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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킹메이커' 변성현 감독 "조금은 의미있는, 재밌는 상업영화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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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킹메이커'의 변성현 감독이 '불한당'에 이어 설경구, 이선균 주연의 가장 세련된 정치 누아르 영화로 설 연휴 극장가를 찾아온다.

변성현 감독은 26일 '킹메이커' 개봉일에 맞춰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극장에 신작을 선보이는 감회를 얘기했다. 故 김대중 대통령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는 한참 전에 개봉했어야 했지만 코로나 탓에 2년이 지나서야 빛을 보게 됐다.

"'킹메이커' 개봉이 늦어져서 올해 의도치 않게 많은 일이 벌어지게 됐네요. 일단 개봉해서 기분이 좋아요. 공 들여 찍은 영화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는 것 자체로 기쁘지만 시기적으로 힘든 때라 아쉽기는 하죠. 전작 '불한당'이 흥행이 잘 된 영화는 아니지만 좋게 봐주신 분들 매니아 분들이 많이 생겨서 저, 설경구 선배, 스태프들도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컸어요. 그래도 자평을 하자면 흥행이나 스코어랑 상관없이 전작보다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변성현 감독을 대중에게 널리 알려준 영화 '불한당'의 얘기가 빠질 수 없었다. 지난 2017년 그와 주연배우 임시완, 설경구를 칸 영화제에 입성하게 해준 고마운 작품이다. 작품성에 매료된 젊은 관객층을 중심으로 '불한당원'이라는 용어가 유행하고 설경구는 '지천명 아이돌'로 불리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킹메이커'의 연출을 맡은 변성현 감독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2022.01.26 jyyang@newspim.com

"지금 저랑 같이 계속 일하는 사람들을 만들어준 영화죠. 불한당원 분들 보면 벌써 꽤 오래됐는데도 아직도 신기해요. 가끔 시사회 갈 때도 마주치고 인사도 하고 길거리나 이런 데서도 '불한당원이에요' 하고 인사해주시거든요.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영화죠."

'킹메이커'에서는 故 김대중 대통령과 그의 선거 참모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1960-70년대의 선거 과정을 그려낸다. 설경구가 연기한 김운범은 야당의 대표 정치인이고 그를 돕는 서창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만을 좇는다. 정의와 도덕 사이 딜레마를 다룬, 가볍지만은 않은 작품이다.

"정의에 대한 물음 자체는 사실 지금 희박해졌어요. 이 글을 썼을 때가 더 많이 생각했죠. 제가 정의구현을 위해서 이바지한 일들이 있나? 별로 생각이 안나요. 다만 평소에 이 방향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쪽으로 열심히 가려고 하는 편이고 이게 정의인가? 고민한 적은 있죠. 그 와중에도 이렇게 해도 되나? 치사하지 않나? 한 적도 있었고 스스로 죄책감 같은 것도 많이 느꼈어요. 그런 물음을 영화를 통해 얘기할 수 있길 바랐고 그걸 위한 소재와 인물, 장르를 찾게 되면서 정치 드라마를 택했죠."

실제로 공개된 '킹메이커'는 초반과 후반의 분위기가 판이하게 다르고, 후반으로 갈수록 밝아지는 빛만큼이나 어둠이 짙어지며 조명의 대비효과가 눈길을 끈다. 변성현 감독은 '킹메이커'를 만들면서 총 3막으로 이야기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초반에 인제, 목포 선거가 진행되는 1막, 신민당 경선을 담은 2막, 그리고 대선까지의 3막으로 영화가 구성됐어요. 1막에서는 긴박하게 호흡을 가져가면서도, 서창대가 하는 행위들을 일부러 좀 귀엽게 다뤘죠. 2막은 가장 정치 드라마에 맞는 장면들을 구현했고 3막은 1막과 완전히 대비됐으면 했어요. 사실 김운범 쪽에서든, 다른 쪽에서든 서창대가 하는 일은 똑같아요. 근데 보는 관점에 따라서 관객이 다르게 느끼게끔 연출하고 싶었죠. 왜 1막에선 그게 가볍고 귀엽게 느껴지지만 3막에선 무겁고 나쁘게 받아들여지는지, 그런 게 이 영화가 던지는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킹메이커'의 연출을 맡은 변성현 감독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2022.01.26 jyyang@newspim.com

특히 그가 이 영화의 중심인물로 다룬 서창대의 모티브가 된 인물은 김대중 전 대통령 자서전에서 단 몇 줄 남아있지도 않다고 했다. 변 감독은 "그래서 오히려 창작의 여지가 많았다"고 그의 이야기를 하기로 결정한 이유를 얘기했다.

