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종목이슈] 삼성전자, '깜짝 실적'에도 신저가..."추가 하락은 제한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반도체 업황 악화+GOS 논란 등 부정적"
"주가 바닥 수준...3분기 반도체 업황 회복 전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삼성전자가 '어닝서프라이즈(깜짝 실적)' 수준의 실적을 내고도 주가가 52주 신저가를 맴돌고 있다. 증권가 안팎에선 전반적으로 증시 매크로 환경이 불확실한 가운데,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부정적 견해들이 주가 상승을 막고 있는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또 최근 발생한 '게임 최적화 서비스'(GOS) 논란도 주가에 부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주가가 이미 상당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는 견해들이 우세한 상황이다.

7일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 1분기 매출 77조원, 영업이익 14조10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기 대비 매출은 0.56%, 영업이익은 1.66%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76%, 영업이익은 50.32% 증가한 수치다.

삼성전자의 이번 실적은 당초 증권가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증권사 평균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전망치(컨센서스)는 매출 75조823억원, 영업이익 13조283억원으로 예상됐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과 비교하면 실제 매출은 예상치보다 약 2조원, 영업이익은 약 1조원 더 많다. 전년 동기 매출은 65조3885억원, 영업이익은 9조3829억원 수준이었다. 올 1분기 실적은 이보다 각각 약 12조원, 4조원 증가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1분기 기준 매출 70조원을 돌파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 최근 3년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

이 같은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증권가 분위기는 좋지 않다. 삼성전자 주가는 52주 신저가 수준이다. 이날 개장전 호실적이 발표됐지만, 주가는 보합으로 출발했다. 주가는 오전장에서 상승하지 못하고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300원(0.44%) 내린 6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는 "전일 공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빠른 긴축 전환이 언급되면서 미국 증시도 조정을 받았고, 관련 영향으로 국내 증시도 하락하는 상황"이라며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은 잘 나왔지만 최근 하반기 글로벌 경기 전망이 빠르게 악화되면서 실적 가시성에 대한 우려가 있고, 작년 하반기 IT하드웨어가 수요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높은 기저효과에 대한 부담도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익명을 요청한 A 펀드매니저는 "시장에 전반적으로 반도체 업황에 대한 비관론이 있다. 미국의 마이크론, 인텔, AMD 등 모두 요즘 주가가 애매한 상황"이라고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또 "최근 핸드폰 발열 문제(GOS 논란)도 타격을 줬다. 애플의 아이폰과 대적할 수 있는 핸드폰 메이커라는 이미지가 훼손됐다는 분위기"라고 평가했다.

GOS는 고성능 게임 등을 실행할 때 반도체 발열을 막고 배터리 소모를 막기 위해 화면 해상도 등을 인위적으로 제어하는 장치다. 갤럭시 S22 정식 출시 이후 일부 사용자들로부터 GOS로 인한 성능 제한이 지나치다는 불만이 나왔다. 삼성전자 주주총회장에서도 GOS를 항의하는 질문들이 쏟아졌다. 갤럭시폰 소비자 2000명이 삼성전자가 GOS 존재를 숨기고 마치 최신 프로세스를 탑재해 최고 성능으로 게임을 할 수 있는 것처럼 허위 표시 홍보했다며 집단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들을 반영해 지난 4일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9만3000원에서 8만8000원으로 낮춰잡았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매크로 우려로 경기민감주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견조한 실적과 대비되는 부진한 주가를 보고 있노라면 한숨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이쯤 되면 단순히 체계적 위험에 따른 영향만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지적했다.

