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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검찰 하반기 고검검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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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정책보좌관 양선순 ▲대변인 박현주 ▲감찰담당관 임은정 ▲감찰담당관실 검사 임삼빈 ▲감찰담당관실 검사 안광현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한제희 ▲법무과장 정지은 ▲법조인력과장 이정배 ▲검찰과장 주민철 ▲검찰과 검사 박양호 ▲형사기획과장 이응철 ▲공공형사과장 이성식 ▲국제형사과장 나욱진 ▲형사법제과장 문지선 ▲인권조사과장 박현규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총괄교수 한석리 ▲진천본원 교수 구승모 ▲진천본원 기획과장 백수진 ▲용인분원장 박철완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김도형 ▲용인분원 교수 진철민 ▲용인분원 굣 이희동 ▲용인분원 교수 임세호 ▲용인분원 교수 최임열 ▲용인분원 교수 최행관

◇대검찰청
▲대변인 서인선 ▲수사정보담당관 강지성 ▲인권정책관 최용훈 ▲인권기획담당관 김재하 ▲인권감독담당관 채수양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은미 ▲국제협력담당관 하담미 ▲형사정책담당관 최지석 ▲정책기획과장 권상대 ▲수사지휘·지원과장 김형록 ▲범죄수익환수과장 유태석 ▲마약·조직범죄과장 홍완희 ▲형사1과장 배성훈 ▲형사2과장 김종우 ▲형사3과장 신동원 ▲형사4과장 장혜영 ▲공안수사지원과장 이영남 ▲선거수사지원과장 차범준 ▲노동수사지원과장 임길섭 ▲공판1과장 신대경 ▲공판2과장 이정우 ▲법과학분석과장 박주성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김동희 ▲디지털수사과장 신승우 ▲사이버수사과장 정영수 ▲감찰1과장 이종민 ▲감찰2과장 구태연 ▲감찰3과장 김덕곤 ▲검찰연구관(감찰정책연구관) 민영현 ▲검찰연구관 박준영 ▲검찰연구관(양형정책관) 최재아 ▲검찰연구관(특별감찰팀장) 김정국 ▲검찰연구관 국 원 ▲검찰연구관 김수민 ▲검찰연구관 김현우 ▲검찰연구관 소재환 ▲검찰연구관 김 건 ▲검찰연구관 오지석 ▲검찰연구관 유병국 ▲검찰연구관 이주형

◇서울고검
▲형사부장 임 현 ▲공판부장 김효붕 ▲송무부장 신자용 ▲감찰부장 이진동 ▲인권보호관 서성호 ▲검사 백순현 ▲검사 양보승 ▲검사 이선훈 ▲검사 이제관 ▲검사 임용규 ▲검사 윤영준 ▲검사 김동주 ▲검사 김석우 ▲검사 김춘수 ▲검사 신응석 ▲검사 이성규 ▲검사 이준식 ▲검사 홍승욱 ▲검사 신교임 ▲검사 신봉수 ▲검사 오정희 ▲검사 이계한 ▲검사(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관 파견) 정종화

