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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화양지구 랜드마크 입지 '신영지웰 평택화양' 선착순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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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평택선 철도 올 10월 동시 개통
계약 1천만원 외 중도금 무이자 분양 진행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경기 평택의 미니신도시 화양지구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영지웰 평택화양'이 동호지정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년자면 지역 및 청약통장 유무, 주택소유 여부, 재당첨제한 기간 유무 등에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특히 1차 계약금 1000만원을 제외한 2차 계약금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입주 시까지 초기 자금부담이 없다.

분양관계자는 "각종 금융혜택 제공을 통해 입주시까지 추가 부담이 없고 분양을 받더라도 주택수에 포함이 안되며 안중역 KTX 개통을 비롯한 대형 개발호재가 몰리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입주 시점에는 완성된 인프라로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이라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더욱이 화양지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 최초의 상품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점도 주목받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평택화양 신영 지웰 투시도 [자료=신영]

'신영지웰 평택화양'은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화양리 785번지 일원 화양지구 9-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99가구 규모 대단지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시공은 신영씨앤디가 맡았다.

단지는 평택 화양지구 내에서도 중심 상업지역이 인접해 조성되는 마지막 최중심지에 들어서는 분양단지로 원스톱 입지여건이 강점으로 꼽힌다. 도보 1분 거리에 화양지구 중심상업지역이 위치해 있고 공공청사 및 종합병원 등도 인접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으로 초등학교 개교가 예정돼 있고 중∙고교 및 학원가도 지근거리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교통여건도 체크 포인트다. 38번 국도 및 서해안 고속도로를 통해 지역 내외 이동이 용이하며 안중대로와 서부내륙고속도로가 각각 올해, 내년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더욱이 편리한 교통망을 통해 홈플러스(평택안중점) 및 인근에 기 조성된 현화∙송담지구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주변으로 각종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다는 점도 주목되는 요소다. 단지 인근 안중역의 경우 경기 고양에서 충남 홍성을 잇는 서해선과 안중~평택을 오가는 평택선이 올 10월 동시 개통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국토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르면 서해선과 경부고속선이 직결돼 2030년에는 KTX를 통해 안중역에서 광명역, 용산역, 서울역까지 약 30분대 진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청주 지웰시티와 천안 불당 등 전국 곳곳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공급해 온 지웰 브랜드의 차별화된 브랜드가치가 집약된 단지라는 점도 기대를 더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고, 전체 부지면적의 약 35%를 조경에 할애해 주거 쾌적성을 더했다. 생활공간 내부는 가족 구성원 및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전 타입 침실통합형(침실 2개 통합)과 수납강화형(드레스룸 확장 및 안방 붙박이장) 등도 유상옵션으로 제공한다.

4베이(Bay) 맞통풍 구조(84D 제외)가 적용되며 84D 타입은 2면 타워형 구조로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타입별로 현관팬트리, 주방팬트리, 복도팬트리(84A 제외), 대형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 등을 통해 수납공간을 늘렸고, 84A 타입의 경우 드레스룸 내 대형 통창이 설치돼 환기도 우수하다.

아울러 84A·D타입의 경우 광폭 LDK 구조를 통해 개방감과 통일감을 높이는 한편 주부들의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설계(84B·C 타입)도 적용된다. 이밖에 84A 타입은 거실과 주방에, 84D 타입은 내부 전체에 우물천장을 도입함으로써 일반 아파트 대비 높은 최대 2.47m의 층고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더욱이 화양지구 내 최초로 도입되는 가구 창고, 건식사우나와 풋살장부터 실내 체육관 및 잔디광장과 커뮤니티 광장 등 랜드마크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입주민들이 여유롭게 티타임을 가질 수 있는 티하우스,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 및 유아놀이터, 맘스스테이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돌봄센터, 어린이집, 펫그라운드, 독서실, 1인 독서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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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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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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