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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흥행으로 1분기 호실적… PC·콘솔 게임 시장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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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신작 '소울 스트라이크' 흥행으로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올해 다양한 장르에서 게임성이 뛰어난 게임들을 발굴해 모바일 게임 외에 PC 및 콘솔 게임 시장도 공략할 예정이다.

컴투스홀딩스 2024년 1분기 실적 [그래픽=홍종현 미술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1분기 매출 458억원, 영업이익 35억원, 당기순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9% 증가, 영업이익은 51.2%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86.1%가 감소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42.6%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전환했다. 관계기업투자수익은 54억원으로 주요 계열사의 실적 개선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1분기 연결 영업비용은 4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6%, 전분기 대비 11.7% 증가했다. 주요 비용별로는 마케팅비는 신작 출시 프로모션 진행으로 전분기 대비 116.5% 증가했다. 인건비는 인력 효율화에 따라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지급 수수료와 로얄티는 신규 게임 출시와 게임 매출 증가에 따라 전 분기 대비 각각 24.5%, 15.4% 증가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하고 있는 '소울 스트라이크'를 비롯해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 'MLB 퍼펙트 이닝' 등 주요 게임들이 양호한 매출을 보였고 관계기업투자이익도 시현해 실적 상승이 뚜렷했다. 

1분기에 출시한 '소울 스트라이크'는 3개월 만에 글로벌 매출 1000만 달러를 달성하며 키우기 게임 장르의 롱런 지식재산권(IP)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일일 활성 이용자(DAU) 등 게임 지표가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어 연간 매출 5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분기에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독일어 및 프랑스어 지원을 통해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분기별로 글로벌 유명 IP와 제휴 마케팅 및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하며 글로벌 흥행을 지속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날 진행된 202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손경현 게임 사업 부문장은 IP 콜라보에 대해 "라이브 게임을 운영하면서 신선함을 한 스푼 넣을 수 있는 좋은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지속적인 콜라보 등을 통해 롱런하는 IP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2월 말 제노니아와의 콜라보(협업)와 2월 중순 티몬과의 콜라보 등을 진행했다. 이달 말에는 '서머너즈워'와의 콜라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손 부문장은 "향후 2, 3개월 단위로 꾸준히 대형 IP와의 콜라보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오픈 초반부터 여러 IP와 협상을 진행해 왔고, 그 결과 연말까지의 콜라보 라인업 구축이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콜라보를 선택할 때 국가별 공략도 같이 고려하고 있는 만큼, 일본, 미국, 유럽, 대만, 태국 등 각 권역에 과감한 마케팅을 통해 양적 성장을 이뤄낼 계획"이라면서 "오프라인 브랜드와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소울 스트라이크'를 더 널리 알림과 동시에 이용자분들께 많은 혜택을 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노니아: 크로노 브레이크'는 2분기에 신규 월드맵 오픈, 공성전 업데이트 등 콘텐츠 볼륨을 확장하고 편의성을 더욱 가다듬는다. 이를 바탕으로 3분기에는 대만 지역에 출시하고 글로벌 출시 영역을 넓혀 나간다.

모바일 게임 외에 PC 및 콘솔 게임 시장도 공략할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에서 게임성이 뛰어난 게임들을 발굴해 PC와 콘솔로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첫 작품으로 던전 탐험형 로그라이트 RPG '가이더스 제로'를 낙점했다. 2D 픽셀 그래픽을 기반으로 스킬과 아티팩트, 아이템 등 다양한 조합을 통해 매번 다른 성장과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동희 컴투스홀딩스 IR 실장은 "모바일에서 PC·콘솔로 멀티 플랫폼 공략을 본격화하려고 한다"며 "지난 4월 국내 인디게임사 이즐의 '가이더스 제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PC와 콘솔 플랫폼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실시간 그리드 기반 전투 시스템의 던전 탐험형 로그라이트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이를 시작으로 PC·콘솔 시장으로 역량을 확장하며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 게임을 출시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 론칭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컴투스홀딩스 CI [사진=컴투스홀딩스]

XPLA 블록체인 신사업도 성장하고 있다. '워킹데드: 올스타즈' 등 웹3 게임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XPLA의 누적 트랜잭션과 지갑 가입자수가 크게 증가했다.

김동희 컴투스홀딩스 IR 실장은 "1분기 엑스플라(XPLA) 누적 거래 건수는 총 179만회로 전년 동기 대비 10배에 달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했다"며 "같은 기간 신규 지갑 가입자 수는 5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 전분기 대비 157% 증가하며 빠르게 이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분기부터는 컴투스 그룹 뿐만 아니라 경쟁력 높은 외부 개발사의 웹3 게임들이 온보딩될 예정이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를 필두로 대체불가토큰(NFT) 기반의 전략 수집형 RPG '배틀 차일드', 웹3 모바일 슈팅 게임 대작 '매드월드', 트레이딩 카드 게임 '메타매치' 등 다양한 게임들이 연이어 합류한다.