◇대전고검
▲인권보호관(차장검사 직무대리 겸임) 양석조 ▲검사 박철웅 ▲검사 김경우 ▲검사 장성철

◇대구고검
▲인권보호관 손준성 ▲검사 백찬하 ▲검사 김후균 ▲검사 박봉희 ▲검사 양인철

◇부산고검
▲인권보호관 주상용 ▲검사 유일석 ▲검사 김유철 ▲검사 권기환

◇광주고검
▲인권보호관(차장검사 직무대리 겸임) 박억수 ▲검사 강여찬 ▲검사 이주일 ▲검사 유두열 ▲검사 황의수 ▲검사 정유미

◇수원고검
▲인권보호관 정영학 ▲검사 고병민 ▲검사 최인호 ▲검사 명점식 ▲검사 김지헌 ▲검사 나병훈 ▲검사 송경호 ▲검사 한윤경

◇서울중앙지검
▲1차장 정진우 ▲2차장 박철우 ▲3차장 진재선 ▲김태훈 ▲인권보호관 김석담 ▲공보담당관 이혜은 ▲인권보호담당관 김지용 ▲중요경제범죄조사1단장 위성운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김명수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유천열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이현정 ▲중요경제범죄조사2단장 이 용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전미화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박홍규 ▲인권보호부장 고필형 ▲형사1부장 이선혁 ▲형사2부장 박현철 ▲형사3부장 서정식 ▲형사4부장 한기식 ▲형사5부장 박규형 ▲공판1부장 류국량 ▲공판2부장 정지영 ▲부장 정재훈 ▲형사6부장 강범구 ▲형사7부장 이만흠 ▲형사8부장 김 우 ▲형사9부장 박태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 ▲공판3부장 신지선 ▲공판4부장 이상록 ▲공판5부장 김영철 ▲공공수사1부장 최창민 ▲공공수사2부장 김경근 ▲형사10부장 진현일 ▲형사11부장 김향연 ▲형사12부장 이덕진 ▲형사13부장 임대혁 ▲형사14부장 김지완 ▲반부패·강력수사1부장 정용환 ▲반부패·강력수사2부장 조주연 ▲반부패·강력수사협력부장 천기홍 ▲경제범죄형사부장 유경필 ▲공정거래조사부장 고진원 ▲범죄수익환수부장 유진승

◇서울동부지검
▲차장 성상헌 ▲인권보호관 신형식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은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희도 ▲형사1부장 안동완 ▲형사2부장 김명운 ▲형사3부장 이곤호 ▲형사4부장 민경호 ▲형사5부장 김윤선 ▲형사6부장 최형원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손진욱 ▲사이버범죄형사부장 이성범 ▲공판부장 강백신

◇서울남부지검
▲1차장 이진수 ▲2차장 박승대 ▲인권보호관 최성국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철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손영배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영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은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성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임희준 ▲인권보호부장 황금천 ▲형사1부장 김원지 ▲형사2부장 김형주 ▲형사3부장 이동균 ▲형사4부장 추혜윤 ▲형사5부장 정원두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공봉숙 ▲공판부장 조아라 ▲형사6부장 김기훈 ▲금융조사2부장 김락현

◇서울북부지검
▲차장 김남순 ▲인권보호관 윤진용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권도욱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현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효삼 ▲형사1부장 박혁수 ▲형사2부장 이복현 ▲형사3부장 김정환 ▲형사4부장 임일수 ▲형사5부장 유광렬 ▲조세범죄형사부장 국상우 ▲공판부장 박명희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홍성준

◇서울서부지검
▲차장 양동훈 ▲인권보호관 박현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유종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변창범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임창국 ▲형사1부장 이곤형 ▲형사2부장 김승언 ▲형사3부장 이상현 ▲형사4부장 김민아 ▲형사5부장 조용후 ▲공판부장 김연실 ▲식품의약범죄형사부장 권유식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상민

◇의정부지검
▲차장 이동수 ▲인권보호관 김지연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기정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대룡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병규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영진 ▲형사1부장 김태운 ▲형사2부장 김상현 ▲형사3부장 하재무 ▲형사4부장 이준동 ▲형사5부장 이찬규 ▲형사6부장 김해경 ▲공판송무부장 박성민

◇고양지청
▲지청장 박상진 ▲차장 조용한 ▲인권보호관 서창원 ▲형사1부장 원지애 ▲형사2부장 위수현 ▲형사3부장 오종렬 ▲공판부장 최우균

◇인천지검
▲1차장 조재빈 ▲2차장 김윤섭 ▲인권보호관 이진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종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영익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수산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장준희 ▲인권보호부장 이환기 ▲형사1부장 배문기 ▲형사2부장 김창수 ▲형사3부장 이장우 ▲형사4부장 이정렬 ▲형사5부장 최재훈 ▲외사범죄형사부장 장준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봉준 ▲형사6부장 김영오 ▲강력범죄형사부장 신준호 ▲공판송무1부장 이용균 ▲공판송무2부장 박성민

◇부천지청
▲지청장 김형근 ▲차장 이종혁 ▲인권보호관 김종호 ▲형사1부장 송지용 ▲형사2부장 강세현 ▲형사3부장 이일규 ▲공판부장 김 중

◇수원지검
▲1차장 양중진 ▲2차장 최재민 ▲인권보호관 윤철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헌만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나창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하신욱 ▲인권보호부장 정경진 ▲형사1부장 김형석 ▲형사2부장 최우영 ▲형사3부장 최명규 ▲형사4부장 이지형 ▲형사5부장 신태훈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정진 ▲형사6부장 김병문 ▲공공수사부장 김종현 ▲공판부장 최대건

