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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주주총회 개최…바이오사업 '휴온스바이오파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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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기식 시장 확대·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강화 계획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휴온스그룹이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바이오사업부문을 맡는 휴온스바이오파마를 신설하기로 했다.

휴온스구룹은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가 19일 오전 충북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내 위치한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각 사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휴온스그룹]

이번 주총에서는 상장 3사 모두 원안대로 이사 선임의 건, 상법 개정안 적용에 따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통과시켰으며 휴온스글로벌의 바이오사업부문 분할에 대한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도 통과됐다.

분할된 바이오사업부문은 오는 4월 휴온스바이오파마로 신설되며 휴온스그룹의 바이오사업(보툴리눔 톡신)의 임상 개발, 신약개발 사업 등을 담당한다.

각 사별로 통과된 안건을 살펴보면 휴온스글로벌은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400원, 주식배당 1주당 0.05주) ▲분할계획서 승인(바이오사업부문 분할) ▲윤성태 사내이사 재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휴온스는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600원, 주식배당 1주당 0.1주) ▲고재천 사내이사 신규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결정했고 휴메딕스는 ▲재무제표 및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400원) ▲윤성태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결정했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라는 전 세계적 위기 상황 속에서도 그룹의 핵심가치인 고객중심, 혁신주도, 스피드경영, 상호신뢰, 협업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대내외적인 변화상황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지속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윤 부회장은 올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건강기능식품 시장 확대 ▲코로나19 방역용품 및 진단키트 수출 강화 ▲휴온스메디케어·휴베나·휴온스메디컬의 전문 분야 강화 및 사업 확대 등을 꼽았다.

한편 휴온스글로벌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230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892억원으로 22% 증가했다.

휴온스는 연결기준 매출 406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 영업이익 541억원으로 12% 증가했고 휴메딕스는 매출 985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 영업이익 166억원으로 25% 증가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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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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