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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8월 22일(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회 정무의 전체회의(15시)
금융감독원, 공시조사 이슈 분석 기획연재 추진(정오)
한국은행, 2022년 7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정오)

8월 23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규제혁신회의(15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국회 정무위 결산소위(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규제혁신회의(15시)
금융위원회, 금융규제혁신회의 제2차 회의 개최(17시30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2년 상반기 신속 민원 처리 결과 소비자 유의사항(은행)-소비자경보 주의 발령(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규제혁신회의 제2차 회의 개최(17시30분)
한국은행, 2022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2년 2분기 가계신용(정오)

8월 24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10시30분)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14시)
금융위원회, 2022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 개최(배포시)
금융위원회, 신용카드 결제성 리볼빙 서비스 개선 방안(정오)
금융감독원, 2022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 개최(배포시)
금융감독원, 2023년도 종합직원 5급 채용 실시(배포시)
금융감독원, 최근 5년간 보험 모집 채널별 판매현황 분석 및 시사점(정오)
금융감독원, 신용카드 결제성 리볼빙 서비스 개선 방안(정오)
한국은행, 2022년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 및 경제심리지수(6시)

8월 25일(목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보험 자본 건전성 선진화 추진단 회의(10시)
금융위원회, 보험 자본 건전성 선진화 추진단 제10차 회의 개최(11시)
금융위원회,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 부담 경감을 위한 새출발기금 추진 방안(정오)
금융감독원, 2022년 7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실적(6시)
금융감독원, 보험 자본 건전성 선진화 추진단 10차 회의(11시)
금융감독원, 2022년도 제57회 공인회계사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배포시)
금융감독원, 소셜라이브 NOW 채용특집 '2023년 신입직원 온라인 채용 설명회' 개최(정오)
금융감독원, 인도네시아 금융당국 직원 대상 현장 연수 실시(정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9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11시10분)
한국은행, 2022년 7월 생산자물가지수(6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자료(배포시)
한국은행, 경제전망[2022년 8월](13시30분)
한국은행, 이창용 한은 총재 미국 캔자스시티연준 주최 경제정책 심포지엄 참석(배포시)

8월 26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김주현 금융위원장·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2022년도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 발표(6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022년도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 발표(6시)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 화상회의 참석(14시)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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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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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日 꺾고 2연패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5위)은 9일 몽골 울란바타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세트스코어 3-1(40-38, 25-17, 23-25, 25-22)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남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을 3-1로 꺾고 동아시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사진 = 몽골배구협회 SNS] 2026.08.10 wcn05002@newspim.com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통산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5전 전승으로 정상에 오르며 완벽한 우승을 완성했다. 동아시아선수권은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이 참가하는 대회다.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참가하는 일본과 중국은 유망주 위주로 대표팀을 꾸렸고, VNL에 출전하지 못한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랭킹 포인트를 확보하며 26위에서 25위로 한 계단 상승하는 성과도 거뒀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도 일본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던 만큼 자신감을 안고 결승에 나섰다. 일본은 젊은 선수들의 패기와 빠른 공격으로 맞섰지만, 승부처마다 범실이 나오며 한국에 흐름을 내줬다. 가장 치열했던 승부는 1세트였다. 양 팀은 듀스를 거듭하며 무려 40분 동안 접전을 펼쳤다. 한국은 38-38에서 상대 범실로 리드를 잡았고, 임성진(국군체육부대)이 마지막 공격을 성공시키며 40-38로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 세트 승리가 경기 전체의 흐름을 가져오는 결정적인 장면이 됐다. 기세를 탄 한국은 2세트에서 더욱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임성진의 서브와 신호진(현대캐피탈)의 공격이 살아났고, 중앙에서는 최준혁(대한항공)과 이상현(국군체육부대)이 블로킹과 속공으로 힘을 보태며 25-17로 손쉽게 세트를 따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8일 몽골에서 열린 동아시아선수권 중국과 4강전에서 득점을 올리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몽골배구협회] 2026.08.08 psoq1337@newspim.com 3세트에서는 일본이 반격에 성공했다. 한국은 세트 중반까지 추격을 이어갔지만 일본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23-25로 한 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았다. 4세트에서도 접전이 이어졌지만 한국은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임성진과 정한용(대한항공)이 꾸준히 득점을 책임졌고, 최준혁과 이상현이 중앙에서 높이를 앞세워 일본 공격을 차단했다. 24-22 매치포인트에서 이상현이 마지막 공격을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했다. 한국은 신호진이 양 팀 최다인 18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임성진도 17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미들블로커 최준혁과 이상현 역시 나란히 16점씩을 올리며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정한용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태는 등 고른 활약이 빛났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신호진에게 돌아갔다. 그는 결승전에서도 결정적인 순간마다 득점을 책임지며 한국의 2연패를 이끌었다. 한편 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개최국 몽골이 중국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8-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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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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