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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케이엔더블유 "구조조정·M&A로 체질 개선 본격화" 승부수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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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별도기준 영업적자...관리종목 지정 위기
적자폭 줄이기 전력, 중국 법인 2곳 연내 철수 계획
'인수대상' 솔베이코리아, 엔드유저에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케이엔더블유가 전방사업이던 디스플레이용 소재 부문을 과감히 도려내고 반도체용 소재로 노선을 갈아탔다. 글로벌 반도체 1,2위 제조기업들을 엔드유저로 삼고 있는 솔베이코리아를 인수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노린다는 복안이다. 나아가 반도체용 소재 사업부를 별도 상장하는 중장기 계획도 세웠다.

오범석 케이엔더블유 부사장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뉴스핌과 만나 "올해는 재무적으로 성장하는 한해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주주들에게 케이엔더블유가 이전처럼 멈춰있지 않고 '변화하는 회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오범석 케이엔더블유 부사장 2021.02.17 lovus23@newspim.com

◆ 적자폭 축소에 전력...디스플레이 사업부 줄이고, 中 법인 연내 철수

오범석 부사장은 작년 말부터 2건의 인수합병(M&A)을 직접 맡아 진행하고 있다. 오원석 대표이사의 동생인 그는 형과 함께 20년간 회사를 이끌어왔다.

케이엔더블유는 2001년 설립된 전자 및 자동차 소재 기업으로 2009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몇 년 전까지 국내 본사에선 프리미엄 냉장고에 들어가는 GLP 모듈 등 디스플레이용 소재를 핵심사업으로 내세웠다. 그러나 최대 고객이었던 삼성전자의 관련 상품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해지면서 충격은 고스란히 케이엔더블유로 전해졌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수요가 확 줄어들자 케이엔더블유는 전자칠판, 옥외광고 디스플레이에 이어 작년 냉장고용 디스플레이 공급에서도 손을 떼기로 했다.

오 부사장은 "2018년 냉장고 디스플레이와 옥외광고 디스플레이, 전자칠판 등 삼성전자 수주에 따른 매출이 500억원 가량 됐다. 하지만 타이트한 가격 인하와 물량감소로 냉장고 디스플레이마저도 손실이 계속 발생했다"며 "작년 9월부로 해당 아이템을 정리하면서 국내 가전제품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 부품 공급은 완전히 접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케이엔더블유는 지금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직면해 있다. 작년 3분기 말 별도 기준 매출액 159억2200만원, 영업손실은 46억4800만원으로 3년 연속 적자가 유력하다. 코스닥 상장규정에 따르면 4년 연속 손실이 지속되면 관리종목이 된다.

회사는 추가 구조조정에 나설 방침이다. 미국과 중국(베이징·창저우), 멕시코, 베트남 등 해외법인에서 자동차 부품 및 소재 사업을 맡고 있다. 이 가운데 저가 경쟁에 치열한 중국시장에서는 연내 완전 철수를 계획 중이다.

오 부사장은 "구조조정으로 매출액 볼륨이 줄어드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 그래도 손실폭을 줄이고 회사 재무가 질적으로 개선되는게 주주들에게는 더 나은 길이라 봤다. 살을 도려내는게 아프지만 과감히 택했다"고 전했다.

◆ "반도체용 소재 사업부 브랜드화 시킨다" 

케이엔더블유가 내민 또 다른 카드는 M&A다. 오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지아이매터리얼스의 흡수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지아이매터리얼스는 차량용 시트를 고정하는 후크와 루프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업체로, 오범석 부사장이 이곳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현대의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종에 두루 부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기아와 제너럴모터스(GM)도 고객사다.

지아이매터리얼스의 영업이익은 최근 3년간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2017년 16억8600만원, 2018년 31억9400만원, 2019년 33억2000만원으로 매년 성장 중이다. 이번 합병으로 오원석 대표이사를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은 33.72%에서 42.76%로 늘어난다.

다음달 초에는 반도체용 불소가스 전문업체인 솔베이코리아와의 M&A도 마무리된다. 주력제품은 반도체 제조에 쓰이는 불소(F2), 육불화황(SF6) 가스다. 이들은 반도체 공정이나 발전소 절연가스 등에 쓰인다. 솔베이코리아는 전문 디스트리뷰터를 통해 글로벌 반도체기업들에 최종적으로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오 부사장은 솔베이코리아 인수 배경에 대해 "솔베이와는 원료 기술 제공-소재화 협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10여년간 알고 지낸 관계다. 그렇기 때문에 솔베이의 내재적 가능성이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솔베이가 일본 반도체용 가스 기업과 인수를 논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좋은 소재기술을 일본보다는 국내기업이 보유하는게 낫겠다 싶어 인수전에 뛰어들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M&A를 통해 전 사업부가 아닌 분할인수 방식으로 수익을 극대화했다는 게 회사 측 계획이다. 인수 대상은 불소가스를 생산하는 온산사업부와, 화학물질 유통판매 역할을 담당하는 D&A사업부다. 선행연구를 담당하는 중앙연구소는 인수대상에서 제외됐다. 

오 부사장은 전세계적 친환경 정책기조에 따른 SF6 가스 사용량 감축 압력에도 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 SF6는 온난화 지수가 이산화탄소 대비 2만2000배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솔베이코리아는 판매한 가스를 회수해 리사이클링하는 사업을 하고 있고 이를 통해 탄소배출권을 얻어 매각해 수익을 얻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또 다른 주력상품인 F2는 SF6의 사용량 감축으로 반대급부로 수요가 좋아진다. 다루기 까다로운 F2를 생산, 충전하는 기술에 있어 솔베이코리아는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F2가스 시장은 2020년 3억2000만달러 시장에서 연간 평균 8~12% 성장해 오는 2025년엔 5억7000만달러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아울러 솔베이의 주력 상품인 5년 단위의 노콜록(Nocolok)의 OEM 계약도 체결한다. 노콜록은 자동차 제조시 알루미늄 블레이징 과정에서 사용된다.

M&A 성과는 올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케이엔더블유는 올해 실적 목표치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영업익 흑자 전환을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인수절차가 마무리되면 솔베이코리아의 브랜드명은 양측 합의에 따라 '플루오린코리아'로 변경할 예정이다. SK머티리얼즈나 원익 등 다운스트림 전문 업체와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플루오린 코리아의 별도 IPO를 추진한해 독자적으로 브랜드를 만든다는 비전이다.

케이엔더블유는 당분간 채권발행이나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은 없다고 했다. 이날 인터뷰에 동행한 김상형 전무이사는 "M&A공시 이후 투자 관련 문의가 줄을 잇는다. 실제로 국내 한 자산운용사로부터 출자확약서(LOC)를 받아 투자금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케이엔더블유 CI [사진=케이엔더블유]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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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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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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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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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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