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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인 유니콘 기업 AIU+ 상용화…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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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 기고문으로 나누어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발표한 1권 이후 2, 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제1부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하고자 한다.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 편집자 주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6.24 atbodo@newspim.com

<제1부 문화>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하였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불(약 14조 원)이다.

사례1. AI포털사이트 AIU+의 제1부 문화 중 영화의 세밀 주제 영화제작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선애(24세. 여. 영화 '윤금이' 주인공 역 배우)는 'AI유플러' 케네디(21세. 남. 미국)가 AI포털사이트 AIU+의 자체 등급 영화제작(감독)부문 미국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되자 AI유플러 AIU+ 회원가입 시 무료제공.'하는 AI유플러' 케네디의 방에 특수 고글&썬그라스&음향 기능을 하는 특수안경을 쓰고 입장했다. 이미 영화 '윤금이'를 촬영 때 같이 한 전 세계 배우들이 모여 있었다.

선애: (밝게 웃으며) 모두들 안녕!

makel: 하이! 윤금이 씨!

선애: makel! 난 선애라니깐! 윤금이는 영화 주인공이지.

makel: 난 윤금이 씨를 죽인 주한미군 makel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냥 닉네임도 makel로 쓰잖아!

케네디: 한국인 선애 씨와 makel은 영화 주인공입니다. 이미 영화를 다 만들어 발표까지 했는데 여기서 싸우시면 곤란합니다!

선애: 케네디 감독님! 우리 영화 내일 관객과의 대화 날 겸 기자간담회죠?

케네디: 네!

선애: 전 세계 언론이 난리가 났어요! AI포털사이트 AIU+에서 드디어 개봉하자마자 10억 명이 봤다구요!

케네디: 모두 배우들이 열심히 작품연기를 한 덕분입니다!

makel: 난 전 세계에서 가장 나쁜 놈이 됐어! 동네 텍사스 맥주 집에 갔다가 '미국 망신'이라고 주먹 세레를 받을 뻔 했다니까! 경찰이 출동해서 겨우 막았어! 빌어먹을!

선애: 살인자니까!

makel: (발끈해서) 뭐라구? 한국인 너까지 날 깔보니?

선애: 인종차별이야!

케네디: 내일 관객과의 대화 날과 기자간담회 때문에 모였는데 주연 배우들이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선애: 내가 참는다, 누나니까!

makel: (비아냥거린다) 그러셔요? 동양인답네!

케네디: 두 분 다 바쁘신데 여기 모인 건 흥행수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입니다!

makel: (반색하며) 오, 돈! 좋지!

선애: 케네디 감독님이 수고하셨어요! 소설 원작도 좋았지만요!

케네디: 아시다시피 이제는 영화제작 환경이 인공지능 때문에 많이 바뀌었잖아요! 발표장도 OTT나 영화관이 아닌 AI포털사이트 AIU+를 통해 곧바로 관객과 만나구요!

선애: 케네디 감독님! 전 아직도 미군에게 죽임을 당한 윤금이 씨 배역 때문에 힘들어요! 흐흑! (격하게 운다)

케네디: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신경정신과 치료 오늘도 받고 왔나요?

선애: (힘없이 끄덕이며) ......네! 흐흑!

makel: (자조적으로) 나도 살인자 역할을 하고 나니까 '과연 내가 누구지' 하는 자괴감 때문에 매일 술이 없으면 견디기 힘들어! 젠장!

케네디: 전 세계 관객들이 영화 '윤금이'를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다고 메신저를 계속 보내옵니다! 조금 전에도 언론사와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makel: (갑자기) 그건 그렇고...... 돈 이야기나 마저 합시다, 영화감독!

케네디: (희미하게 웃으며) 러닝 개런티는 이미 계약서에 있는 사항이지만 제작자 겸 영화감독 입장으로 AI포털사이트 AIU+ 영화부문 세계 1위가 되면서 보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makel: 얼마나? 영화 관람료 1달러인데 10억 명이 봤으니까 10억 달러는 돌파했고......!

