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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대구경북 지역소멸 대응방안 세미나(10;30 국회의원회관)
- 국회입법조사처 주관 국회 세미나(13:30 국회의원회관)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32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의회 본회의장)
- 춘천 정밀의료 빅데이터 리빙랩 기업혁신파크 포럼(14:00 강원대학교 KNU스타트업큐브)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시공무직노동조합 창립11주년 기념식(10:00 일가정양립지원본부)
- 2023대한민국 김치대전(14:00 5‧18민주광장)
▲김영록 전남지사
-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면담(11:00 국회)
-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세미나(13:30 국회 입법조사처)
▲이장우 대전시장
- 센서의 날(13:30 호텔 ICC)
- 대전 발달장애인지원사업 성과대회 및 충청권 심포지엄(16:00 오페라웨딩홀)
- 2023 대전 장애인단체・기관 종사자 연찬회(17:00 호텔ICC)
▲최민호 세종시장
- 세종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명장 수여식(8:50 집무실)
- 산하기관장 회의(9:10 집현실)
- 세종복지포럼(13:30 여민실)
-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종합실행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14: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GS리테일 쌀・원예농산물 유통 확대 업무협약식(9:50 계룡시)
- 인구활력 융복합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16:00 상황실)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 관광 활성화 관계기관 업무협약(10:00 서남신협)
- 충북 창업펀드 조성 업무협약식(14:00 여는마당)
- 2023 충북조달기업박람회 개막식(15:00 석우체육관)
▲김관영 전북지사
- 모범장병 전북투어 축하행사 (08:50도청 현관)
- 대한전문건설협회 불우이웃 성금기탁식 (10:20 회의실)
- 국제교류자문관 위촉식 (11:20 회의실)
- 방산 인재양성 컨소시엄 발대식 (14:00 전북대)
- 도정혁신자문단 및 정책고문 위촉식 (15:30 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국제기구체회의(11:00)
-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해단식 (17:00)
▲박형준 부산시장
- 공무국외출장(11.13~11.30 파리 등)
▲박완수 경남지사
- 사랑의 열매달기 및 월동난방비 전달식(10:30 접견실)
- 제409회 경남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제1기 경남자치경찰위원회 성과공유회(16:30 대회의실)
-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개막식(18: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BNK경남은행 울산신용보증재단 출연금 전달식(11:00 시장실)
- 국가산업단지 기업체 CEO 안전 간담회(14:30 JW컨벤션센터)
- 가을 문화 한마당 행사(18:30 울산문화예술회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 일본관서청년회 면담(10:00, 집무실)
- 2023 제주도이장협의회 역량 강하 워크숍(10:40, 아젠토피오레컨벤션)
- 제주도-교육청 소통강화를 위한 11월 '놀면 콘서트'(12:30, 도청 로비)
▲김동연 경기도지사
- 도정 열린회의(09:30 북부청사 상황실)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민관합동추진위원회(11:30 상황실)
-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14:00 북부청사 도민접견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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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TV "오늘 시간당 50~80㎜ 폭우"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조선중앙TV가 23일 황해도와 강원도 지역에 폭우와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라면서 '중급경보'를 알렸다. 중앙TV는 이날 오전 10시 보도 맨 앞머리에 "황해도와 강원 국부적 지역에 시간당 50~80mm의 폭우와 80~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조선중앙TV가 23일 황해도와 강원도 지역에 폭우와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라면서 '중급경보'를 알렸다. [사진=조선중앙TV] 2026.07.23 yjlee@newspim.com 또 "개성과 강원도 여러지역과 평남, 황해도 일부 지역에 시간당 30~50mm의 폭우와 80~150mm의 많은 비가 쏟아질 예정"이라면서 '주의경보'를 내렸다. 중앙TV는 카드뉴스 형식의 보도를 통해 이날 오전 집중 강수지역의 강수량과 각 도별 평균강수량 등을 전했다. 북한 매체들은 앞서 보도를 통해 "27일까지 대부분 지역에 잦은 비가 내리겠고 국부적으로 폭우가 내릴 수 있다"면서 "23일에는 황남과 황북, 강원, 개성 등 여러지역이, 24~25일에는 중부 위주의 여러 지역에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한 바 있다. 북한이 관영 선전매체를 동원해 기상특보를 실시간으로 전하며 촉각을 곤두세운 건 장마철 집중 호우로 인해 주택과 농경지 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한 때문으로 보인다. 