◇성남지청
▲지청장 박은정 ▲차장 박하영 ▲인권보호관 박주현 ▲형사1부장 김윤후 ▲형사2부장 손찬오 ▲형사3부장 박건욱 ▲공판부장 이유선

◇여주지청
▲지청장 김기준 ▲형사부장 강선주

◇평택지청
▲지청장 박윤석 ▲형사1부장 유정호 ▲형사2부장 박은혜

◇안산지청
▲지청장 이정환 ▲차장 전무곤 ▲인권보호관 김호삼 ▲형사1부장 김준섭 ▲형사2부장 김진호 ▲형사3부장 곽영환 ▲공판부장 강민정

◇안양지청
▲지청장 형진휘 ▲차장 김봉현 ▲인권보호관 오세영 ▲형사1부장 김선문 ▲형사2부장 하동우 ▲형사3부장 오기찬

◇춘천지검
▲차장 박지영 ▲인권보호관 이은강 ▲형사1부장 조광환 ▲형사2부장 윤원기

◇강릉지청
▲지청장 정희원 ▲형사부장 조영희

◇원주지청
▲지청장 박기동 ▲형사1부장 민병권 ▲형사2부장 김태헌

◇속초지청
▲지청장 조두현

◇영월지청
▲지청장 김용자

◇대전지검
▲차장 허정수 ▲인권보호관 김용규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문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종찬 ▲인권보호부장 김희경 ▲형사1부장 최영아 ▲형사2부장 박대범 ▲형사3부장 김호준 ▲형사4부장 김영남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권현유 ▲특허범죄조사부장 박승환 ▲공판부장 허성환

◇홍성지청
▲지청장 김민형 ▲형사부장 김영미

◇공주지청
▲지청장 권성희

◇논산지청
▲지청장 이준호

◇서산지청
▲지청장 허 정 ▲형사부장 어인성

◇천안지청
▲지청장 강형민 ▲차장 김성동 ▲인권보호관 손우창 ▲형사1부장 조홍용 ▲형사2부장 한진희 ▲형사3부장 조석규

◇청주지검
▲차장 송 강 ▲인권보호관 김경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석우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승희 ▲형사1부장 단성한 ▲형사2부장 정태원 ▲형사3부장 김용식

◇충주지청
▲지청장 김성훈 ▲형사부장 송정은

◇제천지청
▲지청장 정수진

◇영동지청
▲지청장 김종필

◇대구지검
▲1차장 정대정 ▲2차장 이창수 ▲인권보호관 우남준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노상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장봉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영일 ▲인권보호부장 이준식 ▲형사1부장 유도윤 ▲형사2부장 이정섭 ▲형사3부장 김제성 ▲형사4부장(2021.8.3.자 부임) 조민우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현승 ▲반부패수사부장 김남훈 ▲강력범죄형사부장 박혜영 ▲공판1부장 백승주 ▲공판2부장 김재혁

◇대구서부지청
▲지청장 이준엽 ▲차장 허인석 ▲인권보호관 최인상 ▲형사1부장 황우진 ▲형사2부장 임예진 ▲형사3부장 손상욱

◇안동지청
▲지청장 장형수

◇경주지청
▲지청장 김태은 ▲형사부장 정 현

◇포항지청
▲지청장 고형곤 ▲형사1부장 장재완 ▲형사2부장 원신혜

◇김천지청
▲지청장 박상진 ▲형사1부장 조희영 ▲형사2부장 공준혁

◇의성지청
▲지청장 김상민

◇영덕지청
▲지청장 안동건

◇부산지검
▲1차장 박영빈 ▲2차장 박찬록 ▲인권보호관 이병석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백재명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용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류지열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혜경 ▲인권보호부장 강대권 ▲형사1부장 안병수 ▲형사2부장 박광현 ▲형사3부장 정보영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구미옥 ▲공공·외사수사부장 이준범 ▲반부패·강력수사부장 최 혁 ▲공판1부장 임세진 ▲공판2부장 홍용화

◇부산동부지청
▲지청장 박세현 ▲차장 박성민 ▲인권보호관 임종필 ▲형사1부장 김훈영 ▲형사2부장 이영화 ▲형사3부장 조만래

◇부산서부지청
▲지청장 권순정 ▲차장 김도완 ▲인권보호관 성상욱 ▲형사1부장 권방문 ▲형사2부장 박기환 ▲형사3부장 서현욱

◇울산지검
▲차장 정진웅 ▲인권보호관 구상엽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재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도상범 ▲형사1부장 장윤태 ▲형사2부장 원형문 ▲형사3부장 김현아 ▲형사4부장 최준호 ▲형사5부장 이승훈 ▲공판송무부장 권나원

