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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M 리조트, '익스피리언스 마카오 로드쇼 인 코리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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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강남 센트럴시티에서 개최
로드쇼 기간 동안 세계적인 수준의 미식, 스포츠, 예술 등 다채로운 경험 선보여
브랜드 부스 방문자 대상 추첨을 통한 다양한 상품과 SJM슈프림 카드 무료 회원가입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SJM리조트(이하 SJM)가 오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신세계 강남 센트럴시티에서 개최되는 '익스피리언스 마카오 로드쇼 인 코리아(이하 Experience Macao Roadshow in Korea)'에 참가한다.

마카오정부관광청(Macao Government Tourism Office, MGTO)이 주최하는 '익스피리언스 마카오 로드쇼 인 코리아'는 한국 관광객들에게 리스보아(Lisboa) 브랜드의 특별한 여행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세계 관광 및 레저 중심지로서 마카오의 역할과 다양한 '투어리즘 플러스(tourism+)' 요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SJM은 이번 4일간의 한국 로드쇼를 통해 마카오의 초호화 숙박시설과 고급 레스토랑을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 등을 선보이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풍성한 경품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리스보아 브랜드 부스는 마카오 내 풍부한 중국과 포르투갈 유산을 고안한 디자인으로 동서양의 조화로운 만남을 경험할 수 있다.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리조트 마카오(Grand Lisboa Palace Resort Macau)와 그랜드 리스보아 마카오(Grand Lisboa Macau)의 웅장함을 결합한 이 부스는 전통 포르투갈 타일로 장식된 벽과 마카오에 위치한 포르투갈 조약돌 거리를 재현한 바닥이 조화를 이뤄 마카오의 독특한 문화 통합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스포츠의 도시'로서 마카오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SJM은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마카오에 위치한 남반 레이크 선박 센터(Nam Van Lake Nautical Centre)에서 중국 전통 용선 경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4 SJM 마카오 국제 용선 경주(2024 SJM Macao International Dragon Boat Races)'를 개최한다.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는 프로 골프 스타들이 출전하는 '2024 SJM 마카오 오픈(SJM Macao Open 2024)'을 개최한다.

또한 SJM은 모터스포츠에 관심있는 관광객들을 위해 11월 개최 예정인 제71회 마카오 그랑프리 방어전에 출전하는 테어도르 레이싱(Theodre Racing)을 오랫동안 후원해왔다. 현재 이 팀은 2024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어 아시아전에 출전하고 있으며,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 인제 스피디움에서 세 번째 레이스가 열릴 예정이다.

SJM은 모든 연령대의 관광객을 위해 혁신적인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가상 현실과 물리적 상호 작용을 결합한 무술 경기장 '마샬 아츠 아레나' 에서는 실감나는 중국 무술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으며, 최첨단 인공 지능 기술을 사용한 'AI 원더랜드'는 대화형 AI를 기반으로 게임과 교육이 가능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SJM X 마카오 크루즈'는 마카오의 풍부한 역사 및 문화 랜드마크와 바다, 육지를 탐험하는 여행 루트를 결합해 새로운 관광 경험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8월 31일까지 무민과 함께하는 '무민 원더풀 만–마카오에서의 즐거운 모험' 전시회를 개최해 무민의 세계를 경험하고, 특별한 마카오 기념품과 다양한 테마의 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SJM에는 수상 경력을 가진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부터 정통 마카오 및 아시아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미식가와 와인 애호가들을 맞이할 다양한 준비가 돼 있다.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Grand Lisboa Palace)에 위치한 돈 알폰소 1890(Don Alfonso 1890)은 고급 이탈리아 별미 요리를 제공하며, 칼 라거펠트 마카오의 메사 바이 호세 아빌레즈(Mesa by José Avillez)는 포르투갈 최초의 미쉐린 2스타 셰프 호세 아빌레즈와 협업해 동서양의 미식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음식을 선보이며 유명 인사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차로우(Chalou)는 향수를 일으키는 딤섬의 맛을 선사하며, 더 그랜드 뷔페(The Grand Buffet)는 글로벌 미식 요리로 다양한 맛의 세계를 선보인다. 또한 그랜드 리스보아의 로부숑 오돔(Robuchon au Dôme)은 마카오에서 유일하게 16년 연속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레스토랑이며, 미쉐린 2스타 더 8(The 8)은 세련된 딤섬과 호화로운 현대식 광둥 요리를 전문으로 한다.