그는 "주주들의 염원인 파운드리의 실적 개선은 4 나노 수율 부진으로 또 다시 다음을 기약하게 됐고, GOS 논란은 갤럭시와 삼성이라는 이름의 신뢰성에 큰 상처를 남겼다"면서 "인텔의 대규모 투자 계획도 불안한 변수"라고 했다. 이어 "만약 미국의 반도체 대전략이 아시아 의존도 축소로 방향을 튼 것이라면 삼성뿐 아니라 한국 반도체 산업과 경제 전반에 부담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는 "최근 대형주가 크게 움직이지 못하는 장이며 특히 어제 오늘 이틀 미국 증시가 약세이기 때문에 우리증시도 약세인 상황이다. 시총 400조짜리 삼성전자가 4일 연속 쌍끌이 매도가 나오는 상황에서 좋은 움직임이 나오지 못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수도 있다. 주가는 실적으로만 움직이지는 않는다"고 했다. 이어 "차트도 완전역배열로 힘없이 흘러내리는 중이다. 물론 실적가치는 중장기적으로는 가격과 연동할수 밖에 없으니 중장기투자로 삼성전자는 여전히 좋은 종목이지만 단기적인 움직임이 그렇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환율 효과를 제거하면 사실상 호실적으로 보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김탁 유진자산운용 이사는 "삼성전자 실적의 액면 숫자는 좋았지만, 환율 효과로 인한 것으로 컨센을 크게 상회히는 호실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현재 파운드리에서의 경쟁력 약화와 갤22 판매량 둔화 등이 주가 반등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다만 주가의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여러가지 부정적, 불확실한 이슈들이 있지만 주가가 이미 바닥 수준에 근접해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승우 연구원은 "주가는 부진하지만 반도체 업황은 올해도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현재 주가는 올해 추정 주가 변동 범위의 하단이라는 점에서 2~3 분기중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진단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도 "최근 주가 하락은 DRAM 시장 우려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고, DRAM 가격 반등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하락폭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2분기까지 NAND 업황은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진단했다. 이어 "1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2022년 영업이익은 6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주가 상승 여력은 높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IBK투자증권은 전날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3분기쯤 DRAM 가격의 상승 반전과 함께 실적이 급격히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제한적인 공급 증가 속에 데이터 센터 중심으로 수요는 회복되어 2분기 NAND를 시작으로 3분기 DRAM까지 가격이 상승 반전하며 분기 실적은 3분기부터 급격히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하반기 메모리 가격 반등에 따른 실적 호조를 시장에서 아직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 반등의 모멘텀은 수요 회복에 따른 메모리 가격 반등 및 실적 개선증명과 파운드리 실적 회복에 따른 신규 먹거리 확보, 그리고 M&A가 될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0.10.26 pangbin@newspim.com

 