◇창원지검
▲차장 장동철 ▲인권보호관 변필건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정훈 ▲형사1부장 김정헌 ▲형사2부장 김진남 ▲형사3부장 신종곤 ▲형사4부장 이승형 ▲공판송무부장 황보현희

◇마산지청
▲지청장 정우식 ▲형사1부장 김상균 ▲형사2부장 이희찬

◇진주지청
▲지청장 김창진 ▲형사1부장 김형원 ▲형사2부장 장준호

◇통영지청
▲지청장 김수현 ▲형사1부장 조용우 ▲형사2부장 송영인

◇밀양지청
▲지청장 최정호

◇거창지청
▲지청장 이진용

◇광주지검
▲차장 정진용 ▲인권보호관 이정봉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강길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 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남수 ▲인권보호부장 이태일 ▲형사1부장 반종욱 ▲형사2부장 박순배 ▲형사3부장 장윤영 ▲형사4부장 황정현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임유경 ▲반부패·강력수사부장 박진성 ▲공판부장 유옥근

◇목포지청
▲지청장 윤중현 ▲형사1부장 허 준 ▲형사2부장 주혜진

◇장흥지청
▲지청장 임선화

◇순천지청
▲지청장 김도균 ▲차장 노진영 ▲인권보호관 박정의 ▲형사1부장 김수민 ▲형사2부장 황현아 ▲형사3부장 권찬혁

◇해남지청
▲지청장 김일권

◇전주지검
▲차장 김형수 ▲인권보호관 권기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신현성 ▲형사1부장 김지연 ▲형사2부장 최재준 ▲형사3부장 홍석기

◇군산지청
▲지청장 박기종 ▲형사1부장 이완희 ▲형사2부장 김승걸

◇정읍지청
▲지청장 이병주

◇남원지청
▲지청장 신승희

◇제주지검
▲차장 김선화 ▲인권보호관 문영권 ▲형사1부장 이동언 ▲형사2부장 김도연 ▲형사3부장 용성진

 

<타기관 파견 등>
▲헌법재판소 파견 허지훈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서원익

 

<의원면직>
▲김용주 ▲김종근 ▲한태화

 

