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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政府执政后的中韩合作与愿景"中韩专家研讨会成功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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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8日电 "韩国新政府执政后的中韩合作与愿景"中韩专家研讨会7日在首尔成功举行。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发表题为《携手共进,开创未来》的主旨演讲,察哈尔学会会长韩方明、韩国全球战略合作研究院院长黄载皓、共同民主党所属民主研究院院长卢雄来议员、国民力量党所属汝矣岛研究所所长池尚昱致辞。

专家研讨会现场。【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邢海明表示,今年是中韩建交30周年。中韩建交以来,两国政治互信不断深化,经贸往来成效显著,文化交流喜事连连,多边合作高效顺畅,各领域交流合作收获丰硕成果,已成为风雨同舟、携手前行的命运共同体。

邢海明强调,当前国际和地区形势风起云涌,各种风险挑战层出不穷。面向未来,中韩双方应秉持建交初心,坚持战略自主;坚持相互尊重,照顾彼此关切;尊重经济规律,扩大互利合作;加强沟通合作,维护半岛稳定;坚持开放包容,倡导和而不同。中方愿同韩方一道,积极推动步入而立之年的中韩关系更加成熟、稳健,切实造福两国和两国人民。

韩方明表示,当前世界形势复杂多变,新冠疫情肆虐不休。韩国新政府的政策调整如何影响两国关系及地区形势值得观察探讨。中韩应抓住两国关系提质升级的重要机遇,坚持相互尊重、加强政治互信、增进民间友好,推进中韩关系行稳致远。期待中韩关系将在未来30年再上新台阶。

黄载皓表示,韩中两国是搬不走的近邻,韩中关系发展符合两国共同利益。期待两国以建交30周年为契机,探讨构建进一步巩固双边关系基础、深化战略沟通的新型韩中关系。希望各位嘉宾积极建言献策,为两国关系的未来发展提出更多更好的建议。

卢雄来表示,韩中建交30年来经贸往来不断深化,去年双边贸易额突破3600亿美元再创新高,充分展现出两国经贸合作的巨大潜力。两国在抗疫、气变等全球性议题上也维持着相近立场与良好合作。民主研究院愿积极发挥作用,深化两国人民相互理解,助力韩中友好不断深化发展。

池尚昱表示,近来,全球与地区局势深刻演变,韩国新一届政府即将上台。尹锡悦当选总统高度重视韩中关系,愿在两国相互尊重与合作的基础上推动韩中战略合作伙伴关系进一步巩固发展。期待各位嘉宾就韩中关系发展方向进行建设性研讨,为两国关系的未来贡献智慧与力量。

中韩两国多家智库20余名专家学者线上线下出席,就中韩关系合作发展、地区形势等深入研讨。另外,本次研讨会由中国驻韩国大使馆与韩国全球战略合作研究院、中国察哈尔学会共同举办。

(图文由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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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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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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