혁신적인 스테이크 하우스 더 키친(The Kitchen)은 미식평가기관 블랙 펄 레스토랑 가이드(Black Pearl Restaurant Guide)에서 7년 연속 다이아몬드 등급을 획득했으며, 자이 알라이 오셔너스(Jai Alai Oceanus)에는 다양한 정통 전문 레스토랑들과 함께 자이 알라이 뷔페(Jai Alai Buffet)도 운영하고 있다.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최고의 광동식 레스토랑인 팰리스 가든(Palace Garden)에서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유에 크리에이티브 칸토니즈 퀴진(YUE Creative Cantonese Cuisine)과 모트(Mott) 수상 경력이 있는 셰프들이 공동으로 선보이는 '쉐프의 테이블:감각의 교향곡(Chefs' Table: A Symphony of Senses)'을 선보인다.

마카오 코타이 지구에 위치한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는 가족과 커플을 위한 마카오의 독특한 꾸뛰르 브랜드 호텔로 화려한 유럽 건축의 미학과 현지의 감각이 조화를 이룬다.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에는 포브스 5성 등급을 받은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와 세계 유일의 칼 라거펠트 마카오(The KARL LAGERFELD MACAU)를 비롯해 지난 3월 그랜드 오픈한 팔라조 베르사체 마카오 등 3개의 뛰어난 호텔이 자리잡고 있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한 다양한 숙박 패키지를 12월 29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

조이어스 패밀리 패키지(Joyous Family Package)는 1박당 235,000원(세금, 부가세 별도)부터 시작하며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마카오의 고급 숙박 시설 1박, 마샬 아레나 아츠 또는 AI 원더랜드 티켓 4장과 식사 크레딧(MOP 300)이 포함돼 있다. 토요일에 숙박하는 투숙객에게는 'SJM x 마카오 크루즈' 4인 가족 액티비티와 왕복 셔틀버스 서비스도 제공된다.

즐거운 휴가 패키지(Fun Vacation Package)는 1박당 336,500원(세금, 부가세 별도)부터 시작되며, 칼 라커팰트 마카오의 고급 숙박 시설 1박, 마샬 아츠 아레나 또는 AI 원더랜드 티켓 4장, 그랜드 리스보아에서의 식사 크레딧(MOP 300)이 포함된다. 토요일에 숙박하는 투숙객에게는 'SJM x 마카오 크루즈' 4인 가족 액티비티와 왕복 셔틀버스 서비스도 제공된다.

팔라조 베르사체 마카오 숙박 체험 패키지(Palazzo Versace Macau Accommodation Experience Package)는 1박당 459,000원(세금, 부가세 별도)부터 시작하며, 럭셔리한 팔라조 베르사체 마카오에서의 1박과 라 스칼라다 델 팔라조(La Scala del Palazzo)의 2인 조식 및 2인 애프터눈 티 세트가 포함돼 있다. 스위트룸 예약 시에는 돈 알폰소 1890(Don Alfonso 1890)서 제공하는 엄선된 음료와 스낵 플래터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SJM은 로드쇼 기간동안 행운권 추첨을 통해 식사권과 쇼핑 할인권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방문객들은 현장 등록을 통해 웰컴 보너스와 회원 전용 혜택 및 특별 한정 기념품을 제공하는 SJM 슈프림 카드(SJM Supreme Card)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SJM 부스에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칼 라거펠트 마카오의 디자이너 수하물 태그를 제공하며, SJM의 마스코트 '샘'이 테마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포토타임도 함께 마련돼 있다.

한편, SJM은 60년 넘게 마카오 호텔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초석을 다져왔으며, 우수한 시설, 탁월한 서비스, 호평 받는 다이닝 옵션 그리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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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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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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