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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품 안에"...HDC현대산업개발 '적극적 사회공헌'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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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2023 사회공헌기업대상 ESG소외계층지원 부문 수상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이 ESG경영 강화 차원에서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펴고 있다. 

21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역사회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 점을 인정받아 '2023 사회공헌기업대상' ESG소외계층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 사회공헌기업대상은 사회공헌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과 기관에게 수여하는 행사로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수상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본사가 있는 용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소외된 사회 구성원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펴나간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 회사는 구룡마을 화재나 강릉 산불 등 사회적 이슈가 있을때마다 생필품과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해 앞장서 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23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ESG소외계층지원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속가능한 기업으로서 우리 사회에 소외된 계층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에는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식료품 및 생명팔찌 전달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광주지역 구급대원을 위한 소방용품 지원, 서울시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을 위한 성금과 생필품 지원, 용산지역 나무 식재 활동, 강릉 산불 피해 긴급 구호, 거제도 애광원 장애인 복지개선 성금 및 교육 물품 전달, 논산시 소외이웃 쌀 5톤 전달 등이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침수피해 가구 지원 봉사활동과 더불어 관악구와 동작구 수해가구에 침구류를 지원하는 등 지역공동체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전사적 차원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임직원 급여 수령액의 일정액을 기부하고 회사도 상응하는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인 사랑 실천캠페인이 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사랑 실천캠페인을 통해 지난해까지 누적 기부된 금액은 10억여 원에 달한다.

지난 5월 말 HDC그룹 내 다른 계열사들과 연합해 용산 관내 노후화 담장을 재단장하기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용산구 소재 80여 개 기업과 학교, 기관이 참여하는 용산드래곤즈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청년들의 진로 지원을 위해 현업부서에 있는 임직원과 취업 희망 청년을 매칭해 직무멘토링을 진행한 바 있으며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지원, 성탄절 맞이 지역 아동 시설 방문 활동, 가정의달 쌀 기부 등의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사내 본부별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 역시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3월 말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및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함께 반포한강공원과 이촌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정비하는 '줍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후 지난 6월 16일 올해 두 번째 사내 본부별 릴레이 봉사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함께 이촌 한강공원 일대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한 한강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후에도 각 본부 단위별로 연말까지 매 분기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용산지역을 비롯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과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사회적 기업으로서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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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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