을 확대한다. 수소트럭 보조금을 신설한다. 보조금은 국가 2억원, 지방 2억원 등이다.

[서울=뉴스핌] 국회수소충전소 모습 [사진=효성] 2020.07.03 yunyun@newspim.com

승용부분은 가격인하 촉진을 위해 보조금 지원대상 상한기준액을 설정하고 저온 전비를 비롯해 성능요소를 강화해 성능향상 촉진을 유도한다. 전기차는 2022년말까지 세제지원을 우선 연장하고 2022년중 전기·수소차 세제지원 재연장 여부를 적극 검토한다. 또 지난해 연말 종료될 예정이던 친환경차 고속도로 통행료 반값 할인도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 더 연장됐다. 

수요 확대를 위해 수소버스, 트럭 등을 출시하고 렌트카 업체를 비롯한 대규모소비자에게 전기차 확산의무를 부과한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 대해 5~23톤 수소트럭, 수소광역버스를 비롯해 상용차 라인업을 2024년까지 완비토록 한다. 정부는 민간의 출시준비 일정에 맞춰 부품·소재 개발, 실증, 보조금 지원 등을 차질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렌트카, 대기업 법인차량를 비롯한 대규모 수요자의 친환경차 구매 확대를 위해 내년 사전의견수렴, 시범사업을 거쳐 '친환경차 구매목표제' 도입을 추진한다. 또 공공기관 전기·수소차 의무구매비율을 현행 80%에서 좀더 상향하고 주요 공공기관장 차량을 100% 전기·수소차로 전환토록 했다. 지자체는 관할지역 버스, 트럭 등을 수소차로 전환하는 '수소상용차 선도 지자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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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다시 불 붙었다…1년새 15.5%↑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가 1년 전보다 15.5% 올랐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5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다.  매맷값은 동북권(강북·도봉·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구)에서 높게 올랐으며 전셋값은 서남권(강서·양천·영등포·구로·금천·동작·관악구)에서 큰 오름폭을 보였다. 반면 동남권은 매맷값과 전셋값이 모두 하락했다.  22일 서울시의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가격동향조사 통계 분석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72%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가 속한 동남권이 전월 대비 0.29% 하락한 반면 나머지 권역은 모두 올랐다. 특히 동북권은 1.54%, 도심권(종로·중·용산)은 1.06% 오르며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올해 1월과 비교하면 서울 전체 아파트 가격은 8.3% 올랐다. 권역 중에는 동북권이 11.5%, 서남권이 8.4%로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컸다. 면적별로는 모든 구간에서 가격이 올랐다. 특히 전용면적 85㎡ 초과 135㎡ 이하인 중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1.32%로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8월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30%, 전년 동월 대비 11.31%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남권이 1.30%,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이 0.17% 올랐다. 반면 도심권(-0.35%)과 동북권(-0.10%), 동남권(-0.08%)은 하락했다. 면적별로는 135㎡ 초과 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2.41% 올라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중대형 아파트도 1.50% 오르는 등 면적이 큰 아파트가 전셋값 상승을 이끌었다.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9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8.3% 감소한 292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인 만큼 9월 계약분 신고는 앞으로 늘어날 수 있다. 아파트 거래량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거래가 몰린 5월(8987건) 이후 대체로 3000~5000건대를 기록하고 있다. 실거래가 구간별로 보면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5월 72.3%에서 8월 79.5%로 확대됐다. 다만 9월에는 78.1%로 소폭 축소됐다. 자치구별로는 노원구가 332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노원구의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99.7%, 도봉·강북·금천구는 100%로 나타나 외곽지역의 중저가 실수요 거래가 두드러졌다. 서울시는 "4~5월 고가주택 절세 거래 증가로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일시 축소됐다"며 "이후 중저가 실수요 유입으로 8월까지 확대가 이어지다 비중이 다소 줄었다"고 분석했다. 9월 아파트 전세거래량은 6454건으로 전월(7862건) 대비 17.9% 줄었다. 