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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현역 이용선·민형배·김주영 경선 승리…유기홍·이병훈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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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현역 이용선·민형배·김주영·소병훈·이정문 의원이 28일 4월 총선 경선을 통과해 본선 후보로 나선다. 현역 홍정민 의원은 이기헌 전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과 결선을 치른다.

박범계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3차 경선 지역구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4기 원내대표 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04.25 leehs@newspim.com

서울 양천을에선 이용선 의원이 본선에 나선다. 관악갑에선 현역 유기홍 의원을 제치고 박민규 전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공천을 받았다.

경기 고양갑에선 김성회 전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경선을 통과했다. 안성은 윤종군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비례 최혜영 의원을 제쳤다.

경기 광주갑은 현역 소병훈 의원이, 김포갑은 현역 김주영 의원이 각각 나서게 됐다. 경기 고양병의 현역 홍정민 의원은 이기헌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결선을 치르게 된다.

광주 동남구을에선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현역 이병훈 의원을 이겼다. 광주 광산을에선 현역 민형배 의원이 3인 경선에서 1등 해 공천을 받았다.

강원 원주갑은 원창묵 전 원주시장이, 강릉은 김중남 강원도당 탄소중립위원장이 경선의 문턱을 넘었다.

충남 천안병은 현역 이정문 의원이 경선에서 이겼다. 충남 보령 서천은 나소열 전 청와대 자치분권비서관이 3인 경선에서 이겨 공천을 받게 됐다.

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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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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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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