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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스토리] 미래이동수단인 도심항공교통, 기술적으로는 이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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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5년 UAM 상용화 목표로 8월부터 실증사업
美·英·中·獨, 더 경제적·안전한 eVTOL 개발 경쟁
현대차·한화시스템 개발 중, TIE 시제기 이르면 10월

기업들의 신기술 개발은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입니다. 이 순간에도 수많은 기업들은 신기술 개발에 여념이 없습니다. 기술 진화는 결국 인간 삶을 바꿀 혁신적인 제품 탄생을 의미합니다. 기술을 알면 우리 일상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습니다. 각종 미디어에 등장하지만 독자들에게 아직은 낯선 기술 용어들. 그래서 뉴스핌에서는 'Tech 스토리'라는 고정 꼭지를 만들었습니다. 산업부 기자들이 매주 일요일마다 기업들의 '힙(hip)' 한 기술 이야기를 술술~ 풀어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백 투더 퓨처' 등 여러 영화에서 대표적인 미래 이동수단으로 그려졌던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언제 가능할까요. 기술적으로는 당장 가능하다가 답입니다. 그러나 언제 상용화될지는 안전성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인프라 여부에 달려 시간이 필요할 전망입니다.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상용화를 위한 정부 실증 사업이 내달 시작되고 관련 스타트업의 시제기 개발 등이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UAM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늘은 나는 택시(UAM) [사진=고흥군] 2023.08.03 ojg2340@newspim.com

정부는 2025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오는 8월부터 한국형도심항공교통 실증사업(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에 나서는데요. 1단계 실증을 통과한 컨소시엄은 내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수도권에서 2단계 실증에 나설 예정입니다. 그야말로 UAM 상용화가 멀지 않은 것입니다.

UAM 상용화까지는 아직 많은 난관을 극복해야 하지만, 현재 기술로도 문제는 없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입니다. AAM 관련 스타트업인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의 홍유정 대표는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 상용화가 안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관제 시스템도 이미 자체 개발해 배달에 나서고 있다, 개발보다 안전성 인증에 더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누가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한 eVTOL을 개발하느냐는 상용화를 앞당기는 핵심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현재는 미국, 영국, 독일, 중국 등의 스타트업이 개발을 주도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UAM 드론 모습 [사진=국토부]

현재 각국에서 개발 중인 eVTOL 개념에는 '멀티로터', '리프트&크루즈', '틸트로터' 등이 있는데요. 각각의 개념에는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멀티로터' 기체는 여러 개의 로터를 활용해 수직 이착륙, 추진, 회전 및 호버링(정지비행)을 가능하게 하는 개념인데요. 간단한 구조에 제어가 간편해 활용도가 높고 안정성이 뛰어나지만 비행체의 속도가 느리고 순항 효율이 낮아 비행 시간과 거리에 한계가 있어 많은 제조사들이 차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틸트로터' 기체는 이착륙시에는 로터가 지면과 수직 방향으로 향해 추진력을 내고, 순항 시에는 로터가 90도 펴져 수평 방향을 향해 추진력을 내는 방식인데요. 비행 속도가 빠르고 비행 거리도 길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동성이 떨어지고 안정성 역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와 함께 구조가 복잡해 제작 및 유지 비용이 높고, 추가적인 기계적 하중이 추가되며 멀티로터 대비 민첩성 및 기동성이 떨어져 빌딩풍에 취약한 단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화시스템이 개발 중인 eVTOL도 이 틸트로터 구조를 차용하는 등 많은 제조사들은 이 방식으로 단점을 극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프트&크루즈' 개념은 이착륙시에는 수직 방향의 고정 로터를 활용하고, 순항 시에는 수평 방향의 고정 로터를 각각 사용되는 구조인데요. 멀티로터와 틸트로터의 단점을 모두 지니고 있지만 개발이 용이한 장점도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2023년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를 WLSKS 6월 2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무인엑스포는 민과 군이 참여 무인이동체 기슬 적용 미래산업과 국방 비전을 선보였다. 한 업체가 UAM용 기체를 활용한 유인 드론을 설명하고 있다. 2023.06.21 leemario@newspim.com

국내에서는 공공기관 중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비행체를 개발하고 있고, 대기업 중에는 한화시스템이 지난 2019년부터 미국 '오버에어'와 기체 '버터플라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은 정부의 2025년 실증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준비 중이며 올해 10월에 있을 공군 무기 전시회에서도 군용 UAM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도 자동차 기술을 바탕으로 자체 기술 개발에 나섰는데요. 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으로 아직 구체적인 시제기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국내에서도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성과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K-UAM 그랜드챌린지 단일 분야에 참여하는 플라나는 최근 국내 소형항공운송사업자 하이에어에 자체 개발 중인 선진항공모빌리티 하이브리드 항공기 'CP-01' 30대를 공급하는 구매의향서와 AAM 비지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디스이즈엔지니어링(TIE)는 비행기 제어 원천기술 및 항공기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5인승 eVTOL 비행체인 '시프트 컴슨' 시제기를 만들어 이르면 10월 시험 비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시프트 컴슨'은 최고속도 330km/h, 비행거리 280km 이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멀티로터와 틸트로터 개념의 단점을 보완해 순간 제어 반응 및 기동성, 회전 반경, 제동거리 등 탑승자 안전과 관련한 기체 성능을 높였다는 설명입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TIE가 개발한 AAM 비행체 '시프트 컴슨' [사진=TIE] 2023.07.04 dedanhi@newspim.com

홍유정 대표는 "어떤 상황이 되어도 비행체가 이를 인지하고 회피하며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라며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우리의 시제기가 상용화에 가장 앞서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UAM 상용화의 가장 큰 열쇠로 '이게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의 우려를 불식하는 인식 개선과 고전력이 필요한 충전 인프라라고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현재 각국의 법 체계도 UAM 관련 내용이 없어 항공법의 규제를 받으면 적합하지 않는 경우도 생긴다는 설명입니다.

물론 UAM은 아직은 개발 단계이므로 실제 운용에 들어가면 무수히 많은 문제가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도심에서 날아다니는 개인이동수단을 생각보다 빨리 두 눈으로 볼 수 있게 될 가능성은 높습니다. 영화 속 첨단 기술이 어느새 우리 앞에 바짝 다가와 있습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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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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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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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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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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