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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졸업생 6명, '총장-상의회장 공동명의' 학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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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는 졸업생 6명이 지난 8학기 재학중 비교과(M)-전공(C)-인성교양(D) 전 영역 종합평가에서 최우수(MCD+인증)를 받아 동명대 총장과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공동명의 학위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동명대] 2021.02.18 news2349@newspim.com

공동명의 학위를 취득자는 우성원, 임영은, 윤용병(이상 항만물류시스템학과), 김재운(경영정보학과), 윤수지(관광경영학과), 정용운씨(국제통상학과) 등이다.

김재운 씨의 경우 받은 장학금과 시상금의 총액이 무려 5436만여원에 달했다. 자기 총수업료(2254만여원)의 2.5배에 육박(2.46배)하는 것이다. 44차례에 걸친 장학금 총 3773만6900원, 92차례에 걸친 시상금 총 1662만9900원의 혜택을 한 몸에 받은 결과다.

김씨가 수상한 비교과프로그램은 동기유발학기UCC대회 수상, TU튜터링&040 금상, CTL서포터즈 최우수상, 튜터링040 팀활동지원 수상, 아나바다 대상, BUP&CUP 대상, 디자인씽킹 포상, 학습법연구회프로그램 수상, K-CESA 포상, CUP 우수상, STEPUP 동상, CTL서포터즈 최우수상 등 확인된 것만 100건에 육박해, 모두 나열하기 힘들 정도다.

김씨는 "1학년때는 성적이 낮았었는데, 교내 각종 프로그램에 열성을 다해 참여하면서 많은 재미와 함께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다"며 "크나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 모교에 너무 감사한다"고 말했다.

전공성적 4.4에다 전공관련 자격증 6개, 토익 940점 등을 기록한 우성원씨는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 교내에 수두룩했다"면서 "그 매력에 흠뻑 빠져, 학교 바깥에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힘들게 알바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우씨의 총수업료는 3107만원, 장학금 및 상금 총액은 3596만4400원으로 집계됐다.

동명대가 2020학년도에 개설한 교내 각종 비교과 프로그램이 총 160여가지이며 한해 동안 재학생 총 4만9114명이 참여해 재학생1인당 평균 6개이상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정홍섭 총장은 "코로나 속에서도 왕성한 교내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 장학금 포상금 등 혜택도 누리는 학생들이 더 늘길 바란다"면서 "동명대의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380만1716원(2020정보공시)으로, 재학생 5000명이상 모든 부산울산경남지역대학 중 1위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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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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