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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 본회의, 이재명 체포동의안 표결(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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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국회는 21일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진행한다.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해임건의안 표결도 이뤄진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글로벌 교육·혁신 서밋'에 참석한다. 이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0주년 정책현안 연속토론회 : 외국인 직접투자 활성화 방안'에 참석한다.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은 강변서재에서 열리는 '국회 사무총장과 함께 하는 브라운백 미팅'에 참석한다.

외교통일위원회는 청원심사소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는 전체회의, 정무위원회는 전체회의, 기획재정위원회는 전체회의, 외교통일위원회는 전체회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전체회의, 보건복지위원회는 전체회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전체회의, 국토교통위원회는 전체회의, 국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 대법원장(이균용) 임명 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김경협 민주당 의원실, 이용빈 민주당 의원실, 윤미향 무소속 의원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실, 안민석 민주당 의원실, 김성주 민주당 의원실, 강득구 민주당 의원실,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실, 변재일 민주당 의원실, 전용기 민주당 의원실, 김민석 민주당 의원실, 이용 국민의힘 의원실,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실, 이명수 국민의힘 의원실은 세미나를 연다.

설훈 민주당 의원, 김주영 민주당 의원, 강성희 진보당 의원, 이태규 국민의힘 의원, 강은미 정의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21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09:30 2023 글로벌 교육·혁신 서밋(코엑스컨벤션 A홀)

10:30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0주년 정책현안 연속토론회: 외국인 직접투자 활성화 방안(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부의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사무총장

10:30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0주년 정책현안 연속토론회: 외국인 직접투자 활성화 방안(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1:30 국회사무총장과 함께하는 브라운백 미팅(강변서재)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09:20 외교통일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본관 402호)

09:3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09:50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50호)

10:0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4호)

10: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10: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1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10:00 국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220호)

10:00 대법원장(이균용) 임명 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245호)

10: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11: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의원실 세미나

07:30 김경협 의원실 등, [제3회 2023 의원외교 세미나] 한중 경제 관계 구조적 전환 시대의 과제(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이용빈 의원실 등, [국회 1.5℃포럼 연속 토론회] 지속가능한 태양광 발전사업 보급 확대 방안 모색(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윤미향 의원실 등, 가전제품 방문점검원 수수료체계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김승수 의원실 등, 글로벌 OTT 시대, K-무비의 지속 확산을 위한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안민석 의원실 등,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을 위한 국회 공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30 김성주 의원실 등, 기후위험 대비를 위한 SAY ON CLIMATE 도입방안(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3:30 강득구 의원실 등, 기초과학연구 예산 삭감 관련 긴급간담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3:30 정동만 의원실 등,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마을기업의 역할(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3:30 변재일 의원실,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활용 방안 포럼(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전용기 의원실 등, 노동인권교육 법제화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김민석 의원실 등, 범죄피해자 쉼터에 관한 연구 : 범죄피해자 쉼터의 필요성과 확대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5:00 이용 의원실, 게임 탈을 쓴 온라인 도박물 현황과 대책(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5:00 정운천 의원실, 농식품ESG, 식품산업과 농업의 연계(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5:00 민병덕 의원실 등, 소상공인 대출부담 완화방안(의원회관 306호)

15:20 하태경 의원실 등, 미얀마 '봄의 혁명' 어디까지 왔나?(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7:30 이명수 의원실,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제83차 정책세미나] 대한민국 명의 이시형 박사 신인류가 몰려온다(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설훈 의원, 농협법 개정 관련 기자회견

09:40 김주영 의원, 공운법 개정 발의 기자회견

10:00 강성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11:00 이태규 의원, 교권보호 촉구 기자회견

