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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알바이오팹, 3D 바이오프린팅 인공장기∙오가노이드 혁신기술 3건 중국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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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3D 바이오프린팅 기술 기반 재생의료 전문 기업 티앤알바이오팹(대표이사 윤원수)이 '바이오 잉크, 인공혈관, 간 오가노이드' 등에 관한 혁신 재생의료 기술 3건에 대해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

특허가 등록된 3건의 기술은 ▲바이오 잉크 공급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삼차원 바이오 프린팅 방법 ▲인공혈관 제조용 3D프린팅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인공혈관의 제조 방법 ▲간 오가노이드 및 이의 제조방법 등이다.

 

회사 측은 "이번 3건의 중국 특허 취득은, 당사가 3D 바이오프린팅 기술 기반의 인공장기 및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재생의료 분야에서 하드웨어에서부터 개별 공정 및 응용 분야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와 입지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기술적 우위에 힘입어 최근 티앤알바이오팹은 국내 연구진과 함께 세계 최초로 3D 바이오프린팅 인공 기도 조직을 제작해 환자 이식에 성공했으며, 6개월 간의 예후 관찰 결과 이식한 인공조직이 체내 조직과 안정적으로 융합되는 것까지 성공했다는 소식이 보도된 바 있다. 이 혁신적 사례는 글로벌 미디어에서도 큰 관심을 받아 중국 언론과 영국 BBC Science지 등에도 보도되는 등 세계적인 주목을 끌기도 했다.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 규모는 2021년 147억달러에서 2027년 504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0년 기준 3890억위안 선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중국 특허 취득을 통해 티앤알바이오팹이 오랫동안 축적해온 바이오프린팅 기술의 독보적 우위를 확인하고, 중국 시장에서 인공장기 프린팅 및 오가노이드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적 기반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한편, 티앤알바이오팹은 해당 기술에 대해 앞서 한국, 일본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미국과 유럽에도 특허를 출원해 현재 등록 심사 절차가 진행 중이다.

티앤알바이오팹 로고. [사진=티앤알바이오팹]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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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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