2021.7.2(금) 시행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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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다시 불 붙었다…1년새 15.5%↑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가 1년 전보다 15.5% 올랐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5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다.  매맷값은 동북권(강북·도봉·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구)에서 높게 올랐으며 전셋값은 서남권(강서·양천·영등포·구로·금천·동작·관악구)에서 큰 오름폭을 보였다. 반면 동남권은 매맷값과 전셋값이 모두 하락했다.  22일 서울시의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가격동향조사 통계 분석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72%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가 속한 동남권이 전월 대비 0.29% 하락한 반면 나머지 권역은 모두 올랐다. 특히 동북권은 1.54%, 도심권(종로·중·용산)은 1.06% 오르며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올해 1월과 비교하면 서울 전체 아파트 가격은 8.3% 올랐다. 권역 중에는 동북권이 11.5%, 서남권이 8.4%로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컸다. 면적별로는 모든 구간에서 가격이 올랐다. 특히 전용면적 85㎡ 초과 135㎡ 이하인 중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1.32%로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8월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30%, 전년 동월 대비 11.31%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남권이 1.30%,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이 0.17% 올랐다. 반면 도심권(-0.35%)과 동북권(-0.10%), 동남권(-0.08%)은 하락했다. 면적별로는 135㎡ 초과 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2.41% 올라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중대형 아파트도 1.50% 오르는 등 면적이 큰 아파트가 전셋값 상승을 이끌었다.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9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8.3% 감소한 292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인 만큼 9월 계약분 신고는 앞으로 늘어날 수 있다. 아파트 거래량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거래가 몰린 5월(8987건) 이후 대체로 3000~5000건대를 기록하고 있다. 실거래가 구간별로 보면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5월 72.3%에서 8월 79.5%로 확대됐다. 다만 9월에는 78.1%로 소폭 축소됐다. 자치구별로는 노원구가 332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노원구의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99.7%, 도봉·강북·금천구는 100%로 나타나 외곽지역의 중저가 실수요 거래가 두드러졌다. 서울시는 "4~5월 고가주택 절세 거래 증가로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일시 축소됐다"며 "이후 중저가 실수요 유입으로 8월까지 확대가 이어지다 비중이 다소 줄었다"고 분석했다. 9월 아파트 전세거래량은 6454건으로 전월(7862건) 대비 17.9% 줄었다. 월세 거래량도 7750건으로 한 달 전보다 6.4% 감소하며 전월세 거래가 모두 위축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전세와 월세 거래량은 각각 46.9%, 19.8% 줄어 가을 이사철에도 거래 위축이 두드러졌다. 전월세 거래 비중은 월세가 54.6%, 전세가 45.4%를 기록했다. 7~8월 전월세 거래 비중이 5대 5 수준을 유지하다 월세 비중이 다시 커졌다. 전세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9월 56.7%로 전월(57.9%) 대비 소폭 감소했고,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비중은 52.1%를 기록해 한 달 전(49.8%)보다 늘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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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각국 웹사이트 치명적 결함 찾아냈다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 취약점이 공개되면서 21일(현지시간) 유럽을 비롯한 각국 정부 웹사이트가 잇따라 차단됐다. PHP 개발진은 이날 긴급 수정판을 내놓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취약점은 수년간 소프트웨어 안에 숨어 있다가 인공지능(AI)을 통해 발견됐다. 일부 해커가 이미 결함을 악용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유럽 각국 정부 기관은 예방 차원에서 사이트를 내렸다. PHP는 1990년대 초 등장한 언어로 처음에는 '퍼스널 홈 페이지'의 약자였다. 방문자가 페이지를 열면 서버가 내용을 조립해 브라우저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웹 기술 조사업체 W3테크스에 따르면 프로그래밍 언어가 확인되는 웹사이트의 약 75%가 PHP로 돌아간다. 워드프레스와 드루팔, 줌라, 마젠토가 모두 PHP 기반이다. 워드프레스 하나만 해도 전체 웹사이트의 약 43%를 떠받친다. 드루팔협회의 티퍼니 패리스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년간 공개된 모든 PHP 버전을 쓰는 서버가 취약하다"며 "이 문제는 인터넷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인터넷 정보업체 센시스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호스트 260만 곳 가운데 약 150만 곳이 아직 수정판이 없는 버전을 쓰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Overheid.nl) 접속 시 뜨는 안내 화면. 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보안 취약점 공개 이후 사이트가 차단된 상태다.[사진=웹사이트 캡처] 2026.10.22 mj72284@newspim.com ◆ AI가 찾아낸 결함 이번 취약점은 AI를 통해 발견됐다. 보안업체 두 곳이 각각 보고서를 냈다. 보안업체 칼리프는 블로그에서 8월 1일 대규모언어모델의 도움으로 결함을 찾아냈고 이후 수정 작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알파벳 산하 보안업체 위즈도 자사 AI 취약점 연구 도구와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모델의 도움으로 같은 결함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위즈는 이 취약점이 10년 넘게 PHP 코드베이스에 숨어 있었고 사람이 찾아내기는 극도로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I 이전에는 이런 수작업이 구현하기 어렵고 확장하기는 더 어려웠다"며 "AI로 이제 그 장벽이 사라졌다"고 했다. 킹스칼리지런던의 루카시 올레이니크 방문선임연구원은 "규모가 엄청나다"며 "AI로 악용이 순식간에, 대규모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백악관은 지난 16일 결함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번 발견은 왜 AI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이 중요한지를 정확히 보여준다"며 "미국의 혁신이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피해는 유럽에서 두드러졌다. 네덜란드에서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먼저 자체 사이트를 내렸고 여러 기관이 뒤를 따랐다. 로테르담항과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 축구협회, 주요 정당 다섯 곳, 여러 병원 사이트가 포함됐다. 핀란드는 더 광범위했다. 국영 IT 서비스 제공업체 발토리가 정부 공공망 서비스를 예방 조치로 차단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모든 웹사이트를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로 전환했다. 덴마크 지방자치 IT 기업 콤비트는 전국 학교 소통 플랫폼을 포함한 여러 서비스를 중단했다. 각국 정상까지 나섰다. 네덜란드 총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엑스에 웹사이트 소유자들에게 "운영 중인 사이트가 PHP를 쓰는지 확인하고 새 수정판을 적용할 준비를 하라"고 당부했다.   mj72284@newspim.com 2026-10-22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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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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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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