"자서전에 '엄창록은 선거의 귀재였다. 그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 정도로 짧게만 언급돼 있어요. 정말 몇 줄이 안나와요. 상대편 진영으로 간 것에 대해 '몸이 아팠다'고 할 정도면 애착이 있는 인물이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죠. 거기에 대한 화나 분노가 느껴지지도 않아요. 다른 참모진에 비해서 묘사가 굉장히 적고, 오히려 큰 감정이 느껴지지 않게 담백하게 적혀 있어서 애착이 큰 사람이었다고 생각하게 됐어요. 몇 줄 안됐기 때문에 창작의 여지를 많았죠. 길게 묘사돼 있었다면 택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민감한 시기에 나온 정치 소재 영화라는 점 외에, 영화적으로 이 작품을 주목할 만한 이유는 더 있다. 설경구, 이선균, 유재명, 조우진, 이해영 등 뛰어난 연기자들의 앙상블 외에도 정치 얘기를 하는데 낯설거나 어렵지 않다. 변 감독은 "관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했다"고 작업 과정을 털어놨다.

"옛날이라 지금이랑은 선거 방식이 다를 뿐더러, 관심 없는 사람들은 '경선이 대선 아냐?' 할 정도로 모두에게 익숙한 이야기가 아닐 수 있음을 알았어요. 심지어 사전 정보 없이도 이해할 수 있게끔 하려고 노력했죠. 장면 전환에 나오는 만담이나, 중간에 스틸컷을 넣어서 신민당 인물 관계도를 보여주기도 하고요. 설명을 해야 하는 신들이 많으면 설명만을 위한 캐릭터가 나오기도 하는데 최대한 긴 시간을 할애하지는 않으려 했어요. 어떻게 설명을 충분히 할지 시나리오 쓸 때부터 고민했죠. 사실 2년 전에 개봉했어야 할 영화고 지금 정치 흐름에 동조하거나 어떤 선전을 하거나 하는 작품이 아니에요. 그냥 재밌는 상업영화, 약간의 의미도 찾을 수 있는. 그 정도이길 바라요. 관객들이 질문을 하고 영화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영화이길 바라죠."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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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30일부터 전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와 국내 보통주 간 전환 절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 다만 국내 원주를 ADR로 바꾸려면 별도의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고 발행 물량에도 제한이 있어, 두 시장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적인 주가 흐름보다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와 미국 자본시장 진출에 두고 있다. ADR 발행과 키옥시아 지분 매각 등으로 확보한 현금의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추가 환원 방안도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30일부터 양방향 전환…차익거래는 '제한적'SK하이닉스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국거래소 원주 추가 상장이 완료되는 다음 날인 오는 30일부터 ADR을 원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ADR 10주를 국내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ADR 1주가 국내 보통주 10분의 1주(0.1주)에 해당하도록 발행됐기 때문이다. 29일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130만원, SK하이닉스 ADR은 130달러다. 현재 환율은 감안하면 ADR 10주는 188만원으로 국내 주가 보다 높은 상황이다. 미국 투자자가 ADR을 원주로 바꿔 국내에서 팔 경우 손실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신고 절차·물량 제한…가격 괴리 당분간 지속가격 차이를 이용하려면 국내 원주를 사서 ADR로 바꾼 뒤 미국에서 매도해야 하지만,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규제상 신고 절차와 발행 한도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양방향 차익거래가 자유롭지 않아 ADR에 붙은 가격 프리미엄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국내 기업의 기존 주식예탁증서(DR) 사례를 고려하면 원주를 ADR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규제상 신고 절차가 필요할 수 있으며 통상 수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물량에도 제한이 있다. 현재 ADR 전환 한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한 신주 규모인 1779만주로 설정돼 있으며, ADR 총 발행 잔량도 이를 초과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30일부터 양방향 전환 체계가 시작되더라도 원주와 ADR 사이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완전히 해소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시간과 물량 제약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ADR은 공모가(149달러)를 밑도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둔화 우려와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주주환원도 확대 검토다만 SK하이닉스는 이번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 주가보다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과 투자자 기반 확대에 두고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나스닥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기술 경쟁력과 성장성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확인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주요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ADR 비중 확대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회사는 "ADR 비중 확대는 규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라면서도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보유 현금 활용 방향도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과 ADR 발행 등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AI 시대 성장 기회를 위한 적기 