월세 거래량도 7750건으로 한 달 전보다 6.4% 감소하며 전월세 거래가 모두 위축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전세와 월세 거래량은 각각 46.9%, 19.8% 줄어 가을 이사철에도 거래 위축이 두드러졌다. 전월세 거래 비중은 월세가 54.6%, 전세가 45.4%를 기록했다. 7~8월 전월세 거래 비중이 5대 5 수준을 유지하다 월세 비중이 다시 커졌다. 전세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9월 56.7%로 전월(57.9%) 대비 소폭 감소했고,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비중은 52.1%를 기록해 한 달 전(49.8%)보다 늘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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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각국 웹사이트 치명적 결함 찾아냈다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 취약점이 공개되면서 21일(현지시간) 유럽을 비롯한 각국 정부 웹사이트가 잇따라 차단됐다. PHP 개발진은 이날 긴급 수정판을 내놓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취약점은 수년간 소프트웨어 안에 숨어 있다가 인공지능(AI)을 통해 발견됐다. 일부 해커가 이미 결함을 악용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유럽 각국 정부 기관은 예방 차원에서 사이트를 내렸다. PHP는 1990년대 초 등장한 언어로 처음에는 '퍼스널 홈 페이지'의 약자였다. 방문자가 페이지를 열면 서버가 내용을 조립해 브라우저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웹 기술 조사업체 W3테크스에 따르면 프로그래밍 언어가 확인되는 웹사이트의 약 75%가 PHP로 돌아간다. 워드프레스와 드루팔, 줌라, 마젠토가 모두 PHP 기반이다. 워드프레스 하나만 해도 전체 웹사이트의 약 43%를 떠받친다. 드루팔협회의 티퍼니 패리스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년간 공개된 모든 PHP 버전을 쓰는 서버가 취약하다"며 "이 문제는 인터넷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인터넷 정보업체 센시스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호스트 260만 곳 가운데 약 150만 곳이 아직 수정판이 없는 버전을 쓰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Overheid.nl) 접속 시 뜨는 안내 화면. 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보안 취약점 공개 이후 사이트가 차단된 상태다.[사진=웹사이트 캡처] 2026.10.22 mj72284@newspim.com ◆ AI가 찾아낸 결함 이번 취약점은 AI를 통해 발견됐다. 보안업체 두 곳이 각각 보고서를 냈다. 보안업체 칼리프는 블로그에서 8월 1일 대규모언어모델의 도움으로 결함을 찾아냈고 이후 수정 작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알파벳 산하 보안업체 위즈도 자사 AI 취약점 연구 도구와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모델의 도움으로 같은 결함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위즈는 이 취약점이 10년 넘게 PHP 코드베이스에 숨어 있었고 사람이 찾아내기는 극도로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I 이전에는 이런 수작업이 구현하기 어렵고 확장하기는 더 어려웠다"며 "AI로 이제 그 장벽이 사라졌다"고 했다. 킹스칼리지런던의 루카시 올레이니크 방문선임연구원은 "규모가 엄청나다"며 "AI로 악용이 순식간에, 대규모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백악관은 지난 16일 결함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번 발견은 왜 AI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이 중요한지를 정확히 보여준다"며 "미국의 혁신이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피해는 유럽에서 두드러졌다. 네덜란드에서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먼저 자체 사이트를 내렸고 여러 기관이 뒤를 따랐다. 로테르담항과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 축구협회, 주요 정당 다섯 곳, 여러 병원 사이트가 포함됐다. 핀란드는 더 광범위했다. 국영 IT 서비스 제공업체 발토리가 정부 공공망 서비스를 예방 조치로 차단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모든 웹사이트를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로 전환했다. 덴마크 지방자치 IT 기업 콤비트는 전국 학교 소통 플랫폼을 포함한 여러 서비스를 중단했다. 각국 정상까지 나섰다. 네덜란드 총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엑스에 웹사이트 소유자들에게 "운영 중인 사이트가 PHP를 쓰는지 확인하고 새 수정판을 적용할 준비를 하라"고 당부했다.   mj72284@newspim.com 2026-10-22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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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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