케네디: 두 주연배우에게 각자 5000만 달러를 드리겠습니다!

선애: (깜짝 놀라서) 예에! 출연료로 이미 1000만 달러를 받았는데 거기다가 5000만 달러요?

makel: (케네디를 격하게 껴안으며) 오우, 마이 갓! 케네디, 나의 친구 최고야!

선애: (케네디를 포옹하며) 고마워요, 감독님! (흥분돼서 또 운다) 너무 고마워요! 월드 스타를 만들어주신 것도 고마운데 거금을 보너스로 주시다니, 흐흑!

makel: (일부러 놀린다) 뭐야, 한국인은 슬퍼도 울고! 좋아도 울고! 하여간 감정기복이 너무 많아! 하하하! 하여간 기분 좋은데! 우리 술 한 잔 해야지, 모두?

선애: 흥! 난 서울에, 감독님은 워싱턴에, makel 당신은 텍사스에 있잖아! 우린 AI포털사이트 AIU+ 감독님 방에서 만나고 있는 거라구!

makel: 난 가끔씩 그걸 잊어! 진짜 만나는 거 하고 뭐가 다르지? 우린 서로 껴안고 즐거워하고 있는데 지금! 하하하!

사례2. AI포털사이트 AIU+의 제1부 문화 중 영화의 세밀 주제 영화제작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케네디(21세. 남. 미국)은 AI포털사이트 AIU+의 자체 등급 영화제작부문 미국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되었다. 이에 따라 그는 AIU+의 영화감독으로 윤금이 원작소설(김장운 작)을 시나리오를 써서 인공지능이 영상제작과 음향제작을 해서 만든 영화를 가지고 단독 개봉을 하게 되었다. 동시 입장객은 1억 명 이상이다. 현재 15억 명이 넘게 영화 관람을 했다.

사회AI 썬: 지금부터 영화 '윤금이' 케네디 영화감독과 '윤금이' 주연배우 선애 씨, makel 씨와 관객과의 대화 겸 기자회견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사회를 맡은 인공지능 썬이라고 합니다! 지금 관객과의 대화에 방청객은 1억 명 이상인데...... 아, 2억 명, 2억 5천만 명이 입장했습니다! 놀랍군요! 우선 영화 '윤금이' 케네디 영화감독님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케네디: 졸작 영화 '윤금이'를 사랑해주신 전 세계 AI유플러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인공지능(AI)가 대세가 된 현재 영화계는 인공지능(AI) 처음에는 많은 우려가 있었습니다! 이러다 영화계가 망하는 것 아니냐, 영화배우는 실업자가 되는 것 아니냐 말입니다! 그러나 그 우려를 불식하고 좋은 원작, 즉 텍스트 콘텐츠 (contents)가 좋으면 생존한다는 것이 이번 영화 '윤금이'로 입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A: 윤금이 원작을 읽고 밤새워 울었습니다! 케네디 감독이 윤금이 원작을 선택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케네디: 로마시대에도 제국주의 변방의 소국의 여인들의 한(恨)이 있었습니다. 비록 로마군이나 로마군에 점령당한 소국의 군사들에게 몸을 팔아 생계를 이어야 하는 기구한 여인들의 한스러운 삶 말입니다. 신로마변방 같은 분단 한국의 주한미군 기지촌에서 기지 안의 젊은 병사들에게 몸을 파는 여인들도 주한미군의 아내가 되어 지겨운 고국을 떠나고자 하는 작은 소망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직업인 창녀(娼女)는 단순하게 볼 문제가 아니라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부분의 문제점이 결합되어 나타난 것이라고 봅니다.