투자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주주환원 확대라는 세 가지 원칙 아래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가능성을 열어뒀다. SK하이닉스는 "시장의 높은 관심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ADR 공모와 관련한 규제와 절차상 제약으로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방식과 규모를 공개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연내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syu@newspim.com 2026-07-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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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상반기 美로비 자금 34억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이 국내 규제 현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워싱턴 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로, 자체 조직과 외부 전문업체를 통해 백악관과 미 의회, 주요 행정부처 등을 폭넓게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하는 정치권의 움직임도 공화당 의원들의 연명서한과 하원 조사보고서,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 법안 발의로 구체화됐다. ◆ 상반기 237만달러…외부업체 6곳 가동 29일 미국 상원 로비공개법(LDA) 공시에 따르면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총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지출액 227만달러(약 32억9700만원)를 이미 10만달러 웃도는 규모다. 올해 1분기에는 109만달러(약 15억8300만원), 2분기에는 128만달러(약 18억5900만원)를 지출했다. 2분기 지출액은 1분기보다 17.4%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 지출액 110만달러(약 15억9800만원)와 비교하면 올해 상반기 로비 비용은 115.5% 증가했다. 쿠팡Inc는 자체 조직과 ▲볼러드파트너스 ▲컨티넨털스트래티지 ▲크로스로드스트래티지 ▲밀러스트래티지 ▲모뉴먼트애드버커시 ▲윌리엄스앤드젠슨 등 외부 업체 6곳을 활용했다. 접촉 대상에는 미국 상·하원과 백악관, 국무부·상무부·미국무역대표부(USTR) 등이 포함됐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서한·보고서 거쳐 법안까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는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은 올해 들어 조사와 서한, 보고서, 법안 발의로 이어졌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2월 쿠팡Inc에 한국 정부의 조사·제재와 관련한 문서와 통신 기록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쿠팡 관계자의 증언도 요구하며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클 바움가트너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4월 공화당 하원의원 54명과 함께 한국 정부에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미국 기업이 밀려날 경우 테무와 알리바바,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원 법사위원회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지난 1일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의혹을 다룬 중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반복적으로 조사하고 경쟁사보다 과도한 규제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쿠팡이 제출한 자료와 관계자 증언도 보고서에 활용됐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정치권의 문제 제기는 법안 발의로도 이어졌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지난 22일 미국인이나 미국 기업을 경제적으로 차별한 외국 정부 당국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민·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법안'으로 불리는 H.R.9834는 차별적 정부 조치에 관여한 외국 공무원을 입국 불허·추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현재 하원 법사위원회에 회부된 발의 초기 단계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법안 설명자료에서 한국 당국의 쿠팡 조사와 과징금을 미국 기업 차별 사례로 제시했다. 다만 법안은 쿠팡과 한국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유럽연합(EU)의 구글 규제와 브라질의 미국계 플랫폼 규제도 함께 언급했다. ◆ 쿠팡 "합법적 활동…수출 확대 목적" 쿠팡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한 로비가 미국 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보장된 합법적인 활동이라는 입장이다. 자사의 로비 규모도 미국 주요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과 비교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공식 로비 의제가 미국산 상품 수출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한미 경제·통상 관계 강화라고 설명했다. 지난 28일 포춘 글로벌 500 첫 진입을 발표하면서도 자신을 시애틀에 본사를 둔 미국 기술기업으로 소개하고, 지난해 미국 상품·서비스·농산물의 해외 판매액 가운데 50억달러 이상을 담당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쿠팡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차별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국적과 관계없이 플랫폼 사업자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kji01@newspim.com 2026-07-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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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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