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수원·양주·안성시 '2022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우수 지자체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구 규모에 수원,양주,안성 '최우수 지자체' 선정 1억 5000만 원 상사업비 교부

성남·파주·이천 '우수', 평택·광명·구리 '장려' 선정

[수원=뉴스핌] 김영철 기자 =경기도는 '2022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수원시와 양주시, 안성시가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청.[사진=경기도] 2022.12.02 ye0030@newspim.com

이번 시·군 평가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종합계획 중 하나로 도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해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시·군별 특수시책, 우수사례 정성 부문에 대한 경진대회 평가와 생활폐기물 분야 정량 부문 15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정성지표 경진대회는 지난달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시군의 우수시책 공유·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31개 시군과 자원순환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에 대한 시군의 다양한 시책과 성과를 발표했으며 타 시군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됐다. 지난달 25일까지 진행된 정량평가에서는 지표별 담당자가 15개 정량 지표 실적을 검증했다.

평가 결과, 가장 인구가 많은 10개 시가 경합한 A그룹에서는 수원시가 성남시(우수상), 평택시(장려상) 등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구수 11위~20위에 해당하는 10개 시가 참가한 B그룹에서는 양주시가 최우수, 파주시가 우수, 광명시가 장려상을 받았으며, 인구수가 가장 적은 11개 시·군이 경쟁한 C그룹에서는 안성시(최우수상)와 이천시(우수상), 구리시(장려상)가 수상했다.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수원시, 양주시, 안성시에는 각각 1억 5000만 원의 상사업비가 교부되며, 우수상을 수상한 시·군은 각각 1억 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

장려상은 올해부터 선정기준을 개선해, 지난 3개년 평가 대비 점수가 가장 많이 향상된 시군으로 선정해 각각 5000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

 총 9개 우수 시·군에 교부된 상사업비는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생활폐기물 불법행위 단속 △생활폐기물 신속한 처리 △재활용률 높이기 등 자원순환 분야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도는 올해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과 재활용률 제고, 폐기물 신속 처리, 불법행위 단속, 홍보 강화 등을 중점적인 평가항목으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생활폐기물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금을 3400여 건 지급했고, 깨끗한 쓰레기 처리 민간감시원 운영 등을 통해 불법행위 2만 1000여 건을 단속했다. 또 도로관찰제와 기동처리반 운영 등을 통해 불법투기 폐기물 1만 7000여 건을 신속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밖에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무단투기․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생활폐기물 거점배출시설 등을 설치했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의 홍보를 강화했다.

ye003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