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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인 유니콘 기업 AIU+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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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으로 나눠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를 발표한 1권 이후 2·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제1부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한다.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 편집자 주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7.15 atbodo@newspim.com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했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 불(약 14조 원)이다.

웹툰·웹소설 통합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웹툰·웹소설의 세밀 주제 웹툰과 웹소설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소니(34세·여·일본)는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등급 웹툰과 웹소설 부문 아시아, 북미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그는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웹툰과 웹소설로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인공지능이 제작지원을 해서 만든 '웹툰·웹소설 통합' 프로그램을 가지고 AIU+에서 단독 전 세계 유통을 하게 됐다.

현재 30억 명이 넘게 '웹툰·웹소설 통합'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개인별 전용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현재 웹툰·웹소설 통합으로 '웹툰·웹소설 통합' 프로그램의 경제적, 사회적 공헌 비용은 사용자가 30억 명이 넘어서면서 3,000억불(413조 1,000억 원)이 넘었다.

곧 4000억 불(552조 8000억 원)이 되리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전 세계 3D입체 웹툰·웹소설 통합 기술개발, 3D게임, 영화와 드라마 등 영상관련 산업 확대효과, 광고시장 확대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사례1. 웹소설에서 3D입체 웹툰으로 도중에 변경(AI통해)

 3D입체 웹툰에서 웹소설로 도중에 변경(AI통해)

AI유플러 현석(20세. 남. 한국)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웹툰·웹소설의 세밀 주제 웹툰과 웹소설을 선택해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되었다.

네버('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 AI): 안녕하세요, 현석 씨? 전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웹툰·웹소설의 세밀 주제 웹툰과 웹소설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의 전용 AI '네버'라고 합니다!

현석: 안녕하세요, 네버!

네버: 현석 씨는 웹소설에서  3D입체 웹툰으로 도중에 변경하거나  3D입체 웹툰에서 웹소설로 도중에 변경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셨습니다.

현석: 이야기 줄거리와 공간이 유저인 AI유플러 마음대로 지원해주는 것 맞나요?

네버: 네! 3D입체웹툰, 웹소설의 줄거리 비극, 해피엔딩으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고요, AI유플러가 등장인물로 들어갈 수도 있고, 유저가 자유롭게 설정 가능합니다. 물론 실제와 같이 체험도 가능합니다!

현석: 오, 이건 정말 꿈같은 일이군요!

네버: 상상 속의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현석 씨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dp 접속할 때 손목에 찬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설정되었습니다. 자, 어떤 이야기로 여행을 떠나시겠어요?

현석: 인간이 관측 가능한 우주가 전체 우주의 극히 일부분, 아마 지구로 공간을 제한한다면 바닷가 모래 한 알보다 적은 공간을 보는 것과 같다고 알고 있어요.

네버: 그렇죠.

현석: 전 팽창하는 우주의 끝부분 외진 은하의 새로 탄생하는 별의 우주인으로 소속된 은하를 떠나 타 거대 은하군으로 왕래를 할 정도로 초거대문명을 완성한 군주의 왕자가 되고 싶습니다.

네버: 가능합니다.

현석: 은하간 전쟁과 분쟁을 마치고 은하군의 평화정착을 위해 방해세력과 평화협정을 하려고 해요. 그런데 또 다른 은하군의 우주인들이 침략전쟁을 하면서 은하군의 존립을 위해 싸우는 전사로서, 장차 초거대은하군의 지도자로 성장하는 과정의 어려움을 겪고 나서 초거대은하군의 우주인들이 평화협정을 맺는 과정으로 이야기를 끝마치려고 합니다.

네버: 알겠습니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에서 저에게 어떤 부분에서 웹소설에서 3D입체 웹툰으로, 3D입체 웹툰에서 웹소설로 전환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시면 즉시 변경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석: 일단 팽창하는 우주의 끝부분 외진 은하의 새로 탄생하는 별의 우주인으로 소속된 은하를 떠나 타 거대 은하군으로 왕래를 할 정도로 초거대문명을 완성한 군주의 왕자로  3D입체 웹툰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네버: 곧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순간, 현석은 팽창하는 우주의 끝부분 외진 은하의 새로 탄생하는 별의 우주인으로 소속된 은하를 떠나 타 거대 은하군으로 왕래를 할 정도로 초거대문명을 완성한 군주의 왕자로 3D입체 변신된다.)

현석: 이럴 수가! 내가  3D입체 웹툰 속에 있다니!

네버: 왕자님! 본인이 생각한 우주인이 맞나요? 그리고  3D입체 웹툰이지만 실제와 같이 그림 속에서도 생각과 의식이, 체험할 수 있을 겁니다.

현석: (3D입체 웹툰 속에서 우주인 왕자로 우주인 왕에게) 폐하, 우리 은하는 평화를 위해 그동안 수십 만 번의 전투를 치루면서 많은 희생을 겪었습니다.
 

우주인 왕: 왕자가 그동안 고생이 많았지.