기자B: 원작은 주한미군 makel에 의해 죽어가는 윤금이 씨와 윤금이 씨가 소망하던 미군의 아내가 되어 자각해서 작가가 되어 자신의 모국으로 어린 딸과 돌아와 느끼는 소회를 그림자소설처럼 그리고 있는데, 영화 '윤금이'는 놀랍게도 실제 죽어가는 윤금이 씨와 윤금이 씨가 소망하던 미군의 아내가 되어 자각해서 작가가 되어 자신의 모국으로 어린 딸과 돌아와 느끼는 소회를 느끼는 부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마지막으로 원작처럼 선택할 수 있도록 3가지 줄거리를 AI포털사이트 AIU+에서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감독으로서 어떤 것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케네디: 솔직히 3가지 결말이 다 다른데 그건 AI유플러들이 선택하기에 따라 감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기자A: 여주인공 선애 씨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언론보도에 윤금이 씨 역할을 하고나서 아직도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들었는데, 같은 여자로서 제가 AI유플러가 되어 윤금이 씨 역할이 되어 영화 속에 들어가니까 너무 충격적이어서 아직도 손이 벌벌 떨리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신경정신과에 다니고 있는데 같은 여자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선애: 태국에서 미성년자가 영화 속 윤금이 역할을 체험하고 기절했다는 보도에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미성년자나 임산부, 음주자, 노령층은 절대 윤금이 역할을 선택해서 경험하시면 안 됩니다!

기자B: (화가 난 목소리로) 같은 남자로서 makel 씨에게 질문하고 싶은데 솔직히 너무했다는 생각이 안 드십니까?

makel: (증오의 눈빛으로) 날 잔인한 살인자라고 생각하나본데 젊은 혈기로 못 사는 나라의 여자를 기지촌 밖에서 가지고 놀다가 욱해서 그런 건데......! 그리고 난...... (버럭) 살인자가 아니야! 아니라구!

기자B: 뭐라구? 내가 네 역할로 영화 속에 들어가 봤는데 넌 살인자야! 살인자라구!

사회AI 썬: 죄송합니다! 감정이 격해지셨는데 여긴 '관객과의 대화 겸 기자회견' 장소입니다! 이 점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makel: (붕대를 감은 손을 내보이며) 어젯밤에도 밤거리에서 시비 거는 놈하고 한바탕했다, 왜!

기자B: 쓰레기! 넌 미국을 욕 먹이고 있는 쓰레기야!

makel: 나가서 한바탕 할래?

기자B: LA로 와!

makel: (화가 나서 기자B에게 달려가 멱살을 잡으며) 네가 기자면 다야? 엉?

(케네디 영화감독과 주연배우 선애가 두 사람 사이에서 말리느라고 애쓴다)

사회AI 썬: AI포털사이트 AIU+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고글은 안경 사용자에게는 안경 위에 썬그라스 씌우듯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텔레비전이나 입체영상투사기와 연동돼 영화상영과 같은 느낌까지 주는 부작용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자B: 넌 쓰레기라니까! 내가 네 역할로 들어가 보니까 알겠어! 넌 윤금이 씨를 죽이지 않아도 됐어! 그냥 실험용 쥐한테 돌 던진거라구!

makel: 네가 배우해라! 기자질 그만두고!

기자B: 뭐라구!

사회AI 썬: (소동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충실히 한다. 그 모습이 더 폭소를 자아낸다) 걸어 다니면서도 핸드폰 통해 AIU+ 접속해 실제 공간과 소리 체험 가능해 영화에 직접 제작 참여와 작품 속 줄거리 바꾸거나 등장인물 자신이 아는 사람으로 교체 가능합니다. AIU+는 영화제작 등장인물 초상권 구입으로 1인 창작 가능하고, AI유플러 통해 제작진 및 배우 등 스텝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씩씩거리며 싸우고 있는 기자B와 makel을 힐끔 쳐다보다가 다시 자기 역할을 한다) 줄거리 교체, 등장인물 바꾸기, 배우로 참여, 실제 작품 속 주인공 및 조연으로 참여할 때마다 영화 작품 참여는 AIU+ AI유플러의 등급별로 구매해야 됩니다......! 이상으로 오늘 행사는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AI 썬 이었습니다! (기자B와 makel이 뒤엉키는 모습에 놀라 황급히 도망친다) 끝~!

<다음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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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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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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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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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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