또한 게임 백엔드 서비스 플랫폼(GBaaS)인 '하이브(Hive)'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규모로 신규 게임을 계약하며 고객사를 늘려 나가고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등과 적극적인 공공 사업 참여를 펼치는 한편 동남아시아, 인도 지역 등의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손잡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김동희 컴투스홀딩스 IR 실장은 "1분기 하이브 플랫폼의 신규 게임 계약 건수, 신규 고객사 모두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하이브 플랫폼의 첫 해외 리세일 파트너인 태국의 'Shin-A'는 지난 3월에 당사로 엔지니어를 파견해 기술 교육을 받았다"며 "Shin-A는 태국의 25개 게임사 대상으로 컨택 중이며 이 중 5개 회사는 하이브 플랫폼에 대한 기술 검증(PoC)을 진행하고 있어 2분기 내에 본계약 체결 결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파트너인 '캡클라우드'는 최근에 중국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데, 중국 게임사에 대한 리세일 파트너로 중국 현지 게임사를 대상으로 하이브에 대한 세일즈를 시작했다"며 "지난달에 이미 당사와 함께 중국을 방문해 로컬 스토어 및 퍼블리셔, 게임사들과 사업 협력 및 하이브 도입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페이먼트 플랫폼 회사와 파트너십 체결도 있었다. 대만지역 선불카드 점유율에서 압도적인 1위인 마이카드(MyCard)의 소프트월드와 최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하이브 플랫폼에 마이카드에 대한 기술적 연동이 완료되는 5월 이후에는 하이브 플랫폼을 이용하는 게임사는 추가 계약 없이 마이카드 결제를 이용할 수 있고, 타사 대비 상당히 경쟁력 있는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형중 컴투스홀딩스 재무실장은 "코인원은 관계기업투자이익으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는 대상이다. 올해 상반기에 가상자산 시장이 회복되면서 코인원이 호실적을 보이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영업수익으로 이어지는 관계기업투자이익이 긍정적인 증가 방향으로 반영됐다. 이 기조는 올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컴투스홀딩스는 주요 게임들의 글로벌 영역 확장과 PC 및 콘솔 등 신규 플랫폼 게임 출시로 게임 사업 부문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XPLA' 기반의 웹3 신사업과 '하이브' 플랫폼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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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1패 뒤 2연승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세계 최강 바둑기사 신진서 9단이 현존 최고 수준의 바둑 인공지능(AI) 카타고(KataGo)를 꺾고 인간 바둑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신진서는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최종 3국에서 카타고를 상대로 221수 만에 흑 11집 반승을 거뒀다. 신진서는 1국을 내준 뒤 2국과 3국을 연달아 따내며 최종 전적 2승 1패의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AI 챗GPT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국은 신진서가 흑돌 두 점을 먼저 놓는 2점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흑이 0.5집을 부담해 무승부가 나오면 카타고의 승리로 인정되는 방식이었다. 신진서에게는 5시간과 30초 초읽기 1회가 주어졌고, 카타고는 제한시간 없이 매 수 20초 안에 착수했다. 대회 전 전망은 밝지 않았다. 대부분의 바둑계 관계자는 현존 최강 AI를 상대로 신진서가 한 판만 이겨도 성공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하지만 신진서는 예상을 뒤엎었다. 1국에서는 카타고가 초반부터 준비한 예상 밖의 수에 흔들리며 패했지만, 2국에서 안정적인 운영으로 반격에 성공했고, 마지막 3국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내용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최종국에서 카타고는 앞선 두 대국과 달리 첫수로 소목을 선택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신진서 역시 잠시 고민한 끝에 우하귀 소목으로 응수하며 차분하게 포석을 이어갔다. 이후 대국은 신진서가 사전에 예고했던 대로 복잡한 전투를 최대한 피하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그는 귀의 일부 실리를 내주는 대신 상변과 중앙에 두터운 세력을 구축했고, 80수 무렵부터 거대한 흑진을 형성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신진서 9단이 29일 서울 중구 조선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 '알파고 10년 : 위대한 동행' 행사에 참석해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및 CEO와 친선대국을 마친 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승부를 가른 것은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이었다. 1국에서는 70수, 2국에서는 160수 무렵 AI의 예상 승률 99%가 무너지며 집 차이가 줄어들었지만, 3국에서는 한 번 잡은 우세를 끝까지 유지했다. AI의 예상 승률은 대국 내내 99% 안팎을 유지했고, 끝내기에서도 형태를 지키며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신진서는 11집 반이라는 큰 차이로 승리를 확정했다. 이번 승리로 신진서는 이세돌 이후 한층 더 진화한 AI를 상대로 공식 대국에서 2승을 거둔 최초의 기사가 됐다. 돌 두 점의 도움을 받는 접바둑이었지만,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AI를 상대로 역전 시리즈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을 통해 판당 5000만원의 대국료와 2승에 따른 승리 수당을 포함해 총 2억5000만원을 받았고, 우승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도 품에 안았다. 한편 카타고는 미국 컴퓨터 과학자 데이비드 우가 개발한 오픈소스 바둑 AI로, 이번 대국에서는 RTX 3090 그래픽카드 4장을 병렬 연결한 전용 시스템을 활용해 최상의 연산 성능을 구현했다. 카타고가 계산한 수는 한국기원 소속 이단비 초단이 대리 착수하며 대국이 진행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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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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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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