ssup8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집값 다시 불 붙었다…1년새 15.5%↑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가 1년 전보다 15.5% 올랐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5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다.  매맷값은 동북권(강북·도봉·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구)에서 높게 올랐으며 전셋값은 서남권(강서·양천·영등포·구로·금천·동작·관악구)에서 큰 오름폭을 보였다. 반면 동남권은 매맷값과 전셋값이 모두 하락했다.  22일 서울시의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가격동향조사 통계 분석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72%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가 속한 동남권이 전월 대비 0.29% 하락한 반면 나머지 권역은 모두 올랐다. 특히 동북권은 1.54%, 도심권(종로·중·용산)은 1.06% 오르며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올해 1월과 비교하면 서울 전체 아파트 가격은 8.3% 올랐다. 권역 중에는 동북권이 11.5%, 서남권이 8.4%로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컸다. 면적별로는 모든 구간에서 가격이 올랐다. 특히 전용면적 85㎡ 초과 135㎡ 이하인 중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1.32%로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8월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30%, 전년 동월 대비 11.31%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남권이 1.30%,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이 0.17% 올랐다. 반면 도심권(-0.35%)과 동북권(-0.10%), 동남권(-0.08%)은 하락했다. 면적별로는 135㎡ 초과 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2.41% 올라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중대형 아파트도 1.50% 오르는 등 면적이 큰 아파트가 전셋값 상승을 이끌었다.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9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8.3% 감소한 292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인 만큼 9월 계약분 신고는 앞으로 늘어날 수 있다. 아파트 거래량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거래가 몰린 5월(8987건) 이후 대체로 3000~5000건대를 기록하고 있다. 실거래가 구간별로 보면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5월 72.3%에서 8월 79.5%로 확대됐다. 다만 9월에는 78.1%로 소폭 축소됐다. 자치구별로는 노원구가 332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노원구의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99.7%, 도봉·강북·금천구는 100%로 나타나 외곽지역의 중저가 실수요 거래가 두드러졌다. 서울시는 "4~5월 고가주택 절세 거래 증가로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일시 축소됐다"며 "이후 중저가 실수요 유입으로 8월까지 확대가 이어지다 비중이 다소 줄었다"고 분석했다. 9월 아파트 전세거래량은 6454건으로 전월(7862건) 대비 17.9% 줄었다. 월세 거래량도 7750건으로 한 달 전보다 6.4% 감소하며 전월세 거래가 모두 위축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전세와 월세 거래량은 각각 46.9%, 19.8% 줄어 가을 이사철에도 거래 위축이 두드러졌다. 전월세 거래 비중은 월세가 54.6%, 전세가 45.4%를 기록했다. 7~8월 전월세 거래 비중이 5대 5 수준을 유지하다 월세 비중이 다시 커졌다. 전세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9월 56.7%로 전월(57.9%) 대비 소폭 감소했고,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비중은 52.1%를 기록해 한 달 전(49.8%)보다 늘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2 09:15
사진
AI가 각국 웹사이트 치명적 결함 찾아냈다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 취약점이 공개되면서 21일(현지시간) 유럽을 비롯한 각국 정부 웹사이트가 잇따라 차단됐다. PHP 개발진은 이날 긴급 수정판을 내놓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취약점은 수년간 소프트웨어 안에 숨어 있다가 인공지능(AI)을 통해 발견됐다. 일부 해커가 이미 결함을 악용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유럽 각국 정부 기관은 예방 차원에서 사이트를 내렸다. PHP는 1990년대 초 등장한 언어로 처음에는 '퍼스널 홈 페이지'의 약자였다. 방문자가 페이지를 열면 서버가 내용을 조립해 브라우저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웹 기술 조사업체 W3테크스에 따르면 프로그래밍 언어가 확인되는 웹사이트의 약 75%가 PHP로 돌아간다. 워드프레스와 드루팔, 줌라, 마젠토가 모두 PHP 기반이다. 워드프레스 하나만 해도 전체 웹사이트의 약 43%를 떠받친다. 드루팔협회의 티퍼니 패리스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년간 공개된 모든 PHP 버전을 쓰는 서버가 취약하다"며 "이 문제는 인터넷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인터넷 정보업체 센시스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호스트 260만 곳 가운데 약 150만 곳이 아직 수정판이 없는 버전을 쓰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Overheid.nl) 접속 시 뜨는 안내 화면. 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보안 취약점 공개 이후 사이트가 차단된 상태다.[사진=웹사이트 캡처] 2026.10.22 mj72284@newspim.com ◆ AI가 찾아낸 결함 이번 취약점은 AI를 통해 발견됐다. 보안업체 두 곳이 각각 보고서를 냈다. 보안업체 칼리프는 블로그에서 8월 1일 대규모언어모델의 도움으로 결함을 찾아냈고 이후 수정 작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알파벳 산하 보안업체 위즈도 자사 AI 취약점 연구 도구와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모델의 도움으로 같은 결함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위즈는 이 취약점이 10년 넘게 PHP 코드베이스에 숨어 있었고 사람이 찾아내기는 극도로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I 이전에는 이런 수작업이 구현하기 어렵고 확장하기는 더 어려웠다"며 "AI로 이제 그 장벽이 사라졌다"고 했다. 킹스칼리지런던의 루카시 올레이니크 방문선임연구원은 "규모가 엄청나다"며 "AI로 악용이 순식간에, 대규모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백악관은 지난 16일 결함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번 발견은 왜 AI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이 중요한지를 정확히 보여준다"며 "미국의 혁신이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피해는 유럽에서 두드러졌다. 네덜란드에서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먼저 자체 사이트를 내렸고 여러 기관이 뒤를 따랐다. 로테르담항과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 축구협회, 주요 정당 다섯 곳, 여러 병원 사이트가 포함됐다. 핀란드는 더 광범위했다. 국영 IT 서비스 제공업체 발토리가 정부 공공망 서비스를 예방 조치로 차단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모든 웹사이트를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로 전환했다. 덴마크 지방자치 IT 기업 콤비트는 전국 학교 소통 플랫폼을 포함한 여러 서비스를 중단했다. 각국 정상까지 나섰다. 네덜란드 총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엑스에 웹사이트 소유자들에게 "운영 중인 사이트가 PHP를 쓰는지 확인하고 새 수정판을 적용할 준비를 하라"고 당부했다.   mj72284@newspim.com 2026-10-22 03: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