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尹锡悦:杜科瓦尼核电站成韩国捷克发展里程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9月20日电 正在对捷克进行正式访问的韩国总统尹锡悦于当地时间19日与捷克总统彼得·帕维尔举行了首脑会谈,讨论了韩国水力原子力公司(KHNP)作为优先谈判对象的"杜科瓦尼新核电站建设项目"。尹锡悦表示,该项目将成为"韩捷经济共同发展和能源合作的重要里程碑"。

资料图:韩国总统尹锡悦(右)7月10日在美国华府出席北约峰会时与捷克总统帕维尔合影。【图片=总统府提供】

尹锡悦在捷克总统的办公兼官邸——布拉格城堡与帕维尔总统举行了单独和扩大会谈,讨论了加强韩捷关系的方案。随后,在联合新闻发布会上,尹锡悦表示,韩国政府将细致关注核电项目的后续程序直至最终签约,以体现合作意愿。

国家安保室长金泰孝对外介绍了本次首脑会谈的内容。捷克总统帕维尔在会谈中表示,他对KHNP最终赢得杜科瓦尼核电项目的前景持乐观态度。

金泰孝称,捷克方面对KHNP参与杜科瓦尼核电项目寄予厚望,并乐观地认为该项目将为两国关系的发展奠定新的基础。捷克承诺将与韩方共同努力,确保项目的顺利推进。

为确保杜科瓦尼核电站的最终中标并构建韩捷"核电联盟",尹锡悦开启为期4天的捷克访问行程。这也是自2015年时任总统朴槿惠以来,韩国现任总统首次对捷克进行正式访问。

此次访问,韩国四大集团——三星、SK、现代汽车和LG,以及50余家企业组成的经济使节团随行,旨在扩大两国在核电、高铁、未来汽车、电池和氢能等产业领域的合作。

双方一致同意,以杜科瓦尼核电项目为契机,扩大在高科技产业培育、能源安全保障和应对气候危机等领域的战略合作。两国还计划在生物、数码和交通基础设施等领域探索具体的合作方案。

会谈中,朝鲜核问题、东北亚局势、乌克兰战争等全球问题也成为议题。两国首脑一致认为,印太地区与欧洲的安全密不可分,并确认双方是国际舞台上的最佳合作伙伴。

尹锡悦强调,朝鲜的鲁莽挑衅无利可图,违反联合国安理会决议的朝俄非法军事合作严重威胁国际和平与安全。

两国同意密切合作,确保国际社会对这一威胁发出坚定、一致的信息,并严格执行安理会对朝制裁。就乌克兰重建问题,双方签署了合作谅解备忘录。两国政府将积极支持有意参与乌克兰重建项目的企业合作。

另外,尹锡悦总统将在20日与帕维尔总统共同出席韩捷商务论坛,并参观核电相关企业。他在出访前通过路透社表示,相信韩美两国政府正努力营造友好氛围,KHNP与美国西屋电气之间的知识产权争端将顺利解决。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