현석: 우리 은하들의 집합체인 은하군의 평화를 위해 폐하를 대신해서 은하군 연방체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우주인 왕: 왕자, 건강 조심하게! 왕자는 장차 우리 은하군과 초거대은하군의 평화정착을 위해 중요한 인물이니까!

현석: (우주인 왕에게 알현을 끝내고 네버에게) 이번에 은하군 연방체로 떠나는 부분은 웹소설로 설명을 해주고, 다시  3D입체 은하군 연방 대표로 초거대은하군으로 떠나도록 해줘!

네버: (고개를 끄덕이고) 곧바로 이야기는 은하군 연방 대표로 초거대은하군으로 떠난 우주인 왕자로 3D입체 변경됩니다!

현석: (3D입체 웹툰으로 은하군 연방 대표로 초거대은하군에 도착한 상태에서) 오, 이 넓은 우주를 이렇게 손쉽게 우주를 횡단해 도달하다니! 놀랍군!

네버: 이야기 전개는 매순간 저에게 말하시면 바뀝니다.

현석: 고마워.

네버: 천만에요!

사례2. 3D입체 웹툰, 웹소설에서 드라마와 영화로 변경

소라(13세. 여. 태국)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웹툰·웹소설의 세밀 주제 웹툰과 웹소설을 선택해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됐다.

오디오('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 AI): 안녕, 소라? 난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 AI 오디오라고 해!

소라: 안녕?

오디오: 평소에 하고 싶은 게 뭐지?

소라: 난 내 여동생 같은 애견 '토이'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내가 '토이'로 다시 태어나서 사랑받는 이야기를 느끼고 싶어!

오디오: (고개를 끄덕이며) 가능해! 너희 집 그대로 옮겨줄까? 아니면 다른 집에 태어난 걸로 할까?

소라: 우리 집 보다 훨씬 잘 사는 상류층으로 설정해줘! 정원이 있는!

오디오: 알았어!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실제와 같은 느낌으로 느끼게 될 거야! 그리고 '3D입체 웹툰, 웹소설에서 드라마와 영화로 변경'을 선택했는데 원할 때마다 나한테 이야기 해줘! 바로 바꿔 즐께!

소라: (흥분된 어조로) 아, 재밌겠다!

오디오: (곧바로 태국 상류층 집안의 3D웹툰 애견 '토이'로 태어난 소라가 즐거운 놀이를 하는 장면으로 바뀐다.) 어때, 만족해?

소라: 아, 행복한걸! 멍멍! 히히!

오디오: 꽃밭과 과일이 널려있는 넓은 잔디가 있는 정원에서 나비들과 같이 즐겁게 놀아봐!

소라: (오디오AI의 제안에 따른다) 와! 신기한 걸? 세상에! 3D입체 웹툰은 몸이 무거워!

오디오: 드라마로 바꿔줄까?
 
소라: 응.

오디오: (바로 드라마처럼 바꿔준다) 어때?

소라: 좀 몸이 가볍네! (변덕이 심하다) 영화로 바꾸면 좀 더 좋을까?

오디오: (바로 영화로 바꿔준다) 어때?

소라: 오, 확실히 몸이 자유롭고 눈에 보이는 것이 많아! 선명해! 고마워!

오디오: 천만에!

사례3. 3D입체 웹툰·웹소설에서 3D게임으로 도중에 변경

비너스(30세. 여. 프랑스)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웹툰·웹소설의 세밀 주제 웹툰과 웹소설을 선택해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됐다.

워(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 AI): 안녕하세요, 비너스? 웹툰·웹소설 통합 창작' 프로그램 AI '워'라고 합니다!

비너스: 안녕, 워? 난 프랑스군에 있다가 해외파병을 다녀오면서 폭발물이 터져서 발을 다쳐서 의가사제대를 했어!

워: 오, 저런!

비너스: 나의 해외파병기를 웹소설로 그려주고, 전투장면을 3D입체 웹툰으로 연결해줘! 그리고 적을 끝까지 섬멸하고 싶어!

워: 어디부터 적용할까요?

비너스: 일단 전투 장면부터!
 
워: 3D 게임으로 변경은 언제 할까요?

비너스: 부상을 당한 상태에서 전우를 구하고, 마지막으로 남아서 적을 끝까지 섬멸하는 장면을 3D 게임으로 변경해줘!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적을 마지막 한 명까지 없애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영웅으로 사투를 벌이고 싶어!

워: 장렬하게 전사하는 영웅도 좋지만 죽음의 고통을 느끼게 될 텐데요?

비너스: 군인정신으로 마지막 하지 못한 전투를 마치고 싶으니까 괜찮아!

워: 전우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다? 오, 멋진 군인!

비너스: (거수경례하며) 내 전우 같은 걸!

워: 부상을 당한 상태에서 전우를 구하고, 마지막으로 남아서 적을 끝까지 섬멸하는 멋진 군인의 삶으로 떠납니다! 준비되셨습니까?

비너스: (거수경례하며) 옛썰!

<다음 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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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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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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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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