13:00 강은미 의원, 아동 구강건강 실태 조사 기자회견

13:20 강성희 의원, 현대제철 불법 파견 관련 기자회견

13:40 강성희 의원, 철도노조 파업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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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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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다시 불 붙었다…1년새 15.5%↑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가 1년 전보다 15.5% 올랐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5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다.  매맷값은 동북권(강북·도봉·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구)에서 높게 올랐으며 전셋값은 서남권(강서·양천·영등포·구로·금천·동작·관악구)에서 큰 오름폭을 보였다. 반면 동남권은 매맷값과 전셋값이 모두 하락했다.  22일 서울시의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가격동향조사 통계 분석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72%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가 속한 동남권이 전월 대비 0.29% 하락한 반면 나머지 권역은 모두 올랐다. 특히 동북권은 1.54%, 도심권(종로·중·용산)은 1.06% 오르며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올해 1월과 비교하면 서울 전체 아파트 가격은 8.3% 올랐다. 권역 중에는 동북권이 11.5%, 서남권이 8.4%로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컸다. 면적별로는 모든 구간에서 가격이 올랐다. 특히 전용면적 85㎡ 초과 135㎡ 이하인 중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1.32%로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8월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30%, 전년 동월 대비 11.31%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남권이 1.30%,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이 0.17% 올랐다. 반면 도심권(-0.35%)과 동북권(-0.10%), 동남권(-0.08%)은 하락했다. 면적별로는 135㎡ 초과 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2.41% 올라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중대형 아파트도 1.50% 오르는 등 면적이 큰 아파트가 전셋값 상승을 이끌었다.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9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8.3% 감소한 292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인 만큼 9월 계약분 신고는 앞으로 늘어날 수 있다. 아파트 거래량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거래가 몰린 5월(8987건) 이후 대체로 3000~5000건대를 기록하고 있다. 실거래가 구간별로 보면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5월 72.3%에서 8월 79.5%로 확대됐다. 다만 9월에는 78.1%로 소폭 축소됐다. 자치구별로는 노원구가 332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노원구의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99.7%, 도봉·강북·금천구는 100%로 나타나 외곽지역의 중저가 실수요 거래가 두드러졌다. 서울시는 "4~5월 고가주택 절세 거래 증가로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일시 축소됐다"며 "이후 중저가 실수요 유입으로 8월까지 확대가 이어지다 비중이 다소 줄었다"고 분석했다. 9월 아파트 전세거래량은 6454건으로 전월(7862건) 대비 17.9% 줄었다. 월세 거래량도 7750건으로 한 달 전보다 6.4% 감소하며 전월세 거래가 모두 위축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전세와 월세 거래량은 각각 46.9%, 19.8% 줄어 가을 이사철에도 거래 위축이 두드러졌다. 전월세 거래 비중은 월세가 54.6%, 전세가 45.4%를 기록했다. 7~8월 전월세 거래 비중이 5대 5 수준을 유지하다 월세 비중이 다시 커졌다. 전세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9월 56.7%로 전월(57.9%) 대비 소폭 감소했고,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비중은 52.1%를 기록해 한 달 전(49.8%)보다 늘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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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각국 웹사이트 치명적 결함 찾아냈다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 취약점이 공개되면서 21일(현지시간) 유럽을 비롯한 각국 정부 웹사이트가 잇따라 차단됐다. PHP 개발진은 이날 긴급 수정판을 내놓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취약점은 수년간 소프트웨어 안에 숨어 있다가 인공지능(AI)을 통해 발견됐다. 일부 해커가 이미 결함을 악용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유럽 각국 정부 기관은 예방 차원에서 사이트를 내렸다. PHP는 1990년대 초 등장한 언어로 처음에는 '퍼스널 홈 페이지'의 약자였다. 방문자가 페이지를 열면 서버가 내용을 조립해 브라우저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웹 기술 조사업체 W3테크스에 따르면 프로그래밍 언어가 확인되는 웹사이트의 약 75%가 PHP로 돌아간다. 워드프레스와 드루팔, 줌라, 마젠토가 모두 PHP 기반이다. 워드프레스 하나만 해도 전체 웹사이트의 약 43%를 떠받친다. 드루팔협회의 티퍼니 패리스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년간 공개된 모든 PHP 버전을 쓰는 서버가 취약하다"며 "이 문제는 인터넷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인터넷 정보업체 센시스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호스트 260만 곳 가운데 약 150만 곳이 아직 수정판이 없는 버전을 쓰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Overheid.nl) 접속 시 뜨는 안내 화면. 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보안 취약점 공개 이후 사이트가 차단된 상태다.[사진=웹사이트 캡처] 2026.10.22 mj72284@newspim.com ◆ AI가 찾아낸 결함 이번 취약점은 AI를 통해 발견됐다. 보안업체 두 곳이 각각 보고서를 냈다. 보안업체 칼리프는 블로그에서 8월 1일 대규모언어모델의 도움으로 결함을 찾아냈고 이후 수정 작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알파벳 산하 보안업체 위즈도 자사 AI 취약점 연구 도구와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모델의 도움으로 같은 결함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위즈는 이 취약점이 10년 넘게 PHP 코드베이스에 숨어 있었고 사람이 찾아내기는 극도로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I 이전에는 이런 수작업이 구현하기 어렵고 확장하기는 더 어려웠다"며 "AI로 이제 그 장벽이 사라졌다"고 했다. 킹스칼리지런던의 루카시 올레이니크 방문선임연구원은 "규모가 엄청나다"며 "AI로 악용이 순식간에, 대규모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백악관은 지난 16일 결함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번 발견은 왜 AI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이 중요한지를 정확히 보여준다"며 "미국의 혁신이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피해는 유럽에서 두드러졌다. 네덜란드에서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먼저 자체 사이트를 내렸고 여러 기관이 뒤를 따랐다. 로테르담항과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 축구협회, 주요 정당 다섯 곳, 여러 병원 사이트가 포함됐다. 핀란드는 더 광범위했다. 국영 IT 서비스 제공업체 발토리가 정부 공공망 서비스를 예방 조치로 차단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모든 웹사이트를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로 전환했다. 덴마크 지방자치 IT 기업 콤비트는 전국 학교 소통 플랫폼을 포함한 여러 서비스를 중단했다. 각국 정상까지 나섰다. 네덜란드 총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엑스에 웹사이트 소유자들에게 "운영 중인 사이트가 PHP를 쓰는지 확인하고 새 수정판을 적용할 준비를 하라"고 당부했다.   mj72284@newspim.com 2026-10-22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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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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