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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22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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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대전 지역 4개 초등학교 대상 실시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2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한국타이어가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사진= 한국타이어]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약 7회에 걸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교육부터 캠페인 사업 및 스쿨존 환경 개선까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 지원에 나서왔다.

올해 사업은 지난 25일 안산 화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대전 용운초등학교, 성남 오리초등학교, 서울 구로남초등학교 등 서울·경기·대전 지역 소재 4개 초등학교 총 18개의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교별 안전교육과 교통안전 캠페인, 주변 환경개선을 위한 관공서 건의 등 지속적인 활동을 내년 2월까지 이어간다.

먼저 주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교통안전 강사와 함께 패들렛(PADLET)이라는 공유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교 주변의 위험, 주의, 안전, 보호 등의 지역을 직접 눈으로 살펴보며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통학을 하면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위험요소를 지도에 체크하고 개선점을 친구들과 공유해 주변 위험에 대한 인지를 높여 교통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후 학년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해 교통안전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학습을 도울 예정이다.

제작된 교통안전지도와 관련 홍보물은 어린이는 물론 학교, 지역사회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참여 학교 및 인근 지역 기관에 배포된다.

참여 아동에게는 불빛을 비추면 빛이 반사하는 반사띠가 부착된 우산을 증정해 우천 시 빗길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한국생활안전연합에서는 교통안전지도 제작 시 확인된 교통사고 위험 요소 및 환경개선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담당 관공서에 개선을 요청하고 있다.

실제 캠페인이 시작된 2013년부터 작년까지 총 285건의 개선 필요 사항이 관공서로 전달됐으며 그 중 약 84%(238건)가 개선 완료되며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 요소를 성공적으로 줄여나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Driv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드라이빙 스쿨(Driving School)'을 오픈해 교통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교통안전 관련 콘텐츠를 제공했다.

또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경차를 제공하는 '차량나눔' 사업, '타이어나눔'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현장의 서비스 전달체계 효율성과 이동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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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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