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덱스터크레마,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플랫폼 '셀텍' 매칭…판매액 1억원 돌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자사 AI 초개인화 마케팅 원스톱 솔루션과 결합, 한층 고도화된 AI 마케팅 종합 플랫폼 완성 작업 착수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콘텐츠 전문 기업 덱스터스튜디오의 자회사인 종합광고대행사 덱스터크레마가 자사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커머스 솔루션으로 하루만에 억 단위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덱스터크레마는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솔루션 '셀텍'으로 '브이티코스메틱'의 베스트 셀러 '리들샷' 판매액 1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소속 대표 인플루언서(셀러)와 브랜드를 연결해 데이터 기반 맞춤형 타겟 설정에 성공했다.

셀텍은 인플루언서가 SNS 팔로워들과 댓글 및 DM 등 상호작용해 형성한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 분석하고 인사이트로 도출하는 솔루션이다. 노출 단계에서 각 셀러의 영향력을 측정하고 클릭 비율로 전환 가능한 고객 비율을 산정한다. 실제 구매 단계 이후부터는 매출, 결제율, 리뷰, 재구매율 등을 바탕으로 정교한 인사이트와 판매 요인을 끌어낸다. 고객데이터플랫폼(CDP) 구조 흐름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정보를 활용해 고도화된 타겟팅이 가능하다.

덱스터크레마 로고. [사진=덱스터크레마]

종합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플루언서는 자신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판매할 수 있고, 브랜드사는 개인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광고에서 커머스로 연결되는 전환율 상승과 비용 대비 매출 성과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다.

덱스터크레마 손동진 대표는 "이번 성공은 심도 있는 시장분석과 맞춤형 마케팅 중요도까지 증명한 사례다. 해당 기술은 인플루언서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며 "전통적 광고 방식에서 벗어나 판매자와 구매자가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도록 돕는다. 미래에는 일반 소비자도 누구나 인플루언서로 거듭나 브랜드와 세일즈를 이끄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덱스터크레마는 당사가 추진 중인 '초개인화 AI 마케팅 원스톱 솔루션'의 연장선으로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솔루션 '셀텍' 기능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네이버,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 셀러육성을 추진 중이며 생성형 AI를 적용해 데이터 분류와 분석 과정을 지속 개선할 방침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