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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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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인공지능컴퓨팅연구소>
▲초성능컴퓨팅연구본부장 김강호
▲지능형반도체연구본부장 구본태
▲사이버보안연구본부장 김정녀
▲양자기술연구본부장 주정진

<초지능창의연구소>
▲지능정보연구본부장 김영길
▲창의원천연구본부장 이일민

<입체통신연구소>
▲위성통신연구본부장 이문식
▲광무선연구본부장 권용환

<초실감메타버스연구소>
▲미디어연구본부장 이태진
▲실감소자연구본부장 박찬우

<디지털융합연구소>
▲에어모빌리티연구본부장 임채덕
▲산업에너지융합연구본부장 이일우
▲국방안전융합연구본부장 박혜숙

<ICT전략연구소>
▲기술전략연구본부장 이승환
▲기술정책연구본부장 이광희

◇실장·센터장·팀장

<인공지능컴퓨팅연구소>
▲인공지능컴퓨팅기획팀장 김영수
▲고성능컴퓨팅시스템연구실장 고광원
▲지능형엣지반도체연구실장 이재진
▲PIM인공지능반도체연구실장 한진호
▲지능형센싱반도체연구실장 박경환
▲인공지능융합보안연구실장 임재덕
▲지능형네트워크보안연구실장 박종근
▲차세대시스템보안연구실장 강동호
▲국방사이버전기술연구센터장 이윤경
▲양자통신연구실장 윤천주
▲양자센서연구실장 김민수

<초지능창의연구소>
▲초지능창의기획팀장 최정란
▲언어지능연구실장 권오욱
▲필드로보틱스연구실장 서범수
▲테라헤르츠연구실장 이의수
▲스마트소재연구실장 이영기
▲차세대반도체소자연구실장 박정우
▲지능형부품센서연구실장 양용석

<입체통신연구소>
▲입체통신기획팀장 이상호
▲분산네트워크연구실장 이현진
▲전파환경감시연구실장 문정익
▲RF기술연구실장 황정환
▲위성항법연구실장 황유라
▲공간무선전송연구실장 이준환

<초실감메타버스연구소>
▲초실감메타버스기획팀장 조용성
▲미디어방송연구실장 서재현
▲미디어부호화연구실장 강정원
▲실감미디어연구실장 추현곤
▲플렉시블전자소자연구실장 구재본

<디지털융합연구소>
▲디지털융합기획팀장 안창근
▲도시•공간ICT연구실장 조영수
▲DNA+드론플랫폼연구센터장 이문수
▲농축수산지능화연구센터장 조성균
▲의료정보연구실장 정호열
▲국방ICT융합연구실장 이종국

<ICT전략연구소>
▲미래전략연구실장 김성민
▲기술전략연구센터장 김태한
▲기술경제연구실장 신용희
▲산업분석연구실장 송영근
▲통신정책연구실장 이형직

<대경권연구센터>
▲지역산업IT융합연구실장 권기구
▲모빌리티IT융합연구실장 정윤수

<호남권연구센터>
▲인공지능융합연구실장 김정은
▲광ICT융합연구실장 박형준
▲에너지지능화연구실 고석갑

<수도권연구센터>
▲보안SoC융합연구실장 박성천

<기획본부>
▲전략기술기획실장 정형석
▲창의원천기술기획실장 김경호

<사업화본부>
▲연구성과확산실장 윤영석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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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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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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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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