핵과 미사일 개발에 치중해온 김정은 정권이 재난 예방 시설에 대한 투자나 대책마련을 소홀히 하면서 해마다 수해와 가뭄 등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노동신문 등 매체들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아야 한다면서 노동당·내각 간부와 농장·기업소 간부들의 분발을 촉구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조선중앙TV가 23일 황해도와 강원도 지역에 폭우와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라면서 '중급경보'를 알렸다. 사진은 중앙TV가 전한 집중 강수지역과 강수량. [사진=조선중앙TV] 2026.07.23 yjlee@newspim.com 한편 북한은 집중 호우가 내리자 임진강 상류 황강댐을 무단 방류한 것으로 파악됐다. 북한의 무단 방류는 사전통보를 약속한 남북 간 합의 위반이다. 지난 2009년 9월에는 북한의 황강댐 무단 방류로 우리 야영객 6명이 숨지고, 차량 21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yjlee@newspim.com 2026-07-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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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종합특검 첫 출석 [과천=뉴스핌] 김영은 기자 =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에 연루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원 전 장관은 종합특검이 1년 넘게 노선 변경 특혜 의혹을 수사하다 이제 와 사업 백지화 선언으로 수사 대상을 바꾸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원 전 장관은 이날 오전 9시46분께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사무실에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도착했다. [과천=뉴스핌] 김영은 기자 =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및 사업 백지화 의혹을 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2차 종합특검에 출석했다. 2026.07.23 yek105@newspim.com 그는 출석에 앞서 "1년 넘게 고속도로 특혜를 추진했다고 수사하다가 도저히 안 되는지 이제 와서는 수사 대상을 중단한 백지화 선언으로 바꿀 모양"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든 엮어보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면 마음대로 그림을 그려보라"며 "위법 사실이 없기 때문에 특검의 의도대로는 잘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노선 변경 당시 김건희 여사 일가 토지와의 연관성을 알고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나중에 하겠다"고 답했다. 백지화 결심 시점과 외부 지시 여부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이날 특검 사무실 앞에는 오전 7시30분께부터 원 전 장관 지지자 수십명이 모였다. 인원이 늘자 경찰은 폴리스라인을 설치했고, 참가자들은 '정치특검 표적수사 국민은 안 속는다', '억지수사 중단하고 진실을 밝혀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원 전 장관이 모습을 드러내자 지지자들은 그의 이름을 연호하며 "힘내라"고 외쳤다. 집회 사회자는 "원 전 장관이 사익을 추구하거나 국민에게 피해를 끼친 사실이 없다"며 "무법천지 특검은 해산하라"고 주장했다. 양평고속도로 의혹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고속도로 종점이 기존 양서면에서 김 여사 일가 소유 토지가 있는 강상면 일대로 변경되는 과정에 특혜가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종합특검은 국토부가 노선 변경을 검토하는 과정에 원 전 장관이나 대통령실 등 윗선이 개입했는지 수사해왔다. 원 전 장관은 2023년 7월 이 같은 특혜 논란이 불거지자 사업 전면 백지화를 선언했다. 종합특검은 노선 변경 의혹과 별도로 원 전 장관이 도로정책심의위원회 등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업 중단을 지시해 국토부 공무원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내부 검토에도 이와 배치되는 보도자료를 배포하도록 했다는 의혹도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종합특검은 원 전 장관에게 두 차례 출석을 통보했으나 '폐문부재'로 송달되지 않았다. 이에 지난 15일 원 전 장관의 신체와 차량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확보하고 출석요구서를 전달한 뒤 이날로 조사 일정을 조율했다. 앞서 원 전 장관을 먼저 조사했던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그를 피의자로 입건했지만 '윗선' 개입 여부는 결론 내지 못한 채 수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종합특검은 이날 원 전 장관을 상대로 노선 변경과 사업 백지화 과정에 직접 개입했는지, 김 여사 일가 토지와의 연관성을 언제 인지했는지, 대통령실 등 외부와 협의하거나 지시받은 사실이 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종합특검 건물 앞에 원희룡 전 장관의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 2026.07.23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7-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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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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