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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노인회관 준공…"고령 주민 복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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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스핌] 전경훈 기자 = 전남 장성군이 노인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읍시가지에 위치해 고령 주민 복지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장성군 노인회관은 황룡강 건너편 문향고등학교 근처에 건립돼 접근성이 많이 떨어졌다. 

장성군 노인회관 준공 [사진=장성군] 2022.10.26 kh10890@newspim.com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 주민들의 이용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어 왔다. 2001년 건립으로 지은 지 20년이 넘어 시설 노후화도 상당히 진행됐다. 

이에 장성군은 읍시가지 옛 전남제재소 자리에 부지를 마련하고 새 노인회관 건립을 추진했다. 노인 이용 시설인만큼, 설계‧준공 과정에서부터 안전과 편의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인증)도 신청해 인증 획득을 앞두고 있다.

신축 노인회관은 규모 2042㎡ 부지 2층 건물로 물리치료실과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등이 갖춰져 있다. 고령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활기찬 노후와 화합, 소통을 도모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반강진 대한노인회 장성군지회 지회장을 비롯해 노인회관 준공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민선8기 장성군은 최근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일자리사업 활동일수와 수당을 기존 30시간 27만원에서 42시간 37만 8000원으로 상향했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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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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