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SF소설 공모전 수상작 게임·영상화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역 특화 스토리 육성 지원사업' 선정…스토리위즈와 작품 유통 계획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그동안 공모전으로 발굴한 SF소설을 모바일 게임, 영상화 등 사업화에 나선다.

진흥원은 지역의 특화된 스토리를 발굴하고 우수 스토리의 사업화를 진행하는 '2021 지역 특화 스토리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모한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진흥원은 '과학소재 장르문학(SF) 단편소설 공모전'의 수상작 52편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2021.04.30 rai@newspim.com

주요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로 △수상작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수상작 비즈니스 컨설팅 진행 △신규 우수 스토리 발굴을 위한 웹소설 창작교실 및 제8회 공모전 진행이다.

진흥원은 지난 2013년부터 SF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국에서 180여편이 접수되는 등 SF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공모전 수상작들은 모바일 게임, 보드게임, KBS라디오 방송물 등으로 다양하게 콘텐츠화하고 있다.

지난해 대상작 '우아한 우주인'은 시네마틱드라마 'SF8'을 제작한 수필름으로부터 영상화 제의를 받는 등 국내 SF시장에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진흥원은 올해 수상작의 사업화 및 유통을 좀 더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KT자회사인 스토리위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비즈니스 컨설팅이 완료된 작품을 유통하는 계획도 갖고 있다.

김진규 원장은 "진흥원은 그간 불모지로 여겨진 SF장르문학 문단의 발전을 위해 공모전을 진행해 왔고 이제 그 열매가 맺히기 시작했다"며 "올해는 유통분야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우수 작품들의 사업화를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a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