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무안군 2022년 국·도비 확보 선제적 행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무안=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무안군이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해 국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2차 국·도비 지원 건의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차 보고회 시 48건의 신규사업 3023억원 규모의 건의사업을 발굴한 데 이어 이번 2차 보고회에서는 35건 2121억원의 신규 및 계속사업을 발굴, 총 83개 사업에 걸쳐 5144억원의 사업을 발굴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2022년 국도비 지원 건의사업 발굴보고회 [사진=무안군] 2021.02.15 yb2580@newspim.com

이번 2차 발굴 보고 시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인 '영산강 철도마을로 떠나는 꿈여울 시간여행'에 100억원, 비점오염저감 인공습지 조성사업인 '창포호 비점오염저감 사업'에 100억원을 발굴했다.

또한 '남악 철도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30억원, '전지훈련 특화시설 에어돔 설치사업'100억원, '어촌어항 재생사업' 378억원 등을 발굴했다.

지난 1차 발굴 시 주요사업으로는 오룡 복합문화센터 생활SOC복합화사업, 사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사업, 양파·마을 전 과정 기계화 사업 등이었다.

군은 주요 발굴사업에 대한 예산확보를 위해 국회 및 중앙부처, 도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며, 여타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빠지지 않고 응모해 최대한의 국․도비를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 건설을 위해서는 주요 지역발전 사업에 대한 국·도비 확보가 필수"라며 "KTX 2단계 노선 개통과 맞물린 환황해권 교통 요충지로서의 무안, with 코로나 시대에서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며 경제를 회복하는 무안을 